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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환경부 등 5개 기관과 디지털 물산업 혁신성장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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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라안일 기자 = 대전시가 환경부 등 5개 기관과 디지털 물산업 혁신성장을 위해 손을 잡았다.

대전시는 26일 오후 2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환경부, 한국수자원공사, 충남대, 한국과학기술원,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디지털 물산업 혁신성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26일 대전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디지털 물산업 혁신성장을 위한 협약식'에서 박재현 수자원공사 사장 , 이광형 카이스트 총장, 한정애 환경부장관, 허태정 대전시장, 이진숙 충남대 총장, 강병삼 연구개발특구 이사장(왼쪽부터)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대전시] 2021.04.26 rai@newspim.com

이번 협약은 정부의 한국판 뉴딜정책의 적극적인 이행과 더불어 '대전 디지털 물산업 분야 혁신성장'을 꾀하기 위한 상호 협력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디지털 물산업 육성을 위한 상호협력체계 구축, 분산형 실증화 시설을 활용한 시민공간 및 기업 지원시설 조성·운영, 실무협의회 구성·운영 등이다.

6개 기관은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지역 우수 중소·벤처기업 발굴, 혁신성장을 위한 제도·정책적 지원방안을 마련하는 등 디지털 물산업 혁신성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를 위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지난 20여 년간 사용하지 않은 대덕정수장을 수자원공사에서 리노베이션해 사물인터넷(ICT)기반 관로 실증시험 시설 및 물산업 벤처·스타트업 기업육성에 필요한 창업·보육 혁신공간과 북카페, 전시공간, 회의실 및 산책로 등 주민 참여형 다기능 공간으로 꾸미고 시민에게 개방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대전이 물산업 허브 역할을 담당하는 메카로서 혁신성장 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앞으로 대전 디지털 물산업 클러스터를 글로벌 디지털 물산업클러스터로 조성해 지역 발전뿐 아니라 국가 디지털 물산업 발전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a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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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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