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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최문순 화천군수 "화천의 미래 전략사업 완성에 역량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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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뉴스핌] 이순철 기자 = 최문순 화천군수는 "임인년 새해는 화천의 미래를 주도할 전략사업들이 하나씩 완성 또는 시작되는 의미있는 해로 사업을 조금 더 체계화 하고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가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최문순 화천군수 [뉴스핌DB]grsoon815@newspim.com

31일 최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경제적 피해가 누적됨에 따라 지금 가장 시급한 것은 지역경제를 일으키는 것, 이를 위해 철저한 선제적 방역을 통해 화천을 코로나 안전지대로 만들어 지역 상경기의 활력을 불어 넣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최 군수는 "새해 역시 코로나19의 예방 및 지역 내 확산 방지를 위해 군정의 모든 역량을 결집하여 하루빨리 온전한 일상을 회복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아이기르기 가장 좋은 화천 만들기와 사각지대 없는 화천형 온종일 돌봄과 교육복지를 통한 지역인재 육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를 위해 "대학생 학자지원금 및 거주공간 지원금, 유학비 지원 등 군만의 특별한 교육복지 정책기조 유지와 전국 최초 학교 내 온종일 돌봄센터 모델인 화천복합커뮤니티센터 내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해 화천 교육정책의 또 한번의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최 군수는 전망했다.

끝으로 최 군수는 "화천 평화생태특구 운영, 사내중심시가지 경관 명품화 사업, 파로호 평화누리호 운영, 특히 파크골프장을 현재 보다 확대해 새로운 미래 관광 소재로 만들어 보다 많은 체류형 관광객을 유치하겠다"고 다짐했다.

다음은 최문순 화천군수 신년사 전문이다.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국군장병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가족 여러분! 새로운 희망과 기대 속에 202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임인년 새해에는 코로나19의 조기종식과 함께 무엇보다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지난 한해를 돌이켜보면 코로나19와의 사투를 벌이며 어느 해보다 어려움이 많았던 시기였지만, 우리는 위기의 순간마다 하나가 되었고 위기를 기회로 삼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갔습니다.

비록 여느 때와 같이 산천어축제를 준비해야 할 시기임에도 전국적인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축제를 개최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군민과 군장병의 건강 및 안전을 위한 선택임을 공감해주시고 적극적으로 방역에 협조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임인년 새해는 화천의 미래를 주도할 전략사업들이 하나씩 완성 또는 시작되는 의미있는 해로 사업을 조금 더 체계화 하고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가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올해도 코로나19와 마주하는 일상은 지속될 것으로 보이지만 군민들의 환한 미소와 행복이 충만한 화천을 만들기 위한 올해 군정의 주요 운영방향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군민의 건강과 안전은 군정의 최우선 가치입니다.

새해 역시 코로나19의 예방 및 지역 내 확산 방지를 위해 군정의 모든 역량을 결집하여 하루빨리 온전한 일상을 회복해 나가겠습니다.

지역내 확진자 발생시 신속한 역학조사 및 선제 검사, 자가격리자 관리, 투명한 상황공개 등 비상 방역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화천체육관 예방접종센터를 주축으로 민간 병‧의원과 함께 예방접종에도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두해째 계속되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경제적 피해가 누적되고 있습니다. 지금 가장 시급한 것은 지역경제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철저한 선제적 방역을 통해 화천을 코로나 안전지대로 만들어 지역 상경기의 활력을 불어 넣겠습니다

둘째, 아이기르기 가장 좋은 화천 만들기는 군민과의 변함없는 약속입니다. 사각지대 없는 화천형 온종일 돌봄과 교육복지를 통한 지역인재 육성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대학생 학자지원금 및 거주공간 지원금, 유학비 지원 등 우리 군만의 특별한 교육복지 정책기조는 변함없이 유지하고,
전국 최초 학교 내 온종일 돌봄센터 모델인 화천복합커뮤니티센터는 내년 준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화천 교육정책의 또 한번의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입니다.

아울러, 부모의 경제력에 의해 아이들의 꿈과 이상이 좌지우지 되지 않는, 공정하면서도 수준 높은 교육환경을 만들어 우리 군 최우선 군정목표인 '아이 기르기 가장 좋은 화천 만들기'를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셋째, 어르신이 행복하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화천을 만들겠습니다.

현장에 찾아가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어르신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도모하며 취약계층 보호에도 힘쓰겠습니다.

