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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인공지능 교육 길라잡이 '콕! 찝! AI!'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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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교육청은 미래사회를 살아갈 학생들을 위한 인공지능(AI) 교육 길라잡이인 '콕! 찝! AI!'를 발간, 각급 학교에 배포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길라잡이는 부산대와 동의대,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선한인공지능연구소, AI교육선도지원단 등 소속의 총 47명의 집필 위원이 참여해 개발했다.

부산시교육청이 발간한 인공지능 교육 길라잡이 '콕! 찝! AI!'[사진=부산시교육청] 2020.11.23 ndh4000@newspim.com

이들 집필 위원은 세계 각국의 인공지능 육성 정책과 인공지능 교육정책 동향을 알아보고, 인공지능 교육을 실시 중인 중국의 현황을 연구해 참여했다.

이번에 발간한 AI교육 길라잡이는 △'인공지능과 교육'(1권) △'인공지능으로 가르치고 배우기'(2권) △'인공지능 리터러시'(3권) △'데이터 과학과 인공지능 교육(4권)' 등 총 4권으로 구성됐다.

1권에는 인공지능과 교육에 대한 담론과 함께 인공지능을 교육에 도입한의미와 인공지능기반 교육의 개념·모형·도구·실천 방법·정책적 과제 등을 담았다. 세계 각국의 인공지능 육성 정책과 인공지능 교육정책 동향, 중국의 인공지능 교육현황 등을 설명하고, 인공지능 교육 도입 방향도 안내했다.

2권에는 인공지능의 기술적·활용적 구분에 따라 인공지능을 어떻게 교수-학습에 도입하여 개선할 수 있는지에 대한 다양한 사례 등을 담았다.

3권에는 인공지능의 기초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실습을 통해 인공지능 작동 원리를 체험하고, 피지컬 컴퓨팅과 인공지능이 어떻게 연결해 실제 삶에 적용되는지를 체험하도록 했다. 인공지능기반 사회의 모습과 인공지능 윤리의 필요성 및 내용도 담았다.

4권에는 데이터 과학의 개념·원리·통계, 빅데이터, 인공지능과의 관계에 대해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빅데이터를 활용하기 위한 과정을 알아보고, 이를 위한 머신러닝의 기초 개념을 실습해 보도록 구성했다. 머신러닝을 구현하기 위한 관련 도구 탐색, 딥러닝의 개념·활용사례·구현방법 등도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데이터 과학 및 인공지능으로 다양한 실생활의 문제를 해결하는 사례와 인공지능 청소년 캠프의 사례를 통해 어떻게 교육에 도입·융합해야 하는지에 대한 교육내용과 방법도 인사이트를 제공해준다.

시교육청은 이 길라잡이를 동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각급 학교에 제공할 예정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 길라잡이는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에게 왜 인공지능을 가르쳐야 하는지, 무엇을 어떤 방법으로 가르쳐야 하는지에 대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교원들이 인공지능과 에듀테크 활용 교수·학습 방법 개선 등 학생들의 학습효과를 

ndh40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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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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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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