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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국내 주요 금융일정(12.27~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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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금감원·한은 주요 금융 일정

12월 27일(월요일)
금융위원회, 자본시장 특별사법경찰 개편방안(정오)
금융감독원, 2021년도 금융감독원 포용금융 유공자 포상(정오)
한국은행, '지역경제보고서'(2021년 12월) 발간(정오)
한국은행, 코로나19 이후 고용재조정 및 거시경제적 영향(BOK이슈노트 2021-31)

12월 28일(화요일)
고승범 금융위원장, 국무회의(10시)
정은보 금융감독원장, 임원회의(10시)
금융감독원 'IFRS17(보험계약) 설명회' 비대면으로 개최(정오)
한국은행, 2021년 12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6시)
한국은행, 2022년도 원/위안 직거래시장 시장조성자 선정(정오)
한국은행, 2021년 24차(12.9일 개최, 비통방) 금통위 의사록 공개(배포시)_홈페이지 게시(16시)

12월 29일(수요일)
고승범 금융위원장 신용회복지원 간담회(10시)
금융위원회, 보증기관 신용회복지원 간담회 개최(배포시)
금융감독원, 기업의 회계처리 적용 지원을 위한 회계감리 지적사례 추가 공개(정오)
한국은행, 2021년 12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및 경제심리지수(ESI)(6시)
한국은행, 2021년 11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정오)
한국은행, 대중 수입구조를 고려한 중국 물가의 국내물가 파급 영향(BOK이슈노트 2021-32)(정오)

12월 30일(목요일)
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차관회의(10시30분)
금융위원회, 새해부터 달라지는 금융제도(정오)
금융위원회, API방식의 마이데이터 서비스 시행(정오)
금융감독원, 2021년 결산 시 꼭 확인하세요 - 회계결산 및 외부감사 관련 유의사항 안내(정오)
금융감독원, 국민의 권익을 두텁게 보호하기 위해 자동차보험 표준약관을 개선하였습니다(정오)
한국은행, 조사통계월보<2021.12> 논고: 기후변화 이행리스크와 금융안정(정오)
한국은행, 2021년 11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정오)

12월 31일(금요일)
고승범 금융위원장, 주간업무회의(10시30분)
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정책조정회의(9시30분)
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주간업무회의(10시30분)
금융위원회, 기존 대출모집인의 금융소비자보호법상 등록 완료 및 영업 관련 유의사항 안내(1월2일 정오)
금융위원회, 2022년도 정책형 뉴딜펀드 운영계획(1월2일 정오)
금융감독원, 2021년 상반기 대부업 실태조사 결과(배포시)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2022년 신년사(정오)
한국은행, '한국의 금융시장' 개정판 발간(정오)
한국은행, 2021년 3분기중 시장안정조치 내역 공개(외환당국의 외환순거래액)(배포시)_홈페이지 게시(16시)

