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당진 3차 푸르지오' 토지 매입 완료..안정성 주목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토지 100% 매입해 활발하게 업무 추진
토지매입 관련 등기부등본 발급 시 확인 가능
20일까지 조합원 청약, 21일 동∙호 지정 계약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충청남도 당진시 송악도시개발사업지구(이하 송악지구) A3블럭에 공급하는 '당진 3차 푸르지오'가 예비 조합원들의 큰 관심 속에 조합원 모집 청약을 진행 중이다. 

'당진 3차 푸르지오'는 충남 당진시 송악도시개발사업지구 A3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7개 동, 전용 74~84㎡, 총 667세대 규모로 구성된다. 특히 지역주택조합사업으로 진행돼 주변시세보다 낮은 3.3㎡당 700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이 가능하다. 

지역주택조합 사업의 가장 난관으로 꼽히는 토지 확보가 이미 100% 매입 완료되었고, 코리아신탁사로 토지 소유권 이전등기가 완료된 상황이다. 또한 추가 분담금 발생시 기납부한 분담금 전액 반환이 보장되는 조합원 계약 안심보장증서를 교부를 통해 조합원들의 추가분담금 발생 소지도 없다. 토지매입 100%에 대한 내용은 등기부등본 발급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입지적 가치도 충분하다. 단지가 들어서는 송악지구는 주거, 행정, 교육, 상업 등 각종 시설이 함께 조성되는 곳으로, 당진의 새로운 주거중심으로 도약한 곳이다. 특히 대형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로 위주로 조성됐다. 현재 송악지구에는 힐스테이트 당진 1·2차, 당진 롯데캐슬, 당진 송악 e편한세상 등이 입주했으며, 이번에 공급되는 '당진 3차 푸르지오'는 송악지구에 남은 마지막 부지인 만큼 빅 브랜드타운에 입성 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는 점에서 높은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살기 좋은 여건을 두루 갖춘 입지조건도 장점이다. 먼저 우수한 직주근접성을 주목할만하다. 주변으로 현대제철, 현대하이스코, 동국제강, 휴스틸, JW중외제약생산단지 등 다수의 대기업이 입주해 있는 송악산업단지, 고대국가공단, 부곡국가공단 등이 가깝다.

특히 단지에서 송산산업단지까지 직통으로 이어주는 현대제철로가 가까워 송악지구 내에서도 가장 뛰어난 출퇴근 환경을 확보했다. 여기에 서해안고속도로 당진IC도 인접해 평택, 서울 등 타지역으로도 이동도 편리하다. 

최근 당진시는 식품첨가제 분야 세계 1위의 벨기에 기업 베오스사, 배터리 팩을 생산하는 세계적인 독일 기업 베바스트사 등 유수의 기업들의 투자유치에 성공하는 등 지역경제 활력과 새로운 성장동력도 창출되고 있다. 
 
단지 주변으로 도보권 내에 기지초를 비롯해 송악중·고, 송악도서관은 물론 학원가도 위치해 있어 자녀교육여건도 좋다. 또한 농협하나로마트, 당진종합병원, 프리미엄아울렛, 송악교육문화스포츠센터 등 각종 편의시설도 인접해 있다. 또한 롯데마트, CGV당진, 당진버스터미널 등이 위치한 수청지구로 이동도 편리해 송악지구와 수청지구 더블생활권도 누릴 수 있다. 

1군 브랜드 건설사인 대우건설이 시공예정사로 선정돼 사업에 대한 신뢰도 및 투명성이 높다.

푸르지오' 브랜드답게 잘 갖춘 설계도 자랑이다. 단지는 남향위주의 단지배치로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고, 주거쾌적성이 극대화된다. 특히 푸르지오만의 혁신적인 4베이 설계와 판상형 맞통풍 구조가 적용되며, 면적과 타입에 따라 풍부한 수납공간 및 맞춤형 평면도 적용될 예정이라 수요자들이 성향에 따른 선택도 가능하다. 

오는 20일(수) 23시 59분까지 1차 조합원(167세대) 청약 입금을 받은 후 21일(월)에 동∙호지정 계약을 진행할 계획이다. 동∙호수 배정 순서는 청약 신청금 입금 순서를 우선으로 하며, 청약 신청금이 조합가입 계약금의 일부로 대체된다. 청약금은 1건당 200만원이며, 200만원을 초과하여 입금하였을 경우 나머지 차액은 계약금의 일부로 대체된다. 

한편 '당진 3차 푸르지오' 주택홍보관은 충청남도 당진시 원당동 442-3번지 롯데마트 인근에 위치하며, 이달 중 홍보관을 개관할 예정이다.

당진 3차 푸르지오 조감도

whit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사진
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