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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2021 도시환경협약 여수정상회의' 개최...51개국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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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여수시는 오는 29일부터 내달 1일까지 '2021 도시환경협약 여수정상회의'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시가 주최하고 UEA 사무국이 주관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면과 비대면 화상회의로 복합 개최한다. 유튜브 '여수이야기'로 생중계할 예정이다.

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 [사진=여수시] 2021.09.23 ojg2340@newspim.com

이번 정상회의에서 2005년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작된 도시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도시환경협약의 정신을 계승하고, 현재 우리 인류에게 직면한 기후위기에 대응하고자 글로벌 기후목표인 넷제로(Net Zero) 실현을 촉구하며, 전지구적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각 국 정부와 지방정부 차원의 탄소중립정책과 비전을 공유할 계획이다.

이를 달성하기 위한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동향 및 과학기술, 청소년 및 사회 내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목소리를 통해 탄소중립의 여정을 가속화하고, 분야별 리더십 및 실천가능한 기후행동을 약속하는 희망의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시는 면밀한 방역대책을 수립해 코로나19 감염예방에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권오봉 시장은 "이번 정상회의를 통해 기후보호 선도도시로서 탄소 중립과 지속가능한 도시의 미래를 그려나갈 것이며, 나아가 남해안 남중권 12개 시군이 2023년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공동유치에 총력을 다해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기후위기의 새로운 해법을 제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도시환경협약(UEA)은 기후변화대응 및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도시단위 세계 연합체로 여수시는 올해 의장도시로서 개‧폐회식을 비롯한 본회의와 주제별 분과회의, 특별세션 등을 진행하며, UEA 여수선언문을 발표할 계획이다.

ojg234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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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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