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김응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충북본부장이 4일 취임했다.
김 본부장은 충남 홍성 출신으로 홍성고와 고려대를 졸업했다.

1990년 한국토지주택공사에 입사해 경기지역본부, 본사 기획조정실․노사협력처․인사관리처, 세종특별본부에서 근무했다.
김응태 본부장은 취임사에서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청렴한 조직을 만들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새로운 도약의 해로 만들겠다"며 "국가산단, 주거복지로드맵, 도시재생 등 정부정책을 차질없이 수행해 지역균형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