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가상통화

속보

더보기

[글로벌 블록체인] 3월 30일 오전 뉴스 브리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비자, 자사 결제 네트워크서 USDC 지원
캐나다 금융당국,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규제 프레임 공개

[서울=뉴스핌] 이지연 기자 =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비자(VISA)가 자사 결제 네트워크에서 USD코인(USDC)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USDC는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이다. 비자는 크립토닷컴과 함께 관련 파일럿 프로그램을 시작했으며, 올해 말 더 많은 파트너에게 옵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비자는 디지털 자산 은행 앵커리지와 제휴, 크립토닷컴이 앵커리지에 있는 비자의 이더리움 주소에 USDC를 보내는 식으로 첫 USDC 거래를 마쳤다고 설명했다. 비자 암호화폐 부문 헤드 Cuy Sheffield는 "디지털 화폐에 대한 접근, 보유, 사용 수요가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자사 클라이언트들의 관련 요구가 있었다"고 말했다.

◆캐나다 금융당국,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규제 프레임 공개
캐나다 증권관리자(CSA) 및 투자감독기구(IIROC)가 2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자산 거래 플랫폼(CTP)에 적용되는 증권법 요구사항을 발표했다고 뉴스와이어(Newswire)가 보도했다. 프레임은 규제 플랫폼 관련, 증권 혹은 파생된 암호화폐 자산 거래, 혹은 거래 기반 암호화폐(예: BTC, ETH)로 규정했다. 또한 규제 환경 내 운영을 위한 CTP 대상 임시접근 방법을 설명했다. 이를 통해 CTP 운영에 유연성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이와관련 CSA CEO인 루이 모르셋(Louis Morisset)은 "플랫폼 운영자가 캐나다 증권법 준수를 위해 취해야하는 행동을 단계별로 상세히 안내했다"며 "CTP는 현지 금융당국에 등록 프로세스 관련 문의, 규제 프레임을 준수해야 한다"고 전했다.

◆미국-EU 규제기관, 스테이블코인·디지털자산 관련 협력 논의
더블록이 미국 재무부 발표를 인용, 지난주 미국 및 유럽연맹(EU) 규제기관이 녹색금융(green finance) 및 스테이블코인을 주제로 온라인 토론회를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토론회에는 각국 중앙은행, 증권규제기관, 은행 당국 관계자가 참석했다. 미국 재무부는 "기후 변화와 전염병은 오랜기간 글로벌 협력이 요구되는 주요 과제였다. 그러나 최근 들어 디지털 자산 규제가 최우선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며 "토론회 참여자들은 디지털자산, 스테이블코인 , CBDC 등 새로운 디지털 결제 형태의 개발 현황 및 규제 건의사항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고 설명했다. 토론회에서는 자금 세탁 및 테러 자금 지원 등을 방지하는 범정부 조직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inancial Action Task Force)'의 새로운 자금세탁 방지 제안 관련 내용도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스퀘어 CFO "BTC, 장기 보유할 예정...현금 자산의 5%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결제 서비스 스퀘어의 암리타 아후자(Amrita Ahuja) 최고재무책임자(CFO)가 포브스와의 인터뷰에서 "재무재표 상 비트코인 보유액은 현금 자산의 5% 수준"이라며 "장기적으로 보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모든 대기업들은 기업 자산 일부를 비트코인에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비트코인

◆지난주 2100만 달러 암호화폐 투자 상품으로 유입… 작년 10월 이후 최저
코인텔레그래프가 영국 런던 소재 디지털 자산 전문 자산운용사 코인셰어스(CoinShares) 최신 데이터를 인용, 지난주 암호화폐 투자상품 기관에 2100만 달러 규모의 자금이 새로 유입됐다고 보도했다. 이는 BTC 가격이 14,000달러 아래로 거래되던 2020년 10월 이후 최저 수준이다. 미디어는 "암호화폐 투자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나스닥 상장사, BTC 캐시백 서비스 출시...대출 가입시 최대 3100 달러 BTC 리워드 제공
야후 파이낸스에 따르면 나스닥 상장 금융 서비스 기업 모고(MOGO)가 모고 비자 플래티넘 선불 카드에 적용되는 비트코인 캐시백 리워드 프로그램을 모고 담보 대출 서비스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모고 이용자들은 주택담보대출을 받거나 갱신을 하면서 최대 3100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 캐시백 리워드를 받을 수 있다. 이에 대해 데이비드 펠러 모고 CEO는 "비트코인 리워드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회원들이 비트코인 자산을 보유할 수 있게 촉진할 것"이라며 "기업들이 기업 자산에 비트코인을 추가하는 것처럼, 소비자들도 금융 포트폴리오에 비트코인을 추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비트코인 캐시백의 장점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가격이 상승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모고는 현재 100만명 이상의 이용자를 대상으로 개인 대출, 신용 평가, 선불카드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비트코인 매매 서비스 제공에도 주력하고 있다.