지역발전에 토대를 만들어 주신 어르신들에 대한 합리적 예우는 물론, 공공실버주택과 실버복지센터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경로당 신축, 어르신 순회진료 및 건강지킴이 사업, 양질의 어르신 일자리를 늘려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장애인 능력개발 및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화천문화복지센터와 마스크 공장 등 장애인 보호작업장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저소득층 난방비 및 주거환경 개선 지원,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을 통하여 화천군만의 맞춤형 복지정책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넷째, 농업이 살아야 화천이 살아납니다.

군 급식 경쟁입찰 전환에 적극 대응하고 미래지향적 농업․임업․ 축산업을 육성하여 부농의 꿈이 실현되는 화천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작년 부터 지원한 농업인 수당, 육묘지원사업 등 농업 안정화 및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농산물 가공과 창업을 장려하고, 친환경 관리실 구축, 농산물 판로 확대, 산지유통 기반조성, 농작물 출하 물류비 지원정책 등을 유지해 나가겠습니다.

또, 환경친화적 축산 경쟁력 강화와 가축질병 대비를 위해 축산농가 ICT 융복합 장비 지원,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설치에 나서겠습니다.
이와 함께 효율적인 산림관리와 고부가가치 임산물 산업 발전을 위해 청정 임산물 특화산업과 전문 임업경영인 육성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섯째, 관광인프라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보다 많은 체류형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화천 평화생태특구 운영, 사내중심시가지 경관 명품화 사업, 파로호 평화누리호 운영에 나서고, 특히 파크골프장을 지금보다 확대해 새로운 미래 관광 소재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매년 확충되고 있는 스포츠 기반을 활용해 산천어배 전국파크골프대회, WK리그, 화천 평화배 전국 조정경기대회 등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으로 보다 많은 전국단위 체육대회를 유치토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화천의 미래 발전기반인 접근 도로망 등 사회간접자본 확충에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군의 관문이라 할 수 있는 화천대교 건설을 비롯해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화천역 건설, 국도 5호선 춘천~화천 도로 확장, 지방도 461호선 구만리~오음리 선형개량 및 확·포장, 국도 56호선 도로건설, 지방도 407호선 거례지구 도로 재구조화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지난해 국도비사업으로 선정된 도시재생뉴딜사업, 사내면 경관개선사업, 사창리 LPG배관망 구축사업, 노후하수관로 정비사업 등을 토대로 지역 정주여건 개선에도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아시다시피, 우리 군민들의 피와 땀으로 성장해 온 산천어축제는 코로나19 여파로 올해도 개최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지난해 역발상 전략으로 만들어낸 산천어 가공식품은 완판 행진으로 또 한번의 성공 가능성을 확인했고, 이를 바탕으로 올해도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저를 비롯한 화천군 모든 공직자들은 올 한해 유지경성 (有志竟成)의 마음으로 실패를 두려워하기보다는 현장에서 몸으로 부딪치며 지역 발전에 혼신을 쏟아낼 것입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그리고 국군장병과 공직자 여러분!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격동의 변화가 예상되며, 우리 화천의 역사에 있어서도 매우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아울러, 감염병 극복과 지역경제 살리기라는 두 가지 과제를 동시에 수행해야 하는 고난의 시기도 계속 될 것입니다.

오늘 무언가를 하지 않으면 내일은 저절로 오지 않습니다. 준비하는 자와 우려만 하는 자의 차이는 극명합니다.지금까지의 성과와 변화에 안주하지 않고 변함없는 의지로 화천의 내일을 위해 임인년 한해를 시작하겠습니다.

새해에도 군정에 대한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당부 드리며, 모든 군민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주둔하고 계시는 국군장병께는 무운이 늘 함께 하길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감사합니다.

