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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 '퀴어아이' '굿닥터'…연초 한파 달랠 넷플-디즈니+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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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넷플릭스와 디즈니+에서 장르물, 리얼리티, 액션 블록버스터 등 다양한 콘텐츠로 2022년의 시작을 장식한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사진=넷플릭스] 2021.12.31 jyyang@newspim.com

특별한 변신을 선사할 5명의 전문가가 '퀴어 아이' 시즌6으로 돌아왔다. 디자인 담당 바비, 패션 담당 탠, 음식과 와인 담당 안토니, 사회문화 담당 카라모, 외모 관리 담당 조너선까지, 'Fab Five'라 불리는 이들이 이번엔 텍사스주 오스틴에 떴다. 이들은 다양한 사연을 가진 의뢰인을 만나 고민을 함께 나누고, 당당하고 위트 있는 조언은 물론 혼을 담은 메이크오버로 마법 같은 시간을 선물한다. 최우수 리얼리티 프로그램 부문 4년 연속 수상을 포함 9개의 에미상 트로피를 차지한 전설적인 시리즈에서 의뢰인과 'F5'의 환상적인 만남을 넷플릭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사진=넷플릭스] 2021.12.31 jyyang@newspim.com

'코브라 카이' 시즌4는 '올 밸리 18세 미만 가라테 토너먼트'에서 공공의 적에 맞서기 위해 힘을 합친 조니와 다니엘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코브라 카이를 상대하기 위해 오랜 악연을 뒤로하고 동맹을 맺은 미야기도와 독수리 송곳니 도장은 한 단계 더 발전하기 위해 훈련을 거듭한다. 이들의 표적이 된 크리스 역시 이번 대회에서 승리하기 위해 비장의 파트너를 찾아 나선다. 지는 쪽이 도복을 벗어야 하는 일생일대의 대결의 왕좌는 누가 차지할지 지켜보자.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사진=넷플릭스] 2021.12.31 jyyang@newspim.com

자폐증과 서번트 증후군을 앓고 있지만 뛰어난 실력으로 의사로서 두각을 드러내는 숀 머피에게 위기가 닥쳐온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그림자가 드리우면서 '굿 닥터' 시즌4는 속수무책으로 죽어가는 환자들과 손쓸 방도가 없어 힘겨워하는 의사들, 전례 없는 팬데믹 사태에 놓인 병원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린다. 이전과 완전히 달라진 세상에서 다시 시작하기 위해 노력하는 숀을 비롯한 의료진들과 수많은 환자들의 이야기가 또 한 번 따스한 감동을 선사한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사진=디즈니+] 2021.12.31 jyyang@newspim.com

