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박진영·싸이, SBS 오디션 프로그램 '라우드' 통해 뉴 보이그룹 선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박진영과 싸이가 SBS의 신규 오디션 프로그램 'LOUD:라우드'를 통해 새 보이그룹을 만든다.

SBS는 JYP엔터테인먼트의 박진영과 피네이션의 싸이가 참여하는 월드와이드 보이그룹 탄생을 위한 초대형 프로젝트 'LOUD:라우드'를 제작한다고 2일 밝혔다.

'K팝스타'로 오디션의 새 역사를 쓴 SBS가 새롭게 선보이는 '라우드'는 JYP엔터테인먼트의 박진영과 피네이션의 수장 싸이가 각 회사를 대표할 차세대 보이그룹 두 팀을 선발하는 기획이다. 박진영, 싸이라는 막강한 조합에 'K팝스타' 제작진의 기획력이 낼 시너지에 기대가 쏠린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사진=SBS] 2020.11.02 jyyang@newspim.com

기존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이 이미 회사에 소속된 연습생 위주로 진행되는 것과 달리 '라우드'에는 보이그룹을 꿈꾸는 전 세계 10대 소년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다. 동시에 춤·노래뿐만 아니라 작사·작곡·악기·편곡·미술·무용 등 다방면에 예술적인 재능을 지닌 참가자를 발굴한다.

박진영이 이끄는 JYP는 2PM, GOT7, DAY6, TWICE, Stray Kids, ITZY까지 수많은 스타를 배출해내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기획사로 자리 잡았다. 그는 최고의 프로듀서이자 데뷔 27년차 댄스 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싸이는 제시, 현아, 크러쉬, 헤이즈, 던까지 내로라하는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합류하며 워너비 기획사로 떠오르고 있는 피네이션의 수장이다. 지난 2012년엔 글로벌 히트곡 강남스타일로 K팝 최초 빌보드 싱글차트 '핫 100' 7주 연속 2위 차지, 유튜브 뮤직비디오 조회수 38억 건 돌파 등의 기록을 세우며 미국 시장에 진출해 세계적으로 K팝의 시대를 열기도 했다.

'라우드'는 2일부터 본격 지원자 모집을 시작하며, 최종 데뷔 멤버로 선정되면 두 기획사의 전폭적인 지원 하에 2021년 하반기 차세대 월드와이드 보이그룹으로 데뷔해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게 된다. 자세한 지원 방법 및 모집 요강은 프로그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jyyang@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17일 홍준표와 비공식 오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비공개 오찬을 갖는다. 홍 전 시장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 무당적자이고 백수"라며 "보름 전 홍 수석(홍익표 정무수석)이 연락 왔길래 비공개 오찬이라면 괜찮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야당 대표뿐만 아니라 야당 인사들도 가는데 내가 안 갈 이유가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과 홍 전 시장의 오찬은 오는 17일 진행될 것으로 관측된다. 보수 진영에서 대선 후보로도 활동했던 홍 전 시장은 지난해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뒤 현재는 당적이 없는 상태다. 최근에는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공개 지지한 바 있다. oneway@newspim.com 2026-04-16 15:57
사진
종합특검, 심우정 PC 압수수색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나머지 사건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지난 10일 진행한 대검찰처 추가 압수수색에서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사용하던 PC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종합 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10일 검찰총장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달 종합특검의 중앙지검과 대검 압수수색 대상에서 제외됐던 심 전 총장의 PC를 추가로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공수처에서 수사하는 '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 사건' 피의자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출국금지를 해제하는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당시 법무부 차관)이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이종섭 호주 도피 의혹'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3.31 leehs@newspim.com 다만 심 전 총장이 사용하던 PC가 부분적으로 포맷돼 자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종합특검은 지난달 23일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에 수사 인력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당시 김 여사 관련 사건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수사 무마 의혹'은 중앙지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처분하면서 제대로 된 수사 없이 공범으로 지목된 김 여사를 불기소 처분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종합특검은 당시 무혐의 처분 과정에 심 전 총장이 관여했다고 보고 있다. 앞서 특검은 무혐의 처분 당시 중앙지검 지휘부였던 이창수 전 중앙지검장, 조상원 전 4차장 검사 등을 출국금지 조치한 바 있다. stpoemseok@newspim.com 2026-04-15 20:4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