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2021 MAMA, 에스파·NCT·엔하이픈 출연 확정…내달 11일 생중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2021 MAMA'가 에스파, NCT, 엔하이픈 등 추가 아티스트 라인업을 공개했다.

오는 12월 11일 오후 6시(KST) 전 세계로 생중계되는 '2021 Mnet ASIAN MUSIC AWARDS'가 아티스트 라인업을공개했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사진=CJ ENM]  2021.11.25 jyyang@newspim.com

먼저 독보적인 메타버스 세계관을 바탕으로 데뷔곡 '블랙맘바'부터 '넥스트 레벨', 'Savage'까지 3연속 메가히트를 기록한글로벌 신예 에스파와 탄탄한 세계관과 칼군무로 사랑받는 에이티즈가 '2021 MAMA'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또 올 초대한민국을 강타한 '롤린(Rollin')' 열풍의 주인공 브레이브걸스도 데뷔 후 처음으로 MAMA에 참여한다. 

데뷔 1년만에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라이징스타로서 입지를 굳힌 엔하이픈, 최근 일본에서 데뷔와 동시에 오리콘 차트1위 등 주요 차트를 석권하며 두터운 팬덤을 구축한 INI(아이엔아이), 정규 1집 타이틀 곡 'LOCO(로꼬)'의 뮤직비디오유튜브 조회 수가 1억 뷰를 넘기며 6연속 1억 뷰를 달성한 있지, '프로듀스 101 재팬' 시즌1을 통해 탄생해 연일 음반 판매량을 갱신하고 있는 JO1(제이오원)도 무대를 선보인다.

Mnet 글로벌 프로젝트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을 통해 탄생한 '글로벌 팬 메이드 그룹' 케플러(Kep1er)도 공식 데뷔전 '2021 MAMA'를 통해 팬들을 먼저 만난다. 케플러는 데뷔 전부터 SNS 팔로워 100만 돌파, 첫 브이라이브 방송이 전세계 일간, 주간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글로벌 팬덤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NCT도 '2021 MAMA'에 출격해 무대에 오른다. 글로벌 팬덤을 기반으로 각각 트리플 밀리언 셀러에 등극한 NCT 127과 NCT DREAM은 강렬함과 청량함을 오가는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차세대 케이팝 대표 아티스트로 성장 중인 스트레이 키즈와 투모로우바이투게더도 출연을 확정지었다.

한편, '2021 MAMA'는 컨셉 'MAKE SOME NOISE'에 맞춰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티스트와 관객이 케이팝 안에서 다양한 소리를 내며 소통하고 하나가 된다는 의미를 담아, 공식 SNS에서 진행되는 이벤트를 통해 자신이 응원하는아티스트를 향한 글로벌 팬들의 함성을 모아 현장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jyyang@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사진
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