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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톡] 박창근·이솔로몬·김동현·이병찬·손진욱 "'국민가수', 마지막 기회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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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노래를 들려드리고 싶은데, 아무도 제 노래를 궁금해 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제 목소리를 들려드리고 싶었어요. 그래서 지원하게 됐던 거죠."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으로 트로트 열풍을 일으킨 TV조선이 K팝을 대상으로 한 오디션 프로그램 '국민가수'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수를 포기하려고 했던 사람에게, 또 노래를 하고 싶었던 사람을 양지로 이끌어냈다. 그리고 박창근, 김동현, 이솔로몬, 이병찬, 손진욱 등의 재야의 고수를 시청자들에게 선보였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국민가수' TOP10 [사진=n.CH엔터테인먼트, TV조선] 2021.12.30 alice09@newspim.com

"기존에 TV조선이라는 채널에서 방송했던 프로그램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었던 상태였어요. 예전에 다른 오디션에도 지원을 했었는데 잘 되지 않았고요. 이전에도 그렇고, 이번 '국민가수'도 저한테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며 지원했었죠."(이솔로몬)

"제가 한 노래를 녹음하고 들으면서 보낸 시간이 길었어요. 직접 모니터를 하면서 저 노래에 대한 기대감이 생겼는데, 이 기대감을 많은 분들의 기대감으로 바꾸고 싶었어요."(김동현)

"다른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간 적이 있었는데, 거기서 제 모습을 다 보여주지 못해서 아쉬웠거든요. 이번엔 '국민가수'를 통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만족스러워요. '국민가수'가 '미스터트롯' 이후에 생긴 프로그램이라, 제가 정말 열심히 하면 많은 분들께 실력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지원했고요."(손진욱)

'국민가수'는 10월 처음 방송돼 지난 23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참가자들은 3개월간 레전드 무대를 만들어 나갔다. 무대를 하면서 가장 큰 힘이 된 것은 바로 마스터들의 조언이었다.

"방송에는 안 나왔는데, 박선주 마스터가 노래가 끝난 후에 고음이 계속 되면 발음이 무너지고, 고음 구간이 길어지면 노래가 듣기 싫어지는데 그 편견을 깨준 게 저라고 해주셨던 게 기억에 남아요. 정말 사랑해주시고, 칭찬을 많이 해주셔서 감사했죠."(손진욱)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국민가수' 김동현(왼쪽)과 이솔로몬 [사진=n.CH엔터테인먼트, TV조선] 2021.12.30 alice09@newspim.com

'국민가수'는 '미스터트롯' 못지않게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시작부터 16.1%(닐슨,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기준)라는 시청률로 시작해 최종회는 18.8%로 자체 기록을 경신했다. 마지막 생방송 부분에는 제작진의 자막 실수가 곳곳에 터져 나오면서 예상치 못하게 이병찬이 피해를 보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했다.

"전자상의 오류라 큰 타격은 없었어요(웃음). 오히려 흘러가는,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고요. 순위가 나왔을 땐 겸허하게 받아들였죠. 저에 대한 관심이 너무나도 행복한 일이기 때문에 보답하고 싶은 마음이 컸어요. 그래서 뒤로 갈수록 부담이 커지더라고요. 마인드 컨트롤도 쉽지 않았고요. 경연을 하면서 모든 걸 쏟아낸다는 마음으로 임했어요."(이병찬)

경연으로 인해 서로 경쟁을 했지만, 서로의 무대는 신선한 충격을 안기기도 했다. 감탄을 하면서 배우기도, 많은 느낀점을 남기기도 했다. 김동현은 "김영흠과 조연호의 무대가 기억에 남는다"고 밝혔다.

