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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등 완성차, 11월 개소세 인하 등 할인 혜택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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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넥쏘 출고 시 50만원 할인
쌍용차, 개소세 인하 혜택 한번 더 제공
르노삼성, SM6 현금구매 시 200만원 할인

[서울=뉴스핌] 조정한 기자 = 완성차 업계가 11월 자동차 판매 조건 및 이벤트를 공개했다. 개별소득세 인하 등 다양한 할인 혜택도 마련됐다.

1일 완성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수소차 넥쏘(NEXO)와 아이오닉5 대기고객 등에 혜택을 제공한다.

아이오닉5[사진=현대차]

넥쏘 구매이력이 없는 고객(개인 및 개인사업자에 한해)이 신규 차량으로 넥쏘 출고 시 50만원을 할인해준다.

아울러 전기차 '아이오닉5'를 3개월 이상 대기한 고객이 차종 전환 출고 시 30만원에서 최대 100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넥쏘의 경우 100만원 ▲아반떼HEV ▲쏘나타HEV ▲더 뉴 그랜저HEV ▲더 뉴 코나 HEV ▲디 올 뉴 투싼HE 등에는 30만원 할인을 진행한다.

기아는 전시장 방문자 이벤트와 함께 11월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15일까지 전시장을 방문한 선착순 250명에겐 따뜻한 소비 응원을 위한 모바일 온누리 상품권 5만원을 증장한다. 또한 경차(모닝, 레이) 구매 희망고객에겐 계약금 지원 푸콘을 100% 증정한다.

11월 기아 전 차종 출고고객 중 M할부를 이용하는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에겐 최저 1.5%(12개월), 최장 60개월(2.9%) M할부 금리 를 제공한다.

아울러 10년경과 혹은 15년경과 노후차 보유한 개인/개인사업자 고객 등에게 각각 20만원, 5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상 차종은 모닝, 레이, K3, K5, K9, 스팅어, 니로, 모하비 등이다.

쌍용차는 구매 차종에 따라 개소세 인하 혜택을 한번 더 제공하는 '더블 업 찬스 페스티벌'을 시행한다.

란도 및 티볼리&에어를 일시불로 구매하면 최첨단 안전주행 시스템 딥 컨트롤 패키지(or 50만원 할인)를 무상 장착해 주고, 선수금 없는 스페셜 할부(4.3%/~72개월)로 구매 시 80만원을 지원한다. 올 뉴 렉스턴 및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도 스페셜 할부로 구매하면 50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제로(Zero) 할부로 코란도, 티볼리&에어를 구매하면 선수금 30% 납입 시 0.3%(36개월)의 초저리 금리가 적용되며, 올 뉴 렉스턴은 선수금 없이 2.3%(36개월)의 저리할부와 선수금 10% 납입 시 2.7%(60개월)의 장기 저리할부를 운영한다.

[사진=쌍용차]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은 선수금 없이 3.3%(최장 48개월)의 장기 저리할부 운영한다. 선수금 10% 납입 시 최장 60개월까지 할부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한국지엠(GM)은 트래버스, 말리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하며 할부와 현금 지원이 결합된 콤보 할부를 통한 구매 시 트래버스 250만원, 말리부 180만원의 현금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7년 이상 된 노후 차량을 보유한 트래버스, 말리부 구매 고객에게 각각 30만원, 20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르노삼성은 'SM6'는 코리아세일페스타를 맞아 2021년형 모델을 현금 구매 시 20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여기에 2020년 생산된 SM6에 대한 최대 100만원의 추가 할인과 7년 이상 노후차량 보유 고객에 대한 20만원 추가 할인을 더할 경우 최대 혜택의 폭은 320만원까지 늘어난다.

중형 SUV 'QM6'의 경우 편의사양과 용품, 보증연장 구입지원비로 GDe 모델 150만원, LPe 모델 50만원의 지원 혜택과 함께, 7년 이상 노후차량을 보유한 고객에게는 20만원 추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QM6 구매 시 36개월까지 고객이 원하는 할부기간대로 무이자 혜택을 받는 '마이웨이' 할부도 가능하다. 단, 일부 차종 제외된다.

도심형 전기차 '르노 조에(ZOE)'는 현금 구매 시 100만원 할인과 함께 1년 2만km 무료주행이 가능한(완성충전 기준) 50만원 상당의 선불 충전카드를 증정한다. 특별할인 50만원 혜택은 공무원, 교직원, 공공기관 임직원은 물론, 국가유공자, 장애인, 다자녀가구도 적용 가능하다.

giveit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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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주인 찾는 홈플러스, 희망퇴직 카드 꺼냈다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홈플러스가 경영 정상화를 위한 인력 구조조정에 나섰다.  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이날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와 홈플러스 일반노조에 희망퇴직 시행 관련 공문을 발송했다. 신청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2일까지다. 퇴직일은 이달 31일이며, 회사는 퇴직금을 다음달 14일까지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홈플러스. [사진 = 뉴스핌DB] 홈플러스는 앞서 지난달 15일 각 노조와 만나 경영 상황을 설명하고 정상화 방안의 하나로 희망퇴직을 언급했다. 이번 희망퇴직은 매출 부진과 대형마트 사업 매각의 어려움이 이어지는 가운데 추진됐다. 홈플러스는 최근 매출이 당초 예상에 미치지 못하고, 대형마트 부문 매각 의향자 확보에도 난항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회생계획안 인가 이후 경영 정상화에 힘쓰고 있으며, 구조혁신을 통해 전반적인 영업환경을 안정시키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nrd@newspim.com 2026-10-07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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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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