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가요

속보

더보기

빌리 아일리시, 30일 새 싱글 '유어 파워' 공개…7월 두 번째 정규 발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팝스타 빌리 아일리시가 신곡 발표와 함께 정규앨범 발매를 예고했다.

30일(한국시간) 빌리 아일리시의 새 싱글 '유어 파워(Your Power)'를 전 세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팝스타 빌리 아일리시 [사진=유니버설뮤직] 2021.04.30 alice09@newspim.com

이 곡은 빌리 아일리시가 직접 작사에 참여했으며, 친 오빠인 피어니스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음원과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유튜브 트랜딩 영상으로 전 세계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새 싱글 발표와 함께 빌리 아일리시는 공식 SNS를 통해 오는 7월 30일 발매 예정인 두 번째 정규앨범 '해피어 댄 에버(Happier Than Ever)'의 커버 아트와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트랙리스트에는 지난해 발표한 히트 싱글인 '마이 퓨처(my future)' '데어포 아이 엠(Therefore I Am)'을 비롯해 이날 공개된 '유어 파워' 등 다채로운 16곡이 수록된다.

특히 '그래미 어워드' 5관왕의 영예를 가져다준 앨범 '웬 위 올 고 투 슬립, 웨어 두 위 고(WHEN WE ALL GO TO SLEEP, WHERE DO WE GO?)' 이후 두 번째 정규를 발매하는 만큼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빌리 아일리시는 "'유어 파워'는 많은 사람들이 직접 겪은 다양한 경험들을 표현한 곡으로, 이 곡을 통해 공감대가 형성되기를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두 번째 정규앨범에 대해 "지금까지 작업한 것 중 가장 만족스럽다. 전 세계 팬들이 얼른 들어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그래미 어워드 '올해의 레코드 부문'을 수상한 빌리 아일리시의 새 싱글은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으며, 두 번째 정규 앨범은 오는 7월 30일 발매된다.

alice09@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17일 홍준표와 비공식 오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비공개 오찬을 갖는다. 홍 전 시장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 무당적자이고 백수"라며 "보름 전 홍 수석(홍익표 정무수석)이 연락 왔길래 비공개 오찬이라면 괜찮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야당 대표뿐만 아니라 야당 인사들도 가는데 내가 안 갈 이유가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과 홍 전 시장의 오찬은 오는 17일 진행될 것으로 관측된다. 보수 진영에서 대선 후보로도 활동했던 홍 전 시장은 지난해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뒤 현재는 당적이 없는 상태다. 최근에는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공개 지지한 바 있다. oneway@newspim.com 2026-04-16 15:57
사진
종합특검, 심우정 PC 압수수색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나머지 사건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지난 10일 진행한 대검찰처 추가 압수수색에서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사용하던 PC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종합 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10일 검찰총장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달 종합특검의 중앙지검과 대검 압수수색 대상에서 제외됐던 심 전 총장의 PC를 추가로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공수처에서 수사하는 '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 사건' 피의자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출국금지를 해제하는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당시 법무부 차관)이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이종섭 호주 도피 의혹'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3.31 leehs@newspim.com 다만 심 전 총장이 사용하던 PC가 부분적으로 포맷돼 자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종합특검은 지난달 23일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에 수사 인력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당시 김 여사 관련 사건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수사 무마 의혹'은 중앙지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처분하면서 제대로 된 수사 없이 공범으로 지목된 김 여사를 불기소 처분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종합특검은 당시 무혐의 처분 과정에 심 전 총장이 관여했다고 보고 있다. 앞서 특검은 무혐의 처분 당시 중앙지검 지휘부였던 이창수 전 중앙지검장, 조상원 전 4차장 검사 등을 출국금지 조치한 바 있다. stpoemseok@newspim.com 2026-04-15 20:4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