"첫 번째는 영흠이의 '추억 속의 재회'인데, 그 무대에서 보여준 노래나 감정이 이목을 끌 수 밖에 없는 퍼포먼스라고 생각해요(웃음). 충격과 함께 기억에 남은 무대이기도 하고요. 또 하나는 연호무대인데, 방송에 나가진 않았지만 '여전히 아름다운지'를 불렀는데 정말 '이 노래를 왜 이제야 하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비장의 카드를 너무 늦게 꺼낸 게 아쉬웠어요."(김동현)

"전 (손)진욱이 형이 데스매치 때 '걸어서 하늘까지' 노래를 했을 때가 기억에 남아요. 제가 그때 무대 끝나고 제작진 인터뷰를 할 줄 알고 기억에 남는 무대를 적어놓기도 했거든요. 하하. 진욱이 형 무대를 보고 정말 감탄이 나왔어요. 너무 최고였어요(웃음)."(이병찬)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국민가수' 이병찬, 손진욱, 박창근(왼쪽부터) [사진=n.CH엔터테인먼트, TV조선] 2021.12.30 alice09@newspim.com

18.8%라는 경이로운 시청률을 남긴 '국민가수'에서는 박창근이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감성을 자극하는 포크를 주무기로 내세워 극찬을 받았다.

"정말 모두 개성이 강한 친구들이었어요. 노래는 말할 것 없이 너무 잘했고요. 경연이라서 주관적인 판단이 더 들어가서 그렇지 저한테는 모두가 1등이죠(웃음). 사실 마지막에 1, 2등 순위가 남았을 때 저는 (김)동현이가 우승할 줄 알았어요. 포크라는 장르에 갈증을 느낀 시청자들이 많은 사랑을 주신 것 같아요."(박창근)

"이견이 있을 수도 있지만, 암묵적으로 동의를 할 것 같아요. 창근이 형 무대를 보면서 '나는 뭘까?'라는 생각을 정말 많이 했어요. 하하. 그 정도로 강력한 우승후보였고, 견제됐던 상대이기도 했죠."(이솔로몬)

'국민가수'를 통해 TOP10의 가수가 탄생했다. 이들은 갈라쇼를 시작으로 내년 2월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투어 콘서트에 나선다.

"저희 모두 각자의 개성이 다른데, 어느 분야나 장르가 다 소화 가능해요. 그래서 앞으로 활동도 서로를 믿고 따를 생각입니다."(손진욱)

"여긴 모인 친구들 모두가 1등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나이가 좀 있는데, 행동이 느릿하더라도 잘 봐줬으면 해요. 하하. 저한테는 너무 멋진 동생들이라 든든함이 크죠."(박창근)

"다들 나름의 힘든 시간이 있었을 텐데, 앞으로도 합심해서 많은 어려움을 극복해가며 활동 같이 열심히 했으면 좋겠습니다."(이솔로몬)

"멋진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고, 이 멋짐을 따라갈 수 있도록 노력할 거예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이병찬)

