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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드림플러스 비즈니스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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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AI·데이터 분석 기술 기반의 비즈니스에 초점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 해시드 김서준 대표 등 전문가 연사로 참여

[서울=뉴스핌] 김승동 기자 = 디지털 혁명의 핵심 열쇠인 블록체인과 AI·데이터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장이 열린다.

한화생명의 오픈 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개방형 혁신) 브랜드 드림플러스(DREAMPLUS)가 이번 달 17일 '드림플러스 비즈니스데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드림플러스 비즈니스데이'는 팬데믹 이후 전 산업 분야에 걸쳐 디지털 혁명을 견인하는 블록체인과 AI·데이터를 주제로 삼았다. 해당 분야 최고 연사들의 강연과 스타트업 IR피칭 등이 마련되어, 혁신의 기회를 포착하도록 인사이트를 제공해주는 컨퍼런스 행사다.

[서울=뉴스핌] 김승동 기자 = 한화생명, '드림플러스 비즈니스데이' 개최 2020.12.14 0I087094891@newspim.com

'드림플러스 비즈니스데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웨비나(Web+Seminar, 웹과 세미나의 합성어) 형식으로 실시간 중계된다.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지침에 따라 주요 연사만 현장에 참석할 예정이다.

'드림플러스 비즈니스데이' 웨비나 참가를 희망한다면 한화생명 드림플러스 비즈니스데이 홈페이지(www.dreamplus-businessday.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번 행사는 블록체인과 AI·데이터 2개의 채널로 나뉘어 동시간대에 진행된다.

먼저 블록체인 전문가 발표 세션에는 해시드 김서준 대표와 디라이트 조원희 대표가 연사로 참여한다. 각각 탈중앙화 금융 시장과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특금법)' 시행 후 관전 포인트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AI·데이터 발표 세션에서는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와 <부의확장> 저자이자 두물머리 천영록 대표, 에임스 임종윤 대표가 연사로 등장해, 인공지능·자율 주행·클레임 데이터를 통한 보험 혁신 등을 다룬다.

한편 룩시드랩스, 보이스루, 보맵 등 드림플러스 육성을 통해 성장한 유망 스타트업들의 IR 피칭 세션도 마련된다. 여기에 사전에 선발된 드림플러스 강남 입주사들에는 IR피칭 기회가 제공되며, 추가로 IR 컨설팅, 파트너 액셀러레이터 및 VC 후속 미팅 연계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한화생명 드림플러스 공식 유튜브 채널 <DREAMPLUS>의 블록체인 지식 콘텐츠인 '블록깨기'가 라이브로 진행된다. '블록깨기' 라이브 방송에서는 '비트코인의 부활' 등 2020 블록체인 산업의 주요 키워드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인사이트를 공유할 예정이다.

한화생명 드림플러스 강남 조정연 센터장은 "포스트 코로나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미래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혁신의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오픈 이노베이션 생태계 활성에 기여하는 데 초점을 뒀다"라며 "생태계 내에서 비즈니스 조력자 역할을 해온 만큼 앞으로도 미래를 이끄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 대해 조망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0I08709489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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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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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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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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