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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금감원·한은 주요 금융 일정

4월 12일(월요일)
윤석헌 금융감독원 원장, 임원회의(09시)
금융위원회, 금소법 시행 상황반 킥오프 회의(14시)
금융감독원, '21.3월 외국인 증권투자동향(06시)
금융감독원, 금소법 시행 상황반 킥오프 회의(14시)
금융감독원, 최초 외감대상회사의 외부감사인 선임 관련 온라인 설명회 개최(정오)
한국은행, 2020년 단기금융시장 리뷰(06시)
한국은행, 금융기관 대출행태서베이 결과(2021년 1/4분기 동향 및 2/4분기 전망)(정오)

4월 13일(화요일)
은성수 금융위원회 위원장, 국무회의(10시)
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디지털금융 협의회(14시)
윤석헌 금융감독원 원장, 임원회의(09시)
금융위원회,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법 일부개정 법률안」 국무회의 통과(10시)
금융위원회, 금융규제 샌드박스 제도개선 관련 금융혁신지원 특별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10시)
금융위원회, 제7차 디지털금융 협의회 개최(14시)
금융감독원, '21년 1분기 ABS 등록발행 실적(06시)
금융감독원, 제7차 디지털금융 협의회 개최(14시)
금융감독원, 2020년 여신전문금융회사(신용카드사 제외) 영업실적(잠정)(정오)
한국은행, 2021년 2월중 통화 및 유동성(정오)

4월 14일(수요일)
은성수 금융위원회 위원장, 금융위 정례회의(14시)
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금융위 정례회의(14시)
윤석헌 금융감독원 원장, 금융위원회 정례회의(14시)
금융위원회, 제2차 혁신금융심사위원회 심사결과(배포시)
금융위원회, 금발심 정책·글로벌 분과회의 개최(정오)
한국은행, 2021년 3월 수출입물가지수(06시)
한국은행, 2021년 3월중 금융시장 동향(정오)

4월 15일(목요일)
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차관회의(10시30분)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09시, 본관 금통위 회의실)
금융위원회, 가상자산 투자설명회 관련 코로나19 방역지침 위반 사례 및 투자자 유의사항(정오)
금융감독원, 2020년 외국은행 국내지점 영업실적(잠정)(06시)
금융감독원, 2020년 국내은행의 해외점포 경영현황 및 현지화지표 평가 결과(정오)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배포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 자료(배포시)
한국은행, 최근의 국내외 경제동향(배포시)

4월 16일(금요일)
은성수 금융위원회 위원장, 주간업무회의(16시)
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정책조정회의(09시30분)
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주간업무회의(16시)
금융위원회, 「채무자대리인 무료지원」, 불법 사금융 피해자의 든든한 지킴이가 되겠습니다.(정오)

jyoo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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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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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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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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