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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 검찰 세월호 특별수사단 주요 수사 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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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보람 기자 = 

검찰 세월호 특별수사단 주요 수사 경과

▲2019년 11월 7일 세월호 특별수사단 구성
▲11월 14일 사참위, 임경빈 군 구조방기 의혹 수사의뢰
▲11월 15일 세월호 특별수사단 구성
▲11월 15일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 1차 고소장(총 5건 접수)
▲11월 17일 특수단, 목포신항 세월호 선체 실황조사·검증
                  남부지검으로부터 청해진해운 관련 산업은행 대출비리 사건 이송
▲11월 20일 DVR 조작 의혹 사건 서울중앙지검→특수단 재배당
▲11월 22일 해경 본청 압수수색
▲12월 12~13, 19일 감사원 압수수색
▲12월 27일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 2차 고소장(총 5건 접수)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 등 조사
▲2020년  1월 6일 김석균 전 청장 등 해경 지휘부 6명 업무상과실치사 등 혐의 구속영장 청구
▲1월 7일 故임경빈 군 부모 고소장 접수
▲1월 8일 법원, 해경 지휘부 6명 각 구속영장 기각
▲1월 9일 사참위, 기무사의 세월호 유가족 사찰 의혹 수사의뢰
▲2월 18일 해경 지휘부 등 11명 각 불구속 기소
▲2월 24일 세월호 유가족 '122구조대 잠수시각 조작 의혹' 고소장 접수
▲3월 26일 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 진상규명 촉구 의견서 접수
▲4월 7일 조대환 전 특조위 부위원장, 이석태 전 위원장 고발장 접수
▲4월 7~14일 대통령 기록관 압수수색(1차)
▲4월 22일 기재부·행안부·인사혁신처 압수수색
▲4월 23일 사참위, 특조위 방해 추가 혐의 수사의뢰
▲4월 27일 사참위, 국정원 세월호 유가족 사찰 등 혐의 수사의뢰
▲4월 29일 대통령 기록관 압수수색(2차)
▲5월 4일 전원구조 오보 사건 관련 세월호 유가족 고소장 2건 접수
▲5월 14일 사참위, 청와대 참사 인지·전파시각 조작 혐의 수사의뢰
▲5월 28일 특조위 방해 관련 이병기 전 비서실장 등 9명 각 불구속 기소
▲6월 4~5일 대통령 기록관 압수수색(3차)
▲6월 18~19일 수사외압 관련 법무부·대검 압수수색
▲7월 1일 사참위, 항공구조세력 구조책임 혐의 수사의뢰
▲7월 15일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 3차 고소장 접수
▲8월 13일 국정원 압수수색 영장 기각
▲9월 15일 국정원 사찰 대상자 유가족 상대로 피해사실 확인
▲~11월 국정원·기무사 사찰 의혹 수사 계속

▲2021년 1월 19일 최종 수사결과 발표·특수단 공식 해체
▲2월 14일 김석균 전 청장 등 해경 지휘부 구조 미흡 혐의 관련 1심 선고

brlee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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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女, 철원 민통선 넘어 GOP 철책 끊었다고?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강원도 철원에서 30대 여성이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을 넘어 최전방 일반전초(GOP) 철책까지 접근해 광망(철조망 감지 센서)을 절단했다가 군에 붙잡혔다. 민통선 진입 이후 약 20시간 동안 군 감시망은 이 여성의 이동을 추가로 포착하지 못했다. 합동참모본부는 26일 "우리 군은 전날(25일) 강원도 철원군 GOP 이남 민통선 이북 지역에서 군 경계시설물에 무단 접근한 미상 인원의 신병을 확보해 관계기관과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왼쪽)이 26일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국방부 등 종합감사에서 진영승 합동참모의장에게 철원 민통선 무단 진입 사건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진=국회방송 화면 캡처] 2026.10.26 gomsi@newspim.com 합참에 따르면, 이 여성은 24일 오후 철원 지역 민통선 이북으로 무단 진입했다. 이후 계속 북상해 25일 오전 GOP 철책에 접근, 광망을 절단했다. 군과 관계기관의 합동조사 결과 현재까지 대공 혐의점은 나오지 않았다.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의 국방부 종합 국정감사에서도 이 사안이 도마에 올랐다.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은 "24일 키 158㎝밖에 안 되는 30대 여성에게 우리 GOP가 뚫린 걸 알고 있느냐"고 물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민통선을 통과해 들어온 것"이라고 답하자, 성 의원은 "그게 뚫린 것"이라고 질책했다. 강 장관은 "GOP 광망이 절단된 걸 아느냐"는 질의에 "보고받았다"고 했다. 성 의원은 24일 오후부터 25일 오전까지 20여 시간 동안 이 여성이 폐쇄회로(CC) TV에 식별되지 않은 이유도 따져 물었다. 진영승 합참의장은 "토요일(24일) 오후 민통선 지역에서 인원을 확인했고, 신병 확보 작전 중에는 추가로 CCTV에 탐지된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gomsi@newspim.com 2026-10-26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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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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