2022년 1월 1일 새해아침

화천군수 최 문 순

grsoon81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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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5일 중부 최대 120㎜ 폭우 예고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행정안전부가 14일 오후부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강풍을 동반한 집중호우가 예보됨에 따라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열고 침수·산사태 우려 지역에 대한 선제 점검과 통제 강화를 지시했다. 행정안전부는 14일 윤호중 장관 주재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호우와 강풍에 대비한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행정안전부와 농림축산식품부, 기상청 등 10개 중앙행정기관과 16개 지방자치단체, 한국공항공사 등이 참석했다. 폭우가 쏟아진 9일 오전 서울역 인근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사진=뉴스핌DB]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저녁부터 15일 새벽까지 수도권과 강원, 충청권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30㎜, 경기·강원 북부는 시간당 30~50㎜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30~100㎜(경기 북부 최대 120㎜ 이상), 강원 내륙·산지 30~80㎜(많은 곳 100㎜ 이상), 충청권과 전북 30~80㎜, 전남과 제주 20~60㎜ 등이다. 행안부는 퇴근 시간대와 심야 시간에 강한 비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인명피해 예방에 중점을 두고 대응할 것을 관계기관에 주문했다. 우선 상습 침수지역과 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사전 점검을 강화하고, 지하차도와 하상도로 등 침수 취약 구간은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필요 시 선제적으로 출입을 통제하도록 했다. 빗물받이 이물질 제거와 반복 점검도 실시해 침수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반지하주택과 하천변 산책로 등 침수 취약지역에 대한 예찰도 강화한다. 지난 8~10일 내린 비로 지반이 약해진 산지와 급경사지 등 붕괴 우려 지역은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위험 징후가 확인되면 주민들이 신속히 대피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특히 고령자 등 자력 대피가 어려운 주민은 주민대피지원단과 연계해 1대1 지원 체계를 재점검하도록 했다. 강풍에 대비한 안전조치도 강화된다. 행안부는 순간풍속 초속 20m 이상의 강풍이 예상됨에 따라 옥외광고물과 가로수, 건설현장 크레인, 공사장 가설시설 등 전도와 낙하 위험 시설물은 사전에 고정하거나 철거하도록 요청했다. 또 재난문자와 마을방송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기상정보와 국민행동요령을 신속히 전파하고 외출 자제와 위험지역 접근 금지 등을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 김용균 자연재난실장은 "정부는 집중호우와 강풍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대응체계를 빈틈없이 유지하겠다"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기상정보와 재난문자를 수시로 확인하고, 안전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abc123@newspim.com 2026-07-14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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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20% 징수"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이란 항구에 대한 미 해군의 봉쇄조치를 재개한다고 선언했다. 또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들에 안전을 제공하는 비용으로 선적 화물의 20%를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호르무즈 해협은 열려 있을 것이며, 이란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유지될 것"이라며 "이란 봉쇄(THE IRANIAN BLOCKADE) 조치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란과 관련 물류 수송을 제외한 "다른 모든 국가들은 해협을 공정하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면서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의 수호자(THE GUARDIAN OF THE HORMUZ STRAIT)'가 될 거라며 안전 제공 비용을 청구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그는 미국이 "수호자로서, 그리고 공정함의 차원에서, 이 불안정한 세계 요충지에 안전과 보안을 제공하는 업무에 필요한 모든 비용에 대해 선적 화물의 20% 비율로 보상(비용 청구)을 받을 것"이라며 관련 절차가 즉시 시작된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날 대 이란 봉쇄 재개와 호르무즈 안전 제공 비용 징수 선언은 이란이 미국의 호르무즈해협 개방 요구를 거부하고 폐쇄를 선언한 뒤 나왔다. 미군은 이란에 대한 추가 공격에 나서 방공망과 드론 전력 등을 타격했다. 이로써 이란과 휴전 합의로 종료됐던 이란 항구에 대한 미군의 해상 봉쇄가 3주 만에 재개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특히 호르무즈해협을 미국이 관리하고 그 대가를 받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사실상 해협 통제권 확보 의지를 드러냈다는 평가다. 반면 이란 군은 어떠한 경우에도 미국이 해협 관리에 개입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겠다고 반발하고 있어 양측의 충돌이 격화될 가능성이 커 보인다는 평가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양측의 대립은 해협 통제권을 둘러싼 대치 상태가 지속될 가능성을 예고한다"며 "글로벌 석유 시장에 추가적인 압박을 가할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 실제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미국과 이란 간 대치 격화 속에 이날 브렌트유 가격은 배럴당 79달러대까지 오르며 약 4%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호르무즈 통행량 회복세도 이미 꺾이는 등 해상 물류 위축 움직임은 이미 현실화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선박 추적 데이터 업체 케플러(Kpler)는 지난 주말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것으로 확인된 선박 수가 전주 대비 절반 이상 감소한 19척에 불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미국과 이란 간 예비 평화 협정인 양해각서(MOU)가 체결되기 전과 비슷한 수준으로 케플러는 대부분의 선박이 이란이 승인한 항로나 비밀 경로를 이용했으며, 미국이 지원하는 오만 인근 통로를 통한 통행은 끊겼다고 전했다. WSJ은 미국이 트럼프 대통령이 공언한 대로 호르무즈 해협을 군사적으로 장악하려면 상당한 규모의 지상군 침공이나 위험한 해군 작전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트루스소셜 게시글. [사진=트루스소셜] dczoomin@newspim.com 2026-07-14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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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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