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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廉价航空公司因疫情业绩惨淡 迎中秋假期现"出血竞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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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廉价航空公司(LCC)因新冠疫情影响业绩持续低迷。在中秋节假期(18-22日)即将到来之际,各航空公司在业绩不振的情况下依然亏损竞争,这或导致公司收益进一步恶化。

济州航空。【图片=济州航空提供】

据业界15日消息,韩国廉价航空公司相继推出中秋节假期特价机票和优惠活动。

济州航空销售可于17-30日使用的国内航班特价机票,单程机票1.2700万韩元(约合人民币70元)起售。真航空也举行促销活动,向购买18-23日航班机票的乘客赠送1万韩元以上的打折券。首尔航空业推出优惠政策,乘客在中秋节假期出行时不仅享受免费托运10公斤行李,18-22日购买返程机票时还将赠送百分百中奖礼券。

分析认为,韩国廉价航空公司不惜将机票"黄金当铁卖"的促销行为主要因为今年中秋假期机票销售低迷。

纵观疫情以前的中秋节假期,韩国国内航班机票早在中秋节前基本售罄。而今年除金浦-济州这一热门航班外,其他国内航班预约率仅五成左右。

尤其是在航班预约率较低的情况下,航空公司依然选择增加班次。有声音指出,新冠病毒德尔塔变异株在全球快速扩散导致国际航班正常化变得遥不可及。与其飞机停运照常支付人工费和维修费,不如增加班次。

济州航空今年中秋节假期增加36个班次,包括金浦-釜山(18个班次)、金浦-光州(10个班次)和金浦-丽水(8个班次)。 

即便韩国廉价航空公司使出浑身解数吸引民众眼球,依然无法阻挡国内航班乘客跌势。据国土交通部航空信息系统发布的数据,国内航班乘客规模由今年4月的300万人次,5月的314万人次降至8月的270万人次。

另据韩国主要券商预测,今年第3季度廉价航空公司业绩仍为赤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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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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