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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문경시

기사입력 : 2020년12월29일 20:47

최종수정 : 2020년12월30일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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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급 승진

△경제산업국장 유시일 △의회사무국장 박인희 

◆ 4급 전보

△행정복지국장 이종필 △보건소장 직무대리 김옥희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홍용 

◆ 5급 승진

△미래전략기획단장 김동현 △문화예술과장 엄원식 △새마을체육과장 임기홍 △농정과장 이창욱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서옥자 △농업기술센터 소득개발과장 안진호 △문경새재관리사무소장 천도진 △문화예술회관장 박용원 △호계면장 황재동 △산북면장 이범희 △점촌3동장 박영창 △점촌4동장 서정철 

◆ 5급 전보

△총무과 이형근 △종합민원과장 황식 △회계과장 박연복 △환경보호과장 박희영 △농촌개발과장 직무대리 최성규 △도시과장 직무대리 김주원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장 이경호 △하수도사업소장 박홍균 △문경읍장 정현호 △영순면장 이정욱 △산양면장 김학련 △농암면장 정동한 △점촌1동장 최정현

◆ 6급 승진

△홍보전산과 정향 △새마을체육과 강호욱 △의회사무국 문용진 임영래 △하수도사업소 손정아 △영순면 조영민 △호계면 유인숙 △산북면 신동일 △문경읍 송호영 △사회복지과 이임건 △새마을체육과 최준석 △유통축산과 신대철 △산림녹지과 이일진 △보건소 한정원 △ 건설과 김도형 △도시과 이효선 △홍보전산과 최임진 △종합민원과 박석진 △의회사무국 김상하
 

◆ 6급 전보

△도자기공예담당 김용덕 △관광정책담당 최연이 △관광시설담당 김동수 △새마을담당 김상화 △체육지원담당 장동욱 △시세담당 구자균 △소득세담당 반태호 △세외수입담당 강선희 △계약구매담당 고상규 △위생지도담당 안선애 △노인복지관담당 권명희 △보육담당 김연화 △드림스타트담당 권자경 △지역경제담당 김학국 △일자리공동체담당 김의숙 △산업단지담당 김동욱 △기업지원담당 문상운 △녹색에너지담당 강종석 △환경정책담당 김석훈 △교통지도담당 이재규 △농정담당 김남일 △친환경농업담당 전옥현 △사과과수담당 채태성 △유통기획담당 이혜동 △농산물홍보담당 임문수 △축산관리담당 김승환 △가축방역담당 이명순 △농지담당 이재윤 △농촌지원담당 송영복 △녹지조경담당 함영진 △도시계획담당 박상환 △민방위담당 박차순 △의회사무국 권윤자 이희옥 △감염병대응담당 권상명 △감염병관리담당 양욱영 △진료담당 장윤희 △문경보건지소담당 김혜숙 △영순보건지소담당 권미경 △호계보건지소담당 박미애 △마성보건지소담당 박도현 △노인전문간호센터담당 이원식 △농업기술센터 지도기획담당 이병창 △산양농업인상담소장 최태화 △산북농업인상담소장 백승룡 △식량작물담당 손상익 △약용작물담당 김정미 △상수도사업소 수질시험담당 강유순 △누수관리담당 장규식 △문경새재관리사무소 관리담당 하승재 △시설운영담당 이상순 △생태공원담당 김진배 △하수도사업소 점촌운영담당 천상한 △마성신기운영담당 강병덕 △폐기물처리담당 고삼림 △중앙도서관담당 이경연 △문희도서관담당 최광진 △문경읍 부읍장 유민 △문경읍 주무요원 조성완 홍진동 △가은읍 주무요원 이형태 엄수민 김수연 △영순면 주무요원 신상금 △호계면 부면장 김정모 △호계면 주무요원 서은경 오광재 △산북면 주무요원 김태하 △동로면 부면장 최규하 △동로면 주무요원 홍준섭 정세호 △마성면 주무요원 조용민 황귀영 △점촌1동 주무요원 정미화 △점촌2동 주무요원 이정현 △점촌3동 주무요원 노영석 △점촌5동 주무요원 이은경

