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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대선주자] 윤석열, 경선후보자들과 오찬…안철수, 청년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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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서울시당 핵심당직자 화상회의 개최
安, 공적연금 주제로 청년들과 토론회

[서울=뉴스핌] 김태훈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3일 국민의힘 대선 경선에서 함께했던 후보자들과 오찬 자리를 가진다.

이날 윤 후보와의 오찬에 참석하는 경선후보자는 원희룡 전 제주지사, 최재형 전 감사원장, 박진 의원, 안상수 전 인천시장, 하태경 의원, 박찬주 예비역 육군 대장, 장기표 신문명정책연구원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다만 최종 경선에서 대결을 펼친 홍준표 의원과 유승민 전 의원은 불참할 것으로 보인다.

윤 후보는 이에 앞서 오전 8시 종편 10주년 MBN 개국27주년 보고대회에 참석한 뒤 오전 11시에는 서울시당 핵심당직자와 화상 전체회의를 갖는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는 오전 8시 MBN 개국27주년 보고대회에 참석한 뒤 오전 10시 30분에는 청년 공약 4호 '연금일원화로 청년의 미래를 담보해 내겠습니다'를 발표한다.

안 후보는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하우스 카페에서 '청년들이 생각하는 공적연금의 문제점은?'을 주제로 토론동아리 대학생들과의 불꽃토크를 갖는다.

국민의당 측은 이번 토크쇼와 관련해 "연금을 가장 많이 내면서도 수령하지 못하는 세대가 되어버리는 현 2030청년들을 초청해, 국민연금의 문제점과 국민의 혈세로 지탱하는 공무원 연금 등 특수직역 연금의 부채 등에 대한 청년들의 생각을 청취하며 함께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국회사진취재단 = 김영삼 대통령 서거 6주기 추모식이 지난 22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렸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인사하고 있다. 2021.11.22 photo@newspim.com

다음은 23일 야권 대선주자 일정이다.

<윤석열>
08:00 종편 10주년(개국 27주년) MBN 보고대회 <모빌리티 혁명 新문명을 열다>(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알림터 알림2관/ 서울 중구 을지로 281)
11:00 서울시당 핵심당직자 화상 전체회의(서울시당/ 영등포구 국회대로76길 22, 기계회관 신관 3층)
12:00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자 오찬(운산/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CCMM빌딩 지하1층)

<안철수>
08:00 MBN 개국27주년 보고대회(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알림터 알림2관/서울 중구 을지로 281)
10:30 [청년 공약4호] 연금일원화로 청년의 미래를 담보해 내겠습니다(국회본청 225호)
15:00 KBS뉴스 D-Live 출연
16:00 토론동아리 대학생들과의 불꽃토크 <청년들이 생각하는 공적연금의 문제점은?>(하우스 카페/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19 동우국제빌딩 1층)
20:00 유튜브 안철수TV <안철수 소통 라이브> (51화)

taehun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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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도 Npay로 31일부터 결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네이버가 오는 31일부터 네이버페이(Npay) 매장결제를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등록한 Npay 결제수단으로 실제 식사대금을 결제하고,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같은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도 낼 수 있게 된다. 네이버는 이를 위해 스마트플레이스 사업주 이용약관을 개정해 음식점 예약·결제와 취소수수료 청구 관련 조항을 신설했다. 취소수수료 결제가 최종 실패하면 네이버가 음식점에 해당 금액을 대신 지급하는 방안도 약관에 담겼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AI 일러스트=서영욱 기자] ◆ 음식점에서 식사 후 "네이버로 결제할게요" 26일 네이버에 따르면 오는 31일부터 'Npay 매장결제' 적용 대상을 기존 미용실에서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이에 따라 네이버를 통해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카드 등 Npay에 등록한 결제수단을 미리 지정해 두고, 식사를 마친 뒤 해당 결제수단으로 식사대금을 결제할 수 있다. 이용자가 식사를 마친 뒤 별도로 결제수단을 선택할 필요가 없게 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검색하고 지도에서 매장 정보를 확인한 뒤 예약하는 데 이어 실제 식사대금 결제까지 네이버 안에서 연결되는 구조가 완성된 것이다. 네이버 입장에서는 검색·지도와 예약에서 끝났던 이용자와의 접점을 실제 거래가 발생하는 오프라인 결제 단계까지 확대할 수 있다. Npay 매장결제는 음식점의 노쇼(No-show·예약 부도)를 줄이는 수단으로도 활용된다. 이용자가 예약할 때 Npay 결제수단을 미리 등록하는 만큼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음식점이 사전에 정한 기준에 따라 해당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다. 예약 단계에서 일정 금액을 먼저 받는 기존 예약금 방식과 달리 실제 취소나 노쇼가 발생했을 때만 수수료를 사후 청구하는 방식이다. 음식점은 예약금을 일일이 받고 환불하는 부담을 줄이면서 노쇼에 따른 손실에 대응할 수 있고, 이용자 역시 예약 때마다 돈을 미리 내야 하는 부담을 덜 수 있다. 취소수수료 청구가 실패했을 경우를 대비한 장치도 마련했다. 결제수단의 유효성이나 한도 등의 문제로 결제가 이뤄지지 않으면 재결제를 시도하거나 이용자에게 결제수단 변경을 요청할 수 있다. 최종적으로 결제되지 않을 경우 별도 정책에 따라 네이버가 음식점에 취소수수료 상당액을 대위변제할 수도 있다. 이 경우 음식점이 이용자에게 갖는 채권과 관련 권리는 네이버로 이전된다.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 스마트플레이스 기반으로 결제 확장…사업자·이용자 모두 잡는다 네이버가 이미 확보한 대규모 오프라인 사업자 기반은 Npay 매장결제를 확대하는 데 강점으로 꼽힌다. 스마트플레이스는 음식점 등 사업자가 네이버 검색·지도에 매장 정보를 노출하고 예약·주문 등 매장 운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네이버는 오프라인 결제 가맹점을 새로 확보하는 대신 기존 스마트플레이스와 예약을 이용하는 음식점을 Npay 매장결제로 끌어올 수 있다. 검색·지도에서 음식점을 찾고 예약한 이용자가 결제까지 Npay를 이용하도록 연결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음식점에도 Npay 매장결제를 도입할 유인이 있다. Npay 주문·매장방문결제 수수료는 연 매출에 따라 0.8~2.9%로, 연 매출 3억원 이하 영세 사업자에게는 0.8%가 적용된다. 여기에 예약 때 등록한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어 노쇼에 따른 손실에도 대응할 수 있다. 소비자에게는 결제 편의와 포인트 혜택이 있다. 기존 헤어샵·네일샵의 Npay 매장방문결제는 결제액의 1%를 기본 적립하고, 통장 결제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등을 더하면 최대 7%까지 적립된다. 음식점에도 같은 혜택이 적용될 경우 Npay 이용을 늘리는 유인이 될 수 있다. 네이버 관계자는 "Npay 매장결제는 예약 단계에서 결제수단만 등록하고 실제 결제는 매장 이용 후 이뤄지는 방식으로, 사업자는 예약 단계의 결제 부담 없이 고객을 받을 수 있어 예약 전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용자도 매장 이용 후 카운터에서 별도로 결제할 필요 없이 등록된 결제수단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어 사업자와 이용자 모두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syu@newspim.com 2026-08-2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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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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