디즈니+에서는 제90회 아카데미 작품상을 비롯한 4관왕, 제75회 골든 글로브 감독상 및 음악상 수상, 제74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 제23회 크리틱스 초이스 4관왕 등 유수 영화제를 휩쓴 명작 영화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을 공개한다. 목소리를 잃은 청소부 엘라이자와 비밀 실험실에 갇힌 괴생명체와의 만남을 그린 경이로운 로맨스 판타지다.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 특유의 독창적이고 감각적인 연출과 샐리 호킨스의 인생 연기가 더해져 이제껏 본 적 없는 러브 스토리를 완성했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사진=디즈니+] 2021.12.31 jyyang@newspim.com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뉴욕 타임즈 소설 1위 등 전 세계를 휩쓴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하고 할리우드의 명장 데이빗 핀처와 심장을 쫄깃하게 만드는 촘촘한 스토리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영화 '나를 찾아줘' 역시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다. 결혼 5주년을 앞두고 아내 '에이미'가 갑자기 사라지고, 그녀를 찾아나선 남편 '닉'이 전 국민이 의심하는 용의자로 몰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빈틈없는 이야기로 서늘한 재미, 세상에 대한 통찰과 풍자까지 더한 명작이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사진=디즈니+] 2021.12.31 jyyang@newspim.com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개봉과 함께 다시금 회자되고 있는 최고의 스파이 액션 '킹스맨' 시리즈도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는 명대사를 남기며 전 세계 센세이션을 일으킨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와 후속편 '킹스맨: 골든 서클'을 다시 감상할 기회다. 전 세계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최고의 스파이 액션 '킹스맨' 시리즈를 정주행하며 화끈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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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재판 위증' 尹 오늘 선고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허위 증언한 혐의로 추가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기일이 28일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재판장 류경진)는 이날 오전 10시 윤 전 대통령의 위증 혐의 1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은 지난 결심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2년의 실형을 구형했다. 이에 윤 전 대통령 측은 위증죄가 성립하지 않아 무죄가 선고되어야 한다고 맞섰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허위 증언한 혐의로 추가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기일이 28일 열린다. 사진은 윤 전 대통령. [사진=뉴스핌DB]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한 전 총리의 건의 전부터 국무회의를 계획한 것처럼 허위로 증언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재판에서 한 전 총리가 12·3 비상계엄의 합법적 외관을 갖추기 위해 국무회의 소집을 건의했느냐는 특검 측 질문에 '처음부터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선포할 계획이었다'는 취지로 답변했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이 계엄 선포 당일 국무회의 개최 의사가 없었으나, 한 전 총리 건의에 뒤늦게 국무위원들을 소집했다고 보고 있다. 이와 함께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의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도 이날 열린다. 같은 법원 형사합의30부(재판장 박옥희)는 이날 오후 2시 강 전 실장에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특검팀은 지난 4월 29일 강 전 실장의 결심 공판에서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특검은 강 전 실장이 윤 전 대통령, 한 전 총리,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공모해 12·3 비상계엄 선포가 헌법에 따른 국무총리와 관계 국무위원의 부서가 있는 문서에 의해 이루어진 것처럼 보이게 하고, 이를 탄핵 심판 절차와 수사기관에 행사할 목적으로 계엄 선포문을 허위로 작성한 것으로 조사했다. 또 특검은 이후 강 전 실장이 해당 문서를 부속실에 보관하다 손상한 것으로 판단해 강 전 실장을 지난해 12월 4일 허위 공문서 작성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의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이 28일 열린다. 사진은 12·3 비상계엄 당시 사후 계엄선포문을 작성한 혐의를 받는 강 전 실장이 지난 4월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는 모습. [사진=뉴스핌DB] pmk1459@newspim.com 2026-05-28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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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정원오 48.8% 오세훈 41.4%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가 1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지지도 차이가 7.4%포인트(p)인 것으로 27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24~25일 서울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정 후보 48.8%, 오 후보 41.4%다. 두 사람의 격차는 근소하게 오차범위 밖이다. ◆"정원오, 과반 가까운 지지율 확보"…"오세훈, 여전히 경쟁력 유지"  김정철 개혁신당 후보는 1.9%, 기타 후보 2.2%, '없음' 2.4%, '잘 모름' 3.4%였다. 리얼미터는 "정 후보가 과반인 50%에 가까운 지지율을 확보하며 우위를 점한 가운데, 최근 서울 민심의 변화 흐름과 정권 안정론이 일정 부분 반영된 결과"라며 "오 후보도 40%대 초반의 지지율을 보이며 여전히 경쟁력을 유지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분석했다.  지역별로는 ▲동북권(강북구, 광진구, 노원구, 도봉구, 동대문구, 성동구, 성북구, 중랑구) 정 후보 54.8%, 오 후보 35.5% ▲서북권(마포구, 서대문구, 용산구, 은평구, 종로구, 중구) 정 후보 49.9%, 오 후보 39.0% ▲서남권(강서구, 관악구, 구로구, 금천구, 동작구, 양천구, 영등포구) 정 후보 49.9%, 오 후보 41.4% ▲동남권(강남구, 강동구, 서초구, 송파구) 정 후보 38.0%, 오 후보 51.6%였다. 강남구와 강동구, 서초구, 송파구의 서울 동남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서 정 후보가 크게 앞서는 흐름이다.  연령별로는 ▲18~29살 정 후보 36.5%, 오 후보 43.8% ▲30대 정 후보 35.6%, 오 후보 55.1% ▲40대 정 후보 56.0%, 오 후보 32.8% ▲50대 정 후보 69.1%, 오 후보 24.6% ▲60대 정 후보 53.7%, 오 후보 40.8% ▲70세 이상 정 후보 41.7%, 오 후보 52.4%다. 20대와 30대, 70살 이상에서는 오 후보, 40대와 50대, 60대에서는 정 후보가 많이 앞섰다.  ◆'적극 투표층' 정 후보 53.6%, 오 후보 40.6%…격차 더 벌어져  성별로는 ▲남성 정 후보 46.7%, 오 후보 43.5% ▲여성 정 후보 50.8%, 오 후보 39.5%다.  정 후보는 여성 유권자에서 크게 앞섰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91.8%가 정 후보, 국민의힘 지지층 89.9%가 오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은 정 후보 70.9%, 오 후보 22.5%, 진보당 지지층은 정 후보 56.2%, 오 후보 8.0%다. 개혁신당 지지층은 정 후보 19.3%, 오 후보 61.9%, 김 후보 12.0%로 조사됐다. 투표 의향 별로는 '적극 투표층'에서 정 후보 53.6%, 오 후보 40.6%였다. 이번 조사는 무선 전화 가상번호(100%)를 활용한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 응답률은 6.7%다. 성별·연령대·권역별 인구 비례에 따른 가중치를 줬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를 기준으로 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5-27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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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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