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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대선주자] 이낙연, 월남전 참전자 간담회...김두관, 정책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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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도의회 본회의 참석
박용진, 충북 기자간담회·시장 방문

[서울=뉴스핌] 김지현 기자 =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경선 후보가 1일 오전 9시 30분 대한민국 월남전 참전자회 간담회를 개최하며 민생 행보를 이어간다.

이 후보는 10시 10분 전국 자치분권 민주지도자회의 정책 협약식도 연다. 전날 추미애 후보와 김두관 후보에 이어 '자치분권 10대 정책 과제' 이행을 약속하는 협약을 체결할 것으로 보인다. 

이 후보는 오후 3시 30분 전국 사회복지인이 그의 신복지정책에 대해 지지선언을 하는 현장에 참석한다.

[서울=뉴스핌] 국회사진취재단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왼쪽), 이낙연 대선 경선 후보가 1일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단지 내 스튜디오에서 열린 오마이뉴스 주관 6차 토론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1.09.01 photo@newspim.com

이재명 후보는 오전 10시부터 경기도의회 본회의에 참석한다.

김두관 후보는 오전 9시 아스트라제네카 2차 백신접종을 한 뒤 국회로 발걸음을 옮겨 정책 공약을 발표한다.

박용진 후보는 충북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오전 10시 15분부터 충북도청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후 육거리종합시장을 방문해서 표심 잡기에 나선다.

추미애 후보는 비공개 언론 인터뷰와 전화 인터뷰 외에 공개 일정을 따로 잡지 않았다.

정세균 후보는 코로나19 확진자와의 접촉으로 인해 자가격리를 이어간다. 그의 격리 해제일은 오는 7일이다.

다음은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들의 2일 일정이다.

<이재명>
10:00 [경기도] 제354회 임시회의 본회의(2차) / 경기도의회 본회의장

<이낙연>
08:00 KBS 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
09:30 대한민국 월남전 참전자회 간담회 / 대산빌딩 지하 1층
10:10 전국 자치분권 민주지도자회의 정책 협약식 / 대산빌딩 지하 1층
15:30 전국 사회복지인 신복지정책 지지선언 / 대산빌딩 지하 1층

<정세균>
자가 격리

<추미애>
08:10 광주 MBC 라디오 황동현의 시선집중 '전화 인터뷰'
14:00 언론사 인터뷰(비공개)

<김두관>
09:00 아스트라제네카 2차 백신접종
11:00 정책 공약 발표 / 국회 소통관
19:00 대전 KBS 인터뷰 방송
19:45 MBN 인터뷰

<박용진>
10:15 기자 간담회 / 충청북도청
11:20 육거리종합시장 방문
14:10 HCN 충북방송 '최욱의 파워 인터뷰' 녹화
17:10 청주 CBS '시사포워드' 인터뷰
18:30 TBS 라디오 '신장식의 신장개업' 전화 인터뷰

mine12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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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한낮 18도 '포근'…16일 비·눈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올해 설 연휴는 대체로 온화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연휴 중반 강원 영동·동해안을 중심으로 비·눈이 예보돼 귀성·귀경길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은 12일 정례브리핑에서 설 연휴 기간인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전국이 대체로 구름 많고 평년보다 다소 높은 기온을 보인다고 예보했다. 이 기간 아침 최저기온은 -4~7도, 낮 최고기온은 7~18도를 오르내리겠다. 북쪽에서 강한 한기가 남하하는 양상은 아니어서 큰 한파는 없을 것으로 예보됐다. 설 연휴 기간 날씨 전망. [사진=기상청] 다만 16일에는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가 동쪽 상단으로 이동하며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을 중심으로 비·눈이 내릴 전망이다. 일부 지역에서는 대설특보 수준의 많은 눈이 내릴 가능성도 있다. 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낮아져 아침 최저기온 -6~6도, 낮 최고기온 3~11도의 평년 수준 기온을 보이겠다. 강수 강도와 범위는 변동성이 있다. 상층 찬 공기가 강하게 남하할 경우 영동 지역 적설이 늘어날 수 있다. 반대로 제주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이 북상하면 강수 구역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 연휴 기간 주의할 기상요소는 안개와 도로 살얼음이다. 15일까지 서해안과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일부 지역은 이슬비나 빗방울이 떨어지겠고 기온이 낮은 곳에서는 어는비와 도로 살얼음이 발생할 수 있다. 기상청은 귀성·귀경길 차량 운행 시 교통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기상청은 13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설 명절 특화 기상정보를 제공한다. 도로·해양·공항 기상 등 이동에 필요한 맞춤형 정보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yek105@newspim.com 2026-02-12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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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경영성과급, 임금 아냐"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대법원이 SK하이닉스 퇴직자들이 제기한 퇴직금 청구 소송을 기각했다. 대법원은 경영성과급을 평균임금 산정의 기초가 되는 임금으로 보지 않는 원심 판단을 유지했다. 대법원 1부(주심 대법관 마용주)는 12일 오전 10시 SK하이닉스 퇴직자 김모 씨 등 2명이 회사를 상대로 낸 퇴직금 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패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 대법원은 "매년 연도별로 당해 연도에 한정해 지급 여부와 지급기준을 정한 노사합의에 따라 경영성과급이 지급된 사정만으로는 단체협약이나 노동관행에 의한 피고의 지급의무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시했다. SK하이닉스 CI.[사진=뉴스핌DB] 대법원은 또 SK하이닉스의 취업규칙이나 월급제 급여규칙에 경영성과급에 관한 규정이 없고, 매년 노사합의를 통해 성과급을 지급했지만 경영상황에 따라 언제든 합의를 거부할 수 있었다는 점을 들어 "경영성과급을 계속적·정기적으로 지급할 의무가 지워져 있다고 볼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근로 대가성 판단에 관해 영업이익 또는 EVA 발생 여부와 규모와 같이 근로자들이 통제하기 어려운 다른 요인들의 영향을 더 크게 받는 경영성과를 지급기준으로 한 경영성과급은 근로 대가성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SK하이닉스는 1999년부터 매년 5~6월경 노조와 교섭을 통해 경영성과급 지급 여부와 기준, 한도, 지급률 등을 정해왔고, 2007년부터 생산성 격려금(PI)과 초과이익 분배금(PS)이라는 명칭으로 바꿔 성과급을 지급해왔다. EVA는 경제적부가가치로, PS를 산정하는 기준이다. 김 씨 등은 회사가 매년 정기적으로 경영성과급을 지급해온 점을 들어, 이를 근로의 대가인 임금에 해당한다고 주장하며, PI와 PS를 평균임금에 포함하지 않고 산정한 퇴직금은 부당하다며 2019년 소송을 제기했다. 하급심에서 김 씨 등은 패소했다. 1심 재판부는 "PI 및 PS를 포함한 경영 성과급은 근로의 제공과 직접적이거나 밀접하게 관련돼 있다고 볼 수 없다"며 원고 청구를 기각했다. 항소심 역시 "PI 및 PS는 회사의 경영성과를 근로자들에게 배분하는 성격이 강해 개별 근로자의 근로제공 그 자체와 직접적 혹은 밀접하게 관련됐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해 회사 측의 손을 들어줬다. 대법원은 "근로기준법상 평균임금 산정의 기초가 되는 임금은 사용자에게 지급의무가 지워져 있고, 금품지급의무의 발생이 근로제공과 직접적으로 관련되거나 그것과 밀접하게 관련된 것으로 볼 수 있어 근로의 대가로 지급되는 것이어야 한다"며 기존 임금성 관련 법리를 재확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2-1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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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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