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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아산시장 가상대결...오세현 34.1%·박경귀 14.4%·전만권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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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정보리서치 여론조사...4월1~2일 진행

[아산=뉴스핌] 김수진 기자 = 6·1지방선거가 56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오세현 현 아산시장이 차기 시장 적합도 가상대결에서 가장 높은 지지율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코리아정보리서치가 지난 1~2일 충남 아산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5명을 대상으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아산시장 후보 적합도 아산시정 수행평가' 등에 대한 전화 설문조사(무선 70%·유선 30% 자동응답)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34.1%가 더불어민주당 오세현 현 아산시장이 차기 시장으로 적합하다고 응답했다.

여야 아산시장 후보 가상대결 적합도 [자료=코리아정보리서치] 2022.04.06 nn0416@newspim.com

국민의힘 박경귀 14.4%, 국민의힘 전만권 11.7%, 국민의힘 이교식 6.8, 더불어민주당 황재만 6.7%, 국민의힘 유기준 4.6%, 더불어민주당 윤지상 4.3%, 국민의힘 조원규 3.4%, 국민의힘 김수겸 2.9%, 기타 1.0%, 없음 4.6%, 모름 5.5%가 뒤를 이었다.

성별 분석에서 오세현 시장은 남성(33.4%)과 여성(34.9%) 모두에서 박경귀 현 국민의힘 아산을 당협위원장(남성 16.5%, 여성 12.2%)과 국민의힘 전만권 전 천안시부시장(남성 13.8%, 여성 9.4%)보다 높게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오세현 시장이 50세 이하에서 다른 후보보다 높은 지지를 받았다. 60세 이상에서는 박경귀 국민의힘 아산을 당협위원장과 오차범위 내(오세현 19.4%, 박경귀 24.0%, 4.6%p차)에서 뒤졌다.

지역별에서도 오 시장의 지지율은 전 지역에서 다른 후보를 크게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제1선거구(선장면, 도고면, 신창면, 온양4·5동)는 오세현(32.3%), 박경귀(18.5%), 전만권(9.7%) 순이고 제2선거구(온양1·2·3·6동)는 오세현(32.3%), 전만권(16.6%), 박경귀(10.4%) 순으로 나타났다. 제3선거구(염치읍, 탕정면, 음봉면, 둔포면, 영인면, 인주면)는 오세현(37.4%), 박경귀(17.6%), 전만권(11.4%) 순이고 제4선거구(배방읍, 송악면)는 오세현(33.9%), 박경귀(11.8%), 전만권(8.4%) 순으로 조사됐다. 

한편 이번 조사는 코리아정보리서치가 4월 1일부터 2일까지 아산시 18세 이상 유권자 805명을 대상으로 전화자동응답방식(ARS)으로 무선번호 70%와 유선번호(RDD) 30%로 진행됐다. 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5%P, 전체응답률은 2.3%다. 통계보정은 2022년 3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연령·지역별 셀가중값을 부여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여론조사결과 등록현황을 참조하면 된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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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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