◆바하마 중앙은행, 이번주 내로 CBDC-시중 월렛 업체 적용 완료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바하마 중앙은행이 자체 발행 디지털 화폐 샌드 달러(Sand Dollor)가 일주일 내로 디지털 화폐 지갑 서비스 제공 업체들과의 동기화가 완료된다. 바하마 중앙은행은 최근 성명을 통해 "결제 서비스 제공 업체 등 권한을 위임받은 금융 기관들이 며칠 내로 테스트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10월 샌드 달러는 세계 첫 테스트 단계를 넘어서, 정식 도입 단계에 진입한 첫 CBDC로 자리매김했다. 샌드박스는 모든 바하마 국민들이 사용할 수 있으며, 상업은행 시스템과의 통합도 완성을 앞두고 있다.

◆미 SEC, ICO 진행 LBRY 기소.. 증권 미등록 혐의
파이낸스매그네이츠에 따르면 미국 SEC(증권거래위원회)가 블록체인 기반 파일 공유 및 결제 네트워크 LBRY가 자체 토큰을 증권으로 등록하지 않았다며 기소했다. LBRY는 블록체인과 비트토렌트 기술을 활용해 구축한 파일 공유 네트워크 개발을 위해 LBRY Credits를 판매해 1100만 달러를 모금했다. 더불어 LBRY는 투자자들에게 토큰 현금화가 가능한 유통시장 거래지원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를 두고 SEC는 LBRY Credits를 당국에 자진해서 등록했더라도 관련 자격 없이 유가증권을 판매하는 것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SEC는 "최소 2016년 7월부터 2021년 2월까지 LBRY가 미국 투자자를 포함한 수많은 투자자에게 디지털 자산 증권을 판매했다"고 설명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코인니스가 함께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정부, 웨스팅하우스 지분투자 추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설희 인턴기자= 정부가 미국 내 대형 원전 건설과 미국 원전 원천기술 기업 '웨스팅하우스' 지분 투자를 대미 전략투자 후속 사업으로 추진하면서 국내 원전 상장사의 실제 사업 참여 범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웨스팅하우스 지분율과 신규 원전 노형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만큼 시장에서는 지분 투자 자체보다 국내 업체가 설계와 설계·조달·시공(EPC), 주기기와 보조기기에서 얼마나 구체적인 사업권을 확보하는지가 향후 수주를 가를 변수로 꼽힌다. ◆ 지분보다 사업권…韓 역할 명문화 관건 23일 산업통상부와 국회 등에 따르면 정부는 미국 내 대형 원전 8기 건설을 후속 대미 투자 프로젝트로 추진하고 있다. 웨스팅하우스 지분은 미국 측과 5~10% 수준에서 협상 중이다. 미국 신규 원전 8기 가운데 웨스팅하우스의 AP1000 6기와 한국이 개발한 APR1400 2기로 구성하는 방안은 아직 합의되지 않았다. [AI 일러스트=설희 기자] 증권가에서는 지분율 자체보다 향후 미국 원전 사업에서 국내 기업이 실제로 확보할 사업 범위를 핵심 변수로 보고 있다. 특히 AP1000 사업에서는 과거 공급 이력과 웨스팅하우스와의 기존 협력관계가 신규 수주로 이어지는지가 상장사별 실적을 가를 요인으로 거론된다. 기업별로는 두산에너빌리티가 AP1000 핵심 주기기 공급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비에이치아이도 원전 보조기기(BOP) 공급 이력을 갖고 있다. 현대건설은 웨스팅하우스와 설계·조달·시공(EPC)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어 향후 미국 원전 사업 구체화 과정에서 실제 수주로 연결될 가능성이 주목된다. 장문준 KB증권 연구원은 "올해 하반기~2027년이 원전투자에 있어 가장 중요한 구간"이라고 평가했다. 장 연구원은 미국 에너지부의 공급망 금융지원과 한국의 대미 원전 투자 구체화가 맞물리면서 미국 원전 관련 프로젝트의 진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 두산에너빌리티, 美 AP1000 주기기 공급…추가 물량 기대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AP1000 공급망에서 직접적인 납품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미국 보글과 V.C.서머 AP1000에 원자로용기와 증기발생기를 공급한 경험이 있어 신규 미국 원전 사업에서도 기존 공급망을 기반으로 한 추가 수주 가능성이 거론된다. 