"이제는 순위는 생각하지 말고, 저희가 존재하는 이유를 보여드리면 TOP10의 모습 그대로를 좋아해주실 것 같아요.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김동현)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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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까지 번진 '사탐런'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이른바 '사탐런' 현상이 한층 더 뚜렷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자연계열 수험생들 사이에서 과학탐구(과탐) 대신 사회탐구(사탐)를 택하는 흐름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올해 수능에서는 사회탐구 과목을 1개 이상 응시하는 비율이 80%에 육박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다만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 선택이 단순히 탐구 성적만의 문제가 아니라 확보한 시간과 심리적 여유를 국어·수학·영어 등 다른 영역 성적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 따져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사회·과학 탐구 응시 인원 비중 추이. [사진=김아랑 미술기자] 7일 교육계에 따르면 지난해 치러진 2026학년도 수능에서는 사·과탐 영역 응시자 53만 1951명 가운데 77.3%(41만 1259명)가 사탐 과목을 1개 이상 선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올해 11월 실시되는 2027학년도 수능에서는 그 비율이 80%를 웃돌 가능성도 거론된다. 이 같은 변화는 전통적으로 미적분·기하와 과학탐구 선택 비중이 높았던 자연계 상위권 모집단위에서도 확인된다. 진학사가 정시 지원 대학을 공개한 수험생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선택과목 제한이 없는 대학 지원자 가운데 사회탐구 응시자 비율은 의대 9.3%, 수의대 40.5%, 약대 23.8%로 나타났다. 자연계 최상위권에서도 사탐 선택이 더 이상 예외적인 사례만은 아니라는 방증이다. 배경에는 주요 대학의 자연계열 수능 지정과목 폐지가 있다. 주요 대학들이 2025학년도부터 자연계 모집단위에서 응시 지정 과목을 없애면서 사탐·과탐 혼합 응시가 빠르게 퍼졌다. 사탐 응시 비율은 2023학년도 53.3%, 2024학년도 52.2% 수준이었지만 자연계 학과에서 사회탐구를 인정하는 대학이 늘면서 2025학년도 62.2%, 2026학년도 77.3%로 급증했다. N수생 집단에서도 과탐에서 사탐으로의 이동은 뚜렷했다. 2025학년도와 2026학년도 수능에 연속 응시한 수험생을 보면, 과탐 2과목 응시자 중 19.7%는 이듬해 사탐 2과목으로 23.7%는 사탐+과탐으로 바꿨다. 전년도 사탐+과탐 응시자 가운데서도 62.2%가 올해 사탐 2과목으로 전환했다. 성적 상승 폭도 컸다. 탐구 2과목을 모두 과탐에서 사탐으로 바꾼 집단의 탐구 백분위는 평균 21.68점, 국어·수학·탐구 평균 백분위는 11.18점 올랐다. 과탐 2과목에서 사탐+과탐으로 바꾼 집단도 탐구 13.40점, 국수탐 평균 8.83점 상승했다. 사탐+과탐에서 사탐 2과목으로 전환한 집단 역시 탐구 16.26점, 국수탐 평균 10.92점 올랐다. 사탐 선택이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점수 안정성을 노린 전략적 선택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지난해 12월 13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열린 2026 대입 정시모집 대비 진학지도 설명회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사진=뉴스핌DB] 다만 대학별 반영 방식은 제각각이다. 상당수 대학이 자연계 지원자에게 미적분·기하나 과학탐구 응시 가산점을 주고 있어 지정 과목이 폐지됐다고 해서 유불리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국민대·동국대·세종대는 자연계열 지원자가 수학 선택과목으로 미적분이나 기하를 택할 경우 3~5%의 가산점을 반영한다. 성균관대 역시 사회과학계열, 의상학과, 경영학과, 글로벌경영학과, 글로벌경제학과 지원자에게 미적분 선택 시 최대 3%의 가산점을 준다. 과탐 응시자에 대한 가산점도 적지 않다. 경희대·고려대·숙명여대 등은 자연계열 지원자가 과탐을 선택하면 가산점을 부여한다. 서울대의 경우 과탐Ⅱ를 1과목 응시하면 3점, 2과목 응시하면 5점을 추가 반영하며, 과탐Ⅰ만 선택했을 때는 가산점이 없다. 인문계열에서 사탐 선택자에게 가산점을 주는 대학도 있다. 서울시립대는 인문계열 지원자가 사탐 2과목을 응시하면 3%의 가산점을 부여하고, 중앙대는 인문대와 사범대 지원자의 사탐 응시에 5%를 더해 반영한다. 이에 따라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런이 대세처럼 보이더라도 무작정 따라가는 것은 위험하다고 지적한다. 