lm800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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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장남 해군장교 임관식 '삼성家 총출동'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24) 씨가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 장교로 임관했다. 삼성가(家)에서도 처음 배출되는 장교다. 임관식에는 가족들이 총출동해 그의 첫 발을 함께했다. 해군은 28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을 거행했다. 이날 89명의 해군·해병대 장교가 임관했으며, 이 가운데 이씨는 기수를 대표해 제병 지휘를 맡았다.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서 대표로 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씨의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회장은 연병장 단상에 마련된 가족석에서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과 함께 앉아 아들의 임관 과정을 지켜봤다. 다만 동생인 이원주 씨는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중간에는 이 회장과 홍 관장이 직접 연병장으로 내려가 이 씨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기도 했다. 이 회장은 경례와 함께 임관 신고를 받은 뒤 "수고했어"라고 격려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모친인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도 이모인 임상민 대상 부사장과 함께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회장과 임 부회장이 2009년 이혼한 이후 같은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왼쪽)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씨는 지난 9월 15일 해군 장교 후보생으로 입영했다. 2000년 미국에서 태어난 선천적 복수국적자로, 캐나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 파리정치대학(Sciences Po)에 진학했고, 최근까지 미국 대학에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해군 장교로 복무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입대를 선택했다. 재계에서는 이를 두고 '특권을 내려놓은 책임의 선택'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이 씨는 임관 직후 3박4일 휴가를 보낸 뒤 다음달 2일 해군교육사령부로 복귀해 3주간 신임 장교를 대상으로 하는 초등군사교육을 받는다. 이후 함정 병과 소속 통역장교로 근무하게 된다. 총 복무 기간은 훈련 기간을 포함해 39개월이며, 복무 연장을 하지 않을 경우 2028년 12월 2일 전역한다. kji01@newspim.com 2025-11-2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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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방통위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박민경 인턴기자 = 법원이 방송통신위원회의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지난해 방통위가 2인 체제에서 의결을 진행한 절차에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는 이유에서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재판장 최수진)는 28일 YTN 우리사주조합이 방통위를 상대로 낸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반면 전국언론노조 YTN 지부가 제기한 동일한 소송은 원고 적격이 없다고 보고 각하했다. YTN 사옥.[사진=뉴스핌DB]  재판부는 "피고(방통위)는 2인만 재적한 상태에서 의결을 거쳐 승인 결정을 내렸다"며 "이는 의결 절차상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통위법이 규정한 '재적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는 문구는 형식적 해석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헌법이 보장하는 방송의 자유와 방통위를 합의제 행정기관으로 둔 입법 취지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합의제 행정기관으로서 방통위의 의사결정은 토론과 숙의 과정을 전제로 한다"며 "재적위원이 2인만 있을 경우 다수결 원리가 사실상 작동하기 어려워 합의제 기관으로서의 기능이 결여된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방통위의 주요 의사결정은 5인 모두 임명돼 재적한 상태에서 3인 이상 찬성으로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부득이한 사정으로 5인 미만이 재적할 경우라도 실질적 기능을 하려면 최소 3인 이상 재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진기업과 동양이 공동 출자한 특수목적법인(SPC) 유진이엔티는 한전KDN과 한국마사회가 보유한 YTN 지분 30.95%를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방통위는 지난해 2월 7일 유진이엔티의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을 의결했다. 이에 언론노조 YTN 지부와 우리사주조합은 당시 방통위 '2인 체제' 의결을 문제 삼으며 본안소송과 집행정지 신청을 냈다. 앞서 이들이 낸 집행정지 신청은 각각 각하, 기각 결정을 받았다.   pmk1459@newspim.com 2025-11-2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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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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