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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무료 서비스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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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건 '모두를 위한 배틀그라운드'...내년 1월 12일부터 전환

[서울=뉴스핌] 진현우 인턴기자 = 크래프톤은 현지시간으로 9일 미국 LA에서 열린 '더 게임 어워드 2021'에서 'PUBG(펍지): 배틀그라운드'를 무료 플레이 서비스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세계 모든 이용자는 내년 1월 12일부터 PC와 콘솔을 포함한 모든 플랫폼에서 배틀그라운드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사진=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는 지난 2017년 스팀 얼리 억세스(일부 이용자에게 게임을 먼저 제공하는 서비스)로 출시됐다. 이후 글로벌 시장에서 PC와 콘솔을 포함해 75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는 등 전투 장르를 이끄는 글로벌 게임으로 자리잡았다.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는 "이번 무료 서비스 전환을 계기로 모두를 위한 진정한 배틀그라운드가 열렸다고 생각한다"며 "지속적으로 이용자들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해 펍지 지적재산권(IP) 확장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hwj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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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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