김태형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한국전력의 웨스팅하우스 인수 시 AP1000 사업에서도 원자로용기(RV)·증기발생기(SG) 외 추가 공급 범위(Scope) 발주를 기대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대미투자 자금 집행에 따라 공기 단축 위해 동사가 생산하는 장납기 품목에 대해 선발주를 예상한다"고 전망했다. 경남 창원 두산에너빌리티 본사 전경. [사진=두산에너빌리티] 원자로용기와 증기발생기는 제작기간이 긴 핵심 주기기다. 미래에셋증권은 대미 원전 투자 과정에서 기존 원자로용기와 증기발생기뿐 아니라 추가 기자재까지 두산에너빌리티의 공급 범위가 확대될 가능성에 주목했다. 정혜정 KB증권 연구원도 미국 에너지부(DOE)의 금융지원으로 장납기 기자재 발주 시점이 앞당겨질 수 있다고 봤다. 정 연구원은 "지난 6월 DOE가 발표한 장납기 기자재 조달 대출 프로그램에 따라 최종투자결정(FID) 이전 주요 기자재 발주가 가능해졌다"며 "AP1000 핵심 장납기 기자재 공급업체인 두산에너빌리티의 수주가 당겨지면서 원전 기자재 생산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특히 KB증권은 향후 가장 먼저 나올 대형원전 기자재 발주 대상으로 웨스팅하우스와 미국 전력사업자가 구성하는 특수목적법인(SPV)의 장납기 기자재를 제시했다. 이에 따라 증권가에서는 미국 신규 원전 사업이 구체화될 경우 두산에너빌리티가 다른 원전 밸류체인 업체보다 먼저 수주를 가시화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 현대건설, 웨스팅과 EPC 협력…美 사업 확대 기대 현대건설은 기자재가 아닌 EPC 분야에서 웨스팅하우스와 직접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지난 2022년 웨스팅하우스와 AP1000 글로벌 사업 공동 참여를 위한 전략적 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프로젝트별 계약을 통해 EPC 분야 우선 참여 협상권을 확보했다. 이후 웨스팅하우스와의 협력은 실제 해외 프로젝트로 이어지고 있다. 현대건설은 2024년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원전 설계계약을 시작으로 슬로베니아 원전 타당성조사, 핀란드 원전 사전업무착수 계약에 참여했으며 미국 페르미 아메리카의 프로젝트 매터도어에서는 기본설계(FEED)를 수행하고 있다. 현대건설과 미국 웨스팅하우스가 공동으로 글로벌 확대 추진 중인 대형원전 AP1000 조감도. [사진=현대건설] 증권가에서는 이 같은 파트너십을 현대건설의 미국 원전 진출 경쟁력으로 평가한다. 장문준 KB증권 연구원은 "웨스팅하우스 노형의 경우 벡텔과 함께 핵심 건설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머지않아 원전 영역에서 실질적 수주와 착공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망했다. 배세호 iM증권 연구원은 "미국 에너지부(DOE)의 금융 지원, 웨스팅하우스와 잠재적 파트너들과의 의향서(LOI), 그리고 한국의 대미투자 가능성 등을 감안 시 미국 내 원전 프로젝트가 조만간 구체화될 가능성이 높다"며 "이 경우 현대건설의 미국 원전 프로젝트 참여 가시성도 보다 분명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김도엽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대형원전은 팀코리아 및 웨스팅하우스 파이프라인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다"며 "불가리아 AP1000 대형원전은 하반기 중 엔지니어링 서비스 계약(ESC) 2차 계약 체결이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 BHI, 美 AP1000 복수기 공급…BOP 수주 주목 비에이치아이도 미국 AP1000 공급 실적을 갖고 있다. 비에이치아이는 발전용 설비를 설계·제작하는 에너지 인프라 기업으로, 주력 제품인 배열회수보일러(HRSG)와 함께 원자력발전 보조기기(BOP)를 공급하고 있다. 미국 보글과 V.C.서머 AP1000에는 복수기를 공급한 이력이 있다. 원전 BOP는 아직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않다. 리딩투자증권이 제시한 올해 2분기 기준 매출 구성은 HRSG가 65%로 가장 높고 보일러 22%, BOP 5%, 기타 8% 순이다. 