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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음악역 1939, '위드코로나' 첫 야외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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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뉴스핌] 정종일 기자 = 경기도 가평군이 지난 2019년 경춘선 가평역 폐철도 부지 3만7000㎡에 음악을 테마로 한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해 직접 운영중인 가평뮤직빌리지 '음악역 1939'가 오는 13일 야외 콘서트를 개최한다.

경기도 가평군 음악역1939가 오는 13일 야외 콘서트를 개최한다. 사진은 홍보 포스터. [사진=가평군]2021.11.08 observer0021@newspim.com

8일 가평군에 따르면 이번 콘서트는 가평군민과 가평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야외 콘서트로 기획됐으며 음악·자연·사람을 중심에 둔 음악도시 가평군의 진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콘서트에는 변진섭, 빅마마 이영현, 에메랄드 캐슬,  지우, 와이드픽(천누리, 김윤재, 이세란), 이규형, 팝페라가수 박혜민과 바리톤 오유석 등이 출연한다.

또 안전한 콘서트 관람을 위해 백신접종 완료자 및 PCR 음성확인서 소지자에 한해 선착순 499명까지 사전신청 후 입장 가능하다. 입장 전 야외콘서트장과 별도장소에 마련된 방역센터에서 체온측정 및 QR체크인, 백신접종 확인을 거쳐야 한다.

사전예약은 카카오톡 채널 '가평뮤직빌리지 음악역1939'에서 친구신청 후 채팅창에 이름과 동반인원수를 전송, 확인을 통해 예약이 완료된다. 

자세한 소식은 가평뮤직빌리지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음악역 1939 관계자는 "야외콘서트를 찾아주신 가평군민과 관객들에게 위로와 행복을 전달하고 관객과 소통하며 에너지를 줄 수 있는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면서 "코로나 19로 콘서트를 마음껏 즐길 수 없었던 시간을 뒤로하고 이날 하루만큼은 안전한 콘서트, 행복한 콘서트를 마음껏 즐기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observer002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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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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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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