byh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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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9.6%·코스닥 14% 상승 [서울=뉴스핌] 윤채영 기자 = 코스피·코스닥 지수가 5일 역대급 상승률을 기록하며 마감했다. 코스피는 2008년 이후 최고 상승률을, 코스닥은 역대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90.36포인트(9.63%) 오른 5583.90에 마감했다. 개인은 1조7919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445억원, 1조7141억원 순매도했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뉴욕증시가 美·이란 접촉설에 반등한 가운데 5일 오전 코스피가 전장 종가보다 579.64 포인트(11.38%) 상승하며 5673.18로, 코스닥은 101.55포인트(10.38%) 상승한 1079.99로 거래를 시작한 가운데, 서울 중구 하나은행 을지로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장 대비 15.20원 하락한 1461.00원에 주간거래를 시작했다. 2026.03.05 yym58@newspim.com 코스피는 이날 장중 한때 5700선을 돌파하며 12% 가까이 급등하기도 했다. 이날 오전 10시 20분 기준 608.23포인트(11.94%) 오른 5701.77에 거래됐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대부분이 이날 대폭 올랐다. 삼성전자(11.27%), SK하이닉스(10.84%), 현대차(9.38%), 삼성전자우(12.02%), LG에너지솔루션(6.91%), 삼성바이오로직스(8.64%), SK스퀘어(11.64%), 한화에어로스페이스(4.38%), 기아(6.19%), HD현대중공업(9.39%) 등이 상승했다. 코스닥 지수도 동반 상승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37.97포인트(14.10%) 오른 1116.41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은 1조5530억원 팔아치웠고,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8319억원, 7417억원 사들였다. 코스닥 종목별로는 에코프로(20.18%), 알테오젠(11.60%), 에코프로비엠(16.55%), 삼천당제약(22.95%), 레인보우로보틱스(18.47%), 에이비엘바이오(15.04%), 리노공업(18.53%), 코오롱티슈진(12.29%), 리가켐바이오(16.06%), HLB(10.07%) 등이 상승했다. 이날 장 초반 급등세로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오전 9시 6분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으며 올해 들어 여섯 번째 발동이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올해 네 번째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매수 사이드카는 선물가격이 급등하거나 급락할 때 프로그램 매매를 일시적으로 제한해 시장 충격을 완화하기 위한 장치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코스피200 선물 가격이 전일 대비 5% 이상 변동한 상태가 1분 이상 지속될 경우 발동되며, 발동 시 프로그램 매매 호가 효력이 5분간 정지된다. 이날 국내 증시 급등은 미국·이란 전쟁이 조기에 종식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면서 미국 3대 지수가 상승 마감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국제유가 상승세가 둔화된 점도 투자심리 회복에 영향을 미쳤다. 코스피200 야간선물도 상한가(8%)로 마감하며 장 시작 전부터 국내 증시 반등 기대감을 키웠다. 이경민, 정해창 대신증권 연구원은 "외부적으로는 미국과 이란 모두 강경한 태도를 보이고 있으나 대내외적 상황과 물밑접촉 가능성을 고려할 때 사태의 장기화 가능성이 높지 않다는 전망이 다시 힘을 얻는 중"이라며 "전일 저점 형성 이후 순매수 전환된 외국인의 매수가 오늘까지 이어졌고, 개인의 저가매수세가 강화됐다"고 설명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대형 악재로 서킷브레이커까지 발동될 정도의 폭락이 발생했지만 시장 참여자들이 이를 저가 매수 기회로 인식하며 증시 회복력이 나타나고 있다"며 "현재는 매도보다는 매수 대응이 유효한 구간"이라고 말했다. ycy1486@newspim.com 2026-03-05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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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비 그친 뒤 주말 '꽃샘추위'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금요일인인 오는 6일까지 이어지는 눈·비가 그친 뒤 주말에는 기온이 뚝 떨어지며 꽃샘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5일 기상청 정례브리핑에 따르면 이날 늦은 오후부터 전국에 내리는 비는 하루 뒤인 오는 6일 오전 대부분 지역에 그칠 전망이다. 강원 산지 등 일부 지역에서는 비 대신 최대 15cm 이상 눈이 내릴 가능성도 있다. [사진=기상청] 비와 눈이 그친 뒤 6일 오후부터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강하게 내려오면서 전국에 강한 바람이 분다. 먼바다와 제주도 해상을 중심으로 풍랑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있다. 도로 상황도 악화할 전망이다. 지역과 해발고도에 따라 빗길 또는 빙판길이 예상된다. 주말인 오는 7~8일은 한반도가 고기압 영향권에 들면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다만 6일 강수 이후 내려온 찬 공기가 머물면서 주말 기온은 평년보다 다소 낮겠다. 바람까지 더해지며 체감온도는 더 낮겠다. 낮에는 일사가 강해 기온이 오르지만 밤에는 복사냉각으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일교차가 15도 안팎까지 벌어지는 곳도 있겠다. 내륙을 중심으로는 아침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얼름이 녹는 시기인 만큼 지반과 공사장, 절개지 주변 안전사고도 주의해야 한다. calebcao@newspim.com 2026-03-05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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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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