미국 신규 원전 발주가 본격화될 경우 현재 비중이 낮은 BOP 사업이 추가 성장 축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주목된다. 비에이치아이 로고. [사진=비에이치아이] 한제윤 리딩투자증권 연구원은 비에이치아이의 수주 흐름과 관련해 "연간 신규 수주는 올해도 1조원을 상회할 전망이다"고 분석했다. 올해 상반기 HRSG 신규 수주는 약 5000억원이며, 하반기에도 약 4000억원 이상의 프로젝트가 수주 대기 중인 것으로 추산했다. 한 연구원은 미국 텍사스에서 추진되는 대미 투자 1호 가스복합화력발전 사업과 관련해서도 비에이치아이의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HRSG 8~10기 발주를 가정할 경우 잠재 수주 규모를 약 4000억~5000억원으로 추정했으며 과거 미국 칼파인(Calpine)에 HRSG를 공급한 이력이 있다는 점도 수혜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제시했다. 조재원 키움증권 연구원도 대미 투자에 따른 미국 사업 확대 가능성에 주목했다. 조 연구원은 "미국 시장 진입이 현실화될 경우, 추가적인 멀티플 확장을 기대한다"며 비에이치아이가 미국 사업에 진입할 경우 기존 국내와 아시아 중심의 사업 지역을 북미로 확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winter1004@newspim.com 2026-09-23 13:24
사진
추가은, 女공기권총 10m 금메달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사격의 에이스 추가은(임실군청)이 눈부신 총성을 울리며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에 일곱 번째 금메달을 선사했다. 한국 사격이 거둔 첫 번째 금메달이다. 세계랭킹 23위 추가은은 일본 도요타시 아이치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결선에서 246.3점을 쏴 셴이야오(중국)를 무려 5.0점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추가은은 고니시 유카리가 2017년 세운 결선 아시아 기록(245.3점)과 팔락(인도)이 항저우 대회에서 세운 아시안게임 기록(242.1점)을 모두 갈아치우는 기력을 발휘했다. 조라나 아루노비치가 세운 세계기록(246.9점)에도 불과 0.6점 모자란 엄청난 기록이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추가은. [사진=대한사격연맹] 2026.09.23 psoq1337@newspim.com 앞서 열린 본선에서도 추가은의 활약은 빛났다. 추가은은 582점(엑스텐 19개)을 기록해 종전 아시안게임 본선 기록을 1점 경신하며 전체 1위로 결선에 올랐다. 김보미(부산시청), 오예진(IBK기업은행)과 함께 나선 단체전에서도 1,730점을 합작해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이 이 종목 단체전에서 메달을 획득한 것은 2010년 광저우 대회 이후 16년 만이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추가은. [사진=대한사격연맹] 2026.09.23 psoq1337@newspim.com 다만 김보미와 오예진은 각각 574점(엑스텐 22개, 20개)으로 10위와 12위를 기록해 8위까지 주어지는 결선행 티켓을 아쉽게 놓쳤다. 두 선수 모두 8위와 1점 차에 불과해 아쉬움을 삼켰다. 홀로 결선 무대에 선 추가은은 흔들림 없는 집중력을 발휘했다. 결선 첫 번째 스테이지 첫 발을 10.1점으로 기분 좋게 출발한 그는 네 발을 모두 10점대 언저리에 맞추며 51.8점으로 단숨에 선두에 올랐다. 두 번째 시리즈 초반 주춤하기도 했으나 10.3점으로 마무리하며 청연칭, 셴이야오, 장란신 등을 제치고 1위를 굳건히 지켰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추가은. [사진=대한사격연맹] 2026.09.23 psoq1337@newspim.com 본격적으로 한 명씩 탈락하는 엘리미네이션 스테이지에 접어들면서 추가은의 독주가 시작됐다. 10.1점과 10.7점을 연달아 꽂아 넣은 뒤, 두 번째 시리즈에서는 10.8점과 10.7점에 적중하며 143.9점을 기록해 2위 셴이야오와의 격차를 벌렸다. 세 번째 시리즈가 끝난 뒤 격차는 더욱 벌어졌고, 다른 선수들이 실수를 연발하는 사이 추가은은 더욱 달아났다. 셴이야오에 4.1점 앞선 상황에서 맞이한 마지막 시리즈에서도 10.6점과 9.8점에 적중하며 완벽하게 우승을 확정 지었다. psoq1337@newspim.com 2026-09-23 13:1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