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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제주지사 후보 "제주기반 상장기업 적극 발굴·육성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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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스핌] 문미선 기자 = 오영훈 제주도지사 후보는 이날 제주시 선거사무소에서 도내 향토기업과 제주 이전 희망 수도권 기업 투자컨설팅 업체 대표 및 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제주지역 상장기업 20개 만들기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들 도내·외 기업은 제주 환경과 조건에 최적화된 경쟁력 있는 사업모델을 개발하고 국내 및 해외시장 개척 추진과 4차 산업혁명 시대 주도 신기술 발전 등 제주도 기반 경제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고, 상장기업 20개 만들기 프로젝트에 동참하기로 약속했다.

[제주=뉴스핌] 문미선 기자 = 제주지역 상장기업 20개 만들기 협력 업무협약 체결식. 2022.05.16 mmspress@newspim.com

이날 협약식에서 오 후보는 "도내 향토기업과 제주 이전 희망 수도권 기업이 동반 성장을 위해 손을 잡고 제주의 경제규모를 키우고 단단하게 만드는 상장기업 20개 만들기를 위해 협력하면서 새로운 길을 열어가겠다"며 "이를 지원하기 위해 여의도 서울사무소에 비즈니스센터를 추진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어 "상장기업 20개 만들기 프로젝트는 제주와 청년의 미래를 위해 누군가가 나서 해야 할 일이며 지금부터 반드시 실현해야 할 현안 과제"라며 "제가 발로 뛰면서 직접 보여드리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번 1차 업무협력에 이어 도내 스마트그리드협회와 ICT기업협회, 바이오기업협회 등과 협의를 구체화해 2차 업무협력을 이어갈 것"이라며 "제주의 경제적 가치를 극대화하고 1·2·3차 산업이 균형을 이뤄 모든 경제 주체들이 함께 웃을 수 있는 제주의 미래를 만들겠다"고 역설했다.

한편 이날 업무협력는 더불미 로드FC 면역공방 고미코퍼레이션(이상 수도권 기업) 효월 ㈜셀팩 ㈜성환예가비 굿잡제주 코삿 소은 ㈜엘아이엔티(이상 향토기업) 네모파트너즈 아시아 등이 참여했다.

mmspre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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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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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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