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골프

속보

더보기

[KLPGA] '포천의 딸' 서연정, 2R 선두... 김지영2·현세린, 공동2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1 2라운드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포천의 딸' 서연정이 둘쨋날 리더보드 맨윗자리를 차지했다.

서연정(26·요진건설)은 25일 경기도 포천힐스 컨트리클럽(파72/6508야드)에서 열린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1(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2600만원)' 2라운드를 단독 선두로 마쳤다.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둘쨋날 선두를 차지한 서연경. [사진= KLPGA]

이날 보기없이 3연속 버디와 함께 버디 총4개를 써낸 서연정은 1,2라운드 합계 6언더파 138타로 단독 선두를 차지했다.

둘쨋날을 마친 서연정은 "긴장하지 않고 치니 공이 러프에 빠지지 않고 버디를 잡을 수 있었다. 남은 라운드라고 특별히 공격적으로 플레이하기보다는 찬스가 오면 잘 잡는 것을 목표로 하겠다. 한 홀 한 홀 열심히 치겠다"고 말했다.

포천 태생인 그는 고향이 대회장과 차로 20분 거리인 포천시 신읍동이다. 부모님과 조부모님도 모두 이곳에 거주하고 있다.

공동2위(4언더파)엔 '디펜딩챔피언' 김지영2와 김수지, 현세린, 이승연, 홍정민 등 총 5명의 선수가 선두를 2타차로 추격했다.

순위는 빼곡했다. 선두와 공동12위의 격차가 4타차 밖에 나지 않아 무빙데이에서의 숨가쁜 순위 다툼을 예고했다.

공동7위(3언더파)에는 손주희와 이기쁨, 임진희, 김소이, 김보아 등 총 5명의 선수가 그룹을 형성했다.

안나린과 송가은, 김재희, 김우정, 이채은2 한진선, 등은 2언더파로 공동12위 그룹에 포진했다.

김새로미는 1언더파로 이가영, 정윤지, 김희지 등과 공동21위를 했다.

'시즌 첫 메이저 우승자' 박현경은 이븐파로 나희원 등과 함께 공동30위(이븐파), 유해란과 안지현, 이믜정은 1오버파로 공동44위, 장하나와 이세희 등은 공동56위(2오버파)를 했다.

 

fineview@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17일 홍준표와 비공식 오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비공개 오찬을 갖는다. 홍 전 시장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 무당적자이고 백수"라며 "보름 전 홍 수석(홍익표 정무수석)이 연락 왔길래 비공개 오찬이라면 괜찮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야당 대표뿐만 아니라 야당 인사들도 가는데 내가 안 갈 이유가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과 홍 전 시장의 오찬은 오는 17일 진행될 것으로 관측된다. 보수 진영에서 대선 후보로도 활동했던 홍 전 시장은 지난해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뒤 현재는 당적이 없는 상태다. 최근에는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공개 지지한 바 있다. oneway@newspim.com 2026-04-16 15:57
사진
종합특검, 심우정 PC 압수수색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나머지 사건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지난 10일 진행한 대검찰처 추가 압수수색에서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사용하던 PC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종합 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10일 검찰총장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달 종합특검의 중앙지검과 대검 압수수색 대상에서 제외됐던 심 전 총장의 PC를 추가로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공수처에서 수사하는 '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 사건' 피의자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출국금지를 해제하는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당시 법무부 차관)이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이종섭 호주 도피 의혹'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3.31 leehs@newspim.com 다만 심 전 총장이 사용하던 PC가 부분적으로 포맷돼 자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종합특검은 지난달 23일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에 수사 인력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당시 김 여사 관련 사건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수사 무마 의혹'은 중앙지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처분하면서 제대로 된 수사 없이 공범으로 지목된 김 여사를 불기소 처분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종합특검은 당시 무혐의 처분 과정에 심 전 총장이 관여했다고 보고 있다. 앞서 특검은 무혐의 처분 당시 중앙지검 지휘부였던 이창수 전 중앙지검장, 조상원 전 4차장 검사 등을 출국금지 조치한 바 있다. stpoemseok@newspim.com 2026-04-15 20:4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