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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7일 국회 토론회] 기본소득과 전국민 고용보험 쟁점과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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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태훈 기자 =

▲정성호 예결위원장실·윤후덕 기획재정위원장실·송옥주 환경노동위원장실·용혜인 의원실·(사)포용사회연구소, <포용사회연구소 창립기념 포럼> 기본소득과 전국민 고용보험 쟁점과 대안(오전 10시, 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

▲민홍철 국방위원장실·김병주 의원실, (정전협정 체결 67주년)누구도 가보지 못한 평화의 길, 한반도 평화를 향한 담대한 여정(오전 9시, 의원회관 대회의실)

▲허종식 의원실, "승기천, 콘크리트를 걷고 하늘을 담다" 정책토론회 : 그린뉴딜과 승기천 복원(오전 10시, 기타)

▲이명수 의원실, 국군포로와 북한통치자의 책임 : 김정은 상대 탈북국군포로 승소판결을 중심으로(오전 10시,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김병욱 의원실·한국경제TV, 디지털금융 종합혁신방안과 발전방향(오전 10시,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류성걸 의원실, 부동산 대책이라 쓰고 증세로 읽는다(오전 10시,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김진표 의원실, 정부소유 수도권 골프장에 공공임대주택을 짓자 : 부동산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방안 토론회(오전 10시,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서정숙 의원실, 코로나19 2차 대유행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 K방역의 한계와 그 보완책을 중심으로(오전 10시,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태영호 의원실, <태영호 X 청년 토론회> Season2 : 종전선언 바르게 이해하기(오후 2시,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김승원 의원실·김영진 의원실·김진표 의원실·박광온 의원실·백혜련 의원실, 수원형 공공배달앱 '더불어앱' 구축 정책토론회(오후 2시,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정태호 의원실·중소기업중앙회, 중소유통기업 혁신 및 육성을 위한 정책토론회 : 비대면 시대, 중소유통업의 대응방안을 모색하다(오후 2시, 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지난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정성호 위원장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0.07.03 kilroy023@newspim.com

taehun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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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대교 한강 유람선 좌초 원인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한강 반포대교 인근에서 발생한 유람선 좌초 사고와 관련, 서울시는 선박이 항로를 벗어나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데다 간조 영향이 겹치며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쯤 반포대교 달빛 무지개 분수 인근을 지나던 이랜드 크루즈 유람선이 강 바닥에 걸려 멈춰섰다. 좌초 지점 수심은 약 1.8m 수준으로 파악됐다. 한강 유람선. [사진=뉴스핌DB] 사고 시점은 인천 앞바다 간조 시간과 맞물렸다. 당시 해수면이 낮아진 상태에서 선박이 평소보다 분수 인근으로 가까이 접근하면서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선박은 여의도와 반포대교를 오가는 정기 노선을 운항해왔으나, 좌초 지점은 평소 회전 지점과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좌초된 유람선은 이후 수위가 상승하면서 같은 날 밤 자체 동력으로 이동했다. 시는 선박 자체 결함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 직후 승객 359명은 구조정으로 옮겨져 모두 구조됐다. 초기 화재 신고는 엔진 출력 과정에서 발생한 연기를 오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운항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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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주담대 금리 7% 돌파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시장금리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7%대에 진입했다. 중동발 불확실성이 장기화될 경우 영끌족 부담이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5년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연 4.62~7.01% 수준으로 집계됐다. 이달 중순과 비교하면 최대 0.38%포인트 상승한 수준이다.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사진=뉴스핌DB] 농협은행의 'NH주택담보대출(5년 주기형)'은 금리 상단이 7.01%까지 올라섰다. 다른 주요 은행들도 상단이 6%대를 넘기며 전반적인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금리 상승은 채권금리 급등 영향으로 풀이된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금융채 5년물(AAA)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4.119%로, 한 달 전보다 0.5%포인트 이상 상승했다. 가계 이자 부담도 확대되는 추세다. 대출금리가 상승하면서 동일한 조건의 주택담보대출이라도 월 상환액이 크게 늘어나는 구조다. 연체율 역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월 전국 주담대 연체율은 0.29%로 전월 대비 상승했다. 서울 지역 연체율도 같은 기간 0.32%에서 0.35%로 높아졌다. 시장에서는 금리 상승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중동 리스크에 따른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채권금리를 자극하면서 대출금리에도 영향을 미치는 구조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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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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