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인사] 한국투자금융그룹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2021년 1월 1일자로 정기 인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한국투자금융지주>

◆ 승진

<부장>

윤리경영지원실 이제열

◆ 신임

<상무보>

경영관리1실 유재권


<한국투자증권>

◆ 승진

<상무보>

eBiz담당 구본정

인수2담당 김성열

서면PB센터 김순실

기획실 김영우

채권상품부 박상도

개발금융담당 박재률

부동산투자부 박철수

FICC공학부 이인석

법무지원부 장기태

인수1담당 홍덕규

<부장>

Fixed Income운용부 권정호

여의도금융센터 김기애

청담PB센터 박상민

채권운용부 박상우

마산PB센터 백규하

서초동 서미진

건대역 신경애

신촌PB센터 신혜진

부산PB센터 윤성진

IT인프라부 이희성

여수 장재걸

양재 정순석

IB전략컨설팅부 한지섭

일산 황보훈

◆ 신임

<담당>

대체투자담당 원광석

기업금융운용담당 우상희

<부서장>

투자솔루션운용부 강태욱

eBiz금융부 곽진

인수영업1부 김동완

대체투자2부 김봉규

소비자지원부 김상묵

Biz개발1부 김진영

투자솔루션영업2부 김홍석

FI금융부 문재영

Biz개발2부 박순용

IT전략부 박종철

M&A/인수금융3부 박준영

채권운용부 서강철

기업금융운용부 송기진

대체상품부 신민규

프로젝트금융부 신주용

프로젝트파이낸스부 안성진

플랫폼엔진부 안혁

자산전략부 양종인

대체투자운용부 이기성

정보보호부 이제원

플랫폼개발부 정얼

투자관리부 정영태

개발금융부 최원용

투자솔루션지원부 최인호

해외투자지원부 한승영

퇴직연금운용부 홍영훈

<지점장>

익산지점 김현정

광명지점 이근명

강동PB센터 이호용

수유동지점 전윤경

광양지점 조성준

합정동지점 조수정

상인PB센터 홍근영

포항PB센터 황기웅

◆전보

<부서장>

디지털개발부 김동성

펀드상품부 김재동

투자솔루션영업1부 신현재

인재개발부 여영상

영업부 황선구

<지점장>

서초중앙PB센터 김정미

구포지점 백현구

수원PB센터 서경희

강남센터 서상훈

압구정PB센터 신언경

대구PB센터 안상모

대치PB센터 양원택

강남대로2PB센터 임민영

서광주PB센터 정경윤

반포PB센터 정창훈

울산PB센터 조동준

부평지점 한경준

<영업소장>

여수충무영업소 김성훈

평택영업소 정준기

<한국투자신탁운용>

◆승진

<상무보>

준법감시인 박경종

IT전략/BI담당 신진호

<부장>

투자풀운영본부 강성수

Fixed Income운용본부 김동주

글로벌자산배분담당 송승룡

경영관리실장 이상걸

경영관리실 유환

<부장대우>

경영관리실 김현지

투자풀운영본부 신정선

투자풀컨설팅본부 최봉룡

법인영업본부 최선아

주식운용본부 최정아

◆신임

<본부장>

글로벌운용본부 한동우

<실장>

운용지원실 안영진

<담당>

글로벌운용담당 정인기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승진

<상무보>

기관솔루션부 정지원

◆신임

<부서장>

코어밸류운용본부 김은형

채널영업부 현동진

<한국투자저축은행>

◆승진

<상무보>

영업3본부 김상필

<부장>

부평지점 고종현

심사1팀 방순분

평촌지점 조성복

AID팀 최대현

◆신임

<부서장>

금융1부 이유형

금융2부 장윤호

금융3부 강상우

금융4부 김정찬

금융5부 김병욱

금융6부 오자문

여신지원부 오광석

경영지원부 김태현

<팀장>

심사1팀 방순분

클러스터팀 전손근

리테일기획팀 추창현

금융7팀 김재우

금융8팀 박주용

금융9팀 강문국

금융10팀 이윤석

<지점장>

평택지점 이희찬

은평지점 최진호

◆전보

<팀장>

BK1팀 유대수

BK2팀 이해창

여신관리팀 김호영

디지털영업팀 고재근

리테일금융1팀 선남구

리테일금융2팀 장홍석

리테일CRM팀 이영헌

<지점장>

영업부 이기엽

수원지점 이화원

종로지점 배상은

제주여신전문출장소 이창용

목동지점 강영수

잠실지점 오창준

<한국투자파트너스>

◆승진

<투자이사>

PE본부1팀 박지웅

투자2그룹 정화목

<이사>

컴플라이언스실 이상화

<한국투자캐피탈>

◆승진

<상무보>

기업금융1부 김영규

◆신임

<부서장>

기업금융4부 서종대

<한국투자프라이빗에쿼티>

◆승진

<부장>

투자1본부 심광보

<한국투자부동산신탁>

◆승진

<부장>

전략기획부 김종민

신탁사업2부 소인성

◆신임

<상무보>

신탁사업10부 박민규

<부서장>

IT부 진봉재

imbo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확정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확정됐다. 박덕흠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추 의원이 후보 경선에서 유영하 의원을 상대로 승리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이 26일 대구광역시장 후보로 추경호 국회의원이 최종 확정됐다고 26일 발표했다. [사진=뉴스핌DB]    이로써 추 의원은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와 맞붙게 된다. 추 의원이 후보로 확정되면서 대구 달성군은 보궐선거가 열리게 된다. 이날 공관위는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의원을 단수공천했다. 국민의힘이 26일 경기도 평택을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국회의원을 단수공천했다. [사진=뉴스핌DB]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후보자는 추가 공모를 받기로 했다. seo00@newspim.com 2026-04-26 12:13
사진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신청은 27일 오전 9시부터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약 2주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지급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며, 지원금은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55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45만원이다. 비수도권 및 인구감소지역 거주자는 1인당 5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신청 첫 주(27~30일)는 혼잡을 막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된다. 특히 5월 1일 근로자의 날 휴무에 따라 이달 30일에는 끝자리 4·9뿐 아니라 5·0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 24시간 가능하며(마감일은 오후 6시까지), 오프라인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은행 영업점은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지급 방식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선택할 수 있다. 1차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신청이 가능하다. 문의는 국민콜110, 전담 콜센터(1670-2626), 지방자치단체 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중동 전쟁이 촉발한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국민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숨통을 틔워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정부는 국민께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불편함 없이 신청·지급받아 사용하실 수 있도록 빈틈없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사진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DB] peoplekim@newspim.com 2026-04-26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