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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덕철 복지부 장관 내정자 "코로나19 국민건강 위협…공공의료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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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중한 시기, 매우 무거운 책임감과 소명감 느껴"
"코로나19 위기상황 안정화시키는데 총력 다할 것"

[세종=뉴스핌] 임은석 기자 =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 내정자는 4일 " 코로나19로 인해 국민의 건강과 취약계층의 삶이 위협을 받고 있다. 공공의료 역량을 강화하고 소득, 돌봄 안전망 등을 더욱 탄탄히 해 국민의 생명과 취약계층에 대한 보호가 소홀해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다"고 의지를 밝혔다.

권 내정자는 "그동안 국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사회적 거리 두기 협조 덕분에 다른 나라에 비해 안정적으로 코로나19를 관리해오고 있다고 생각되지만 현재는 매우 엄중한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권덕철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원장이 15일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의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해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0.10.15 kilroy023@newspim.com

그는 "코로나19로 엄중한 시기에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내정돼 매우 무거운 책임감과 소명감을 느낀다"고 언급했다.

이어 "복지부 장관으로 임명되면 제가 그동안 보건복지부를 근무하며 쌓아온 저의 모든 경험과 역량을 다해 관계부처, 보건의료계 등과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코로나19 위기상황을 안정화시키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권 내정자는 "내년은 문재인 정부의 사실상 마지막 해로서 기존 국정과제를 차질없이 마무리하고, 선도국가 도약을 위한 한국판 뉴딜 성과를 도출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앞으로 인사청문회를 성실히 준비해 제가 생각하는 정책구상을 상세히 말씀드리고, 많은 분들의 조언을 구해 질병에서 안전하고 국민의 삶이 행복한 사회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fedor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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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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