김병진 이투스 교육연구소장은 "많은 학생이 사·과탐 선택에 따른 성적 변화에만 초점을 두지만 핵심은 선택으로 인해 생긴 시간적 여유나 심리적 안정감을 다른 영역 학습에 활용하는 데 있다"며 "사탐 선택으로 줄어든 학습 시간을 국어·수학·영어 등 다른 영역의 성적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 함께 따져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 소장은 이어 "탐구 과목을 바꿨더라도 결국 같은 학습 시간을 들여야 한다면 입시 전체로 봤을 때 유리한 선택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단순히 유행을 좇기보다 자신의 학습 적합성과 대학별 반영 방식, 가산점 구조를 함께 고려해 전략적으로 판단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사탐 응시자가 늘고 이들의 성적이 상승하면서 인문계열 모집단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일부 응시자들은 자연계 모집단위로 눈을 돌릴 가능성이 있다"며 "올해 정시에서는 모집단위별 탐구 반영 방식과 지원 가능 집단의 변화를 함께 고려한 보다 정교한 합격선 예측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jane94@newspim.com 2026-03-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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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150달러까지 치솟을 것"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3월 6일자 파이낸셜타임스(FT) 기사입니다.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은 6일(현지 시간) "전쟁이 중단되지 않으면 며칠 내에 걸프 지역 모든 산유국들이 불가항력을 선언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 [사진=로이터 뉴스핌] 그는 이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와 인터뷰에서 세계 최대 액화석유가스(LNG) 생산·수출 기지인 라스라판(Ras Laffan) 산업단지가 이란 공격으로 '불가항력'을 선언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히면서 "아직 불가항력을 선언하지 않은 국가들도 며칠 내로 그렇게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알카비 장관은 카타르 국영기업인 카타르에너지의 최고경영자(CEO)를 겸직하고 있다. 불가항력은 지진 등 자연재해나 전쟁 등의 이유로 계약 이행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선언하는 것이다. 책임이나 보상 등에서 면제받을 수 있다. 석유나 LNG 등의 계약에 필수적으로 포함되는 내용이다. 카타르는 미국, 호주 등과 함께 세계 3대 LNG 생산·수출국으로 꼽힌다. 현재 연 7700만톤 규모인 노스필드(North Field) 가스전의 생산능력을 오는 2027년까지 1억2600만톤으로 늘리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가 완성되면 LNG 생산과 수출이 세계 1위가 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가스전의 첫 증산 물량은 올해 3분기에 시장에 나올 예정이었다.  알카비 장관은 "지금 벌어지고 있는 전쟁은 세계 경제를 무너뜨릴 수 있고, 며칠 내에 모든 걸프 지역 산유국들이 생산을 중단하게 되면 유가가 배럴 당 15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했다.  그는 현재 가동이 중단된 라스라판 LNG 시설에 대해 "지금 당장 전쟁이 끝난다해도 정상적인 사이클로 돌아가는 데 최소 몇 주에서 몇 달은 걸릴 것"이라고 했다.  유럽의 경우 카타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지만 아시아 구매자들이 시장에서 더 높은 가격으로 가스를 사들이게 되면 덩달아 상당한 고통을 겪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FT는 "알카비 장관과의 인터뷰 기사가 나간 뒤 브렌트유는 5.5% 올라 배럴당 90.13 달러를 기록했다"며 "이는 이란 전쟁이 터진 이후 최고 수준"이라고 했다.  알카비 장관은 "이번 전쟁이 몇 주만 더 지속된다면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이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모든 국가의 에너지 가격이 상승하고 일부 제품은 부족해질 것이며 원자재 공급이 끊기면서 공장들이 생산을 멈추는 악순환이 펼쳐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동 지역 국가 중 최대 미군 공군기지가 들어서 있는 카타르는 이란과도 전통적으로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 왔지만, 이번 전쟁의 포화를 벗어나지는 못했다.  라스라판 단지는 지난 2일 이란의 공격 드론의 공격을 받았고, 카타르 정부는 즉각 LNG 생산을 전면 중단했다. 이 단지는 전 세계 LNG 공급의 20%를 담당하는 대규모 시설이다.  알카비 장관은 "군으로부터 해상 시설에 대한 즉각적인 공격 위협이 있다는 통보를 받았고, 즉각 가동을 중단하고 24시간 안에 9000여명의 인력을 철수시켰다"고 했다.  그러면서 "전쟁이 완전히 끝나기 전까지 카타르의 생산은 재개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ihjang67@newspim.com   2026-03-07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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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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