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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인천시장
- 라디오방송 인터뷰(07:40)
- 공위공직자 성인지특별교육(14:00)
▲이재명 경기지사
- 코로나19 대응
▲이용섭 광주시장
- 화요 간부회의(09:30 중회의실)
▲김영록 전남지사
- 공식일정 없음
▲송하진 전북지사
- 전북도 산림박물관 현장행정(11:00 산림박물관)
- DH 글로벌 기업 성금 기탁식(15:00 회의실)
- 마스크상사 방역물품 기탁식(15:30 회의실)
▲허태정 대전시장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금 전달식(11:00 응접실)
- 대전어린이집연합회 분과별 간담회(14:00 중회의실)
- 현장시장실(17:00 대전문화콘텐츠기업지원센터)
▲이춘희 세종시장
- 국립중앙도서관 업무협약식(14:30 접견실)
▲양승조 충남지사
- 2021년 지역사회보장협의회 역량강화 컨퍼런스(14:00 J컨벤션웨딩홀)
▲이철우 경북 도지사
- 화공 굿모닝 특강(123회)(07:20 다목적홀)
- KOTRA-경상북도 상호협력 협약 체결식(09:00 호국실)
- 실‧원‧국장 간부회의(10:00 원융실)
- 소상공인연합회 경북지회 발대식(14;00 경북여성가족플라자)
- 코오롱인더스트리(주) 투자양해각서 체결식(16:30 구미시청)
▲권영진 대구시장
- 코로나19 극복 범시민대책위원회 회의(영상)(10:00 별관 집무실)
▲이시종 충북지사
- 충북도정 현안회의(16:00)

[서울=뉴스핌] 최문순 강원도지사.

▲최문순 강원도지사
- 강원도 드론산업 육성 및 기술개발 업무협약식(11:00 강원테크노파크)
- 강원 디지털 대전환 심포지움(14:00 더존비즈온 강촌캠퍼스)
▲박형준 부산시장
- 국가균형발전 전략 정책 토론회(10:00 12층 국제회의장)
- 서부산 현장 전략회의(14:40 제2집무실)
- 정책 현장확인(15:40 맥도 파크시티 예정지)
▲하병필 경남지사 권한대행
- 코로나19 영상회의 (08:30 재대본)
- 시·군 부단체장 회의 (14:00 함양군청)
▲송철호 울산시장
- 언론브리핑(10:00 프레스센터)
- 임용장 수여(10:20 집무실)
- 울산기후위기 비상행동 면담(10:30접견실)
- 제3차 한-러 지방협력포럼 용역 착수보고회(11:10 상황실)
- 아동 돌봄시설 대표자 및 보호자 간담회(14:30 남구종합사회복지관)
- 정책보좌관 위촉장 수여(16:30 집무실)
▲구만섭 제주지사 권한대행
- 코로나19 중대본회의  (08:30, 지하영상회의실)
- 지방공무원 임용장 수여식 (11:00, 집무실)
- 소상공인연합회제주지회 관계자와의 면담 (14:00, 재난상황실)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이란 대학가 반정부 시위 재점화 [세종=뉴스핌] 신수용 기자 = 이란에서 대학생 시위가 재개되는 등 정부의 유혈 진압으로 위축됐던 반정부 시위가 재점화하고 있다. 22일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 AFP 통신에 따르면 21일(현지시간) 새 학기 첫날인 이날 테헤란 주요 대학 캠퍼스에서는 시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보안군을 규탄하는 집회와 행진, 연좌 농성이 벌어졌다. 테헤란에 있는 샤리프 공과대학에서는 수백 명의 시위대가 집회와 행진을 했다. 이후 시위대와 정부 지지자들 사이에서 몸싸움이 벌어지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달 8일(현지 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발생한 반정부 시위 현장에서 길거리에 주차된 차량들이 불타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아미르카비르공대에서는 학생들이 검은 옷을 입고 모여 "샤(국왕) 만세"를 외쳤다. 이란 마지막 국왕의 아들로 해외에서 활동 중인 레자 팔레비가 여전히 반정부 시위의 한 축임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테헤란의대 학생들도 지난달 시위로 수감된 학생 등 구금자들을 지지하는 행진과 연좌시위를 벌였다. 시위 희생자의 추도식에서도 반정부 목소리가 분출되고 있다. 통상 사후 40일째에 열리는 이란의 추도식은 엄숙한 종교 행사로 치러지지만, 이번엔 조문객들이 무덤 주위에서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며 새로운 형태의 항의에 나섰다. 일부 추도식에서는 "하메네이에게 죽음을"이라는 구호가 나오는 것으로 전해졌다. 테헤란과 반다르압바스, 고르간 등지에서는 고교생과 교사들이 '빈 교실'로 남긴 동맹 휴업에 나서는 등 저항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대학 캠퍼스 등에서 재점화되고 있는 이번 시위는 장기화한 경제난에 항의하며 지난해 12월에 시작된 대규모 반정부 운동의 연장선에 있다. 시위는 지난달 8∼9일경 절정에 달했으나, 보안군의 폭력적인 진압으로 수천명이 사망하고 수만명이 체포되면서 소강상태에 들어갔다. 미국에서 활동하는 인권운동가통신(HRANA)은 사망자를 7000명 이상으로 파악했고 체포자도 5만명 이상일 것으로 보고 있다. aaa22@newspim.com 2026-02-2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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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서 보조배터리 충전 전면 금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항공사들이 항공기 객실 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최근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발화와 연기 발생 사고가 잇따르자 안전 조치를 대폭 강화한 것이다. 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오는 23일부터 비행 중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를 충전하거나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서울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출발층 에어부산 수속카운터 전광판에 보조 배터리 기내 선반 탑재 금지 안내문이 표시돼 있다. [사진=뉴스핌DB] 전자기기 충전이 필요할 경우 좌석 전원 포트를 이용하도록 안내했으며, 포트가 없는 기종은 탑승 전 충분히 충전할 것을 권고했다. 보조배터리 반입은 허용되지만 단자에 절연 테이프를 부착하거나 개별 파우치에 보관하는 등 합선 방지 조치를 해야 한다. 이로써 국내 여객 항공사 11곳 모두가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제한하게 됐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등 대형사와 저비용항공사(LCC)들도 이미 금지 조치를 시행 중이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사 사고가 이어지면서 글로벌 항공업계 전반으로 규제 강화 움직임이 확산되는 추세다. 항공업계는 운항 중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 대응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일부 항공기에는 충전 설비가 충분하지 않아 승객 불편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syu@newspim.com 2026-02-2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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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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