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경기남부

속보

더보기

오산시 '교육포털 오늘e' 사업모델 특허 받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오산=뉴스핌] 순정우 기자 = 경기 오산시가 개발한 평생학습 플랫폼 '교육포털 오늘e' 학습자 유형별 맞춤형 강좌 관리 시스템이 BM(Business Model)특허를 받았다.

'오늘e' 캡처 [사진=오산시] 2020.06.17 jungwoo@newspim.com

17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5월 '학습자 유형별 맞춤형 강좌 관리 시스템 및 그 방법'을 특허 출원하고 특허청 심사를 거쳐 이달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BM특허는 정보시스템을 활용한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에 부여하는 특허이다.

'학습자 유형별 맞춤형 강좌 관리 시스템'은 학습자가 희망하는 강사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학습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가변적인 학습여건에 대한 데이터 이력 관리를 통해 오산시 전역에서 시민들의 자발적 일상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구축된 혁신적이고 유연한 비즈니스 모델이다.

학습자 수준에 맞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강사와 모니터링단이 단계별로 학습관리를 할 수 있도록 기능을 구축해 학습자 유형별로 맞춤형 강좌가 제공된다.

노인, 장애인 등 이동이 불편한 학습자가 차별 없이 동등한 양질의 교육을 누릴 수 있도록 쉬운 정보 접근성을 제공하고 있어 전국 많은 평생학습도시에서 벤치마킹하고 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교육포털 오늘e는 학습과 사람, 공간을 연결한 전국 최고의 학습플랫폼으로 이번 특허 등록은 시스템 독창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 시민의 학습이력 데이터 분석으로 인공지능형 개인별 학습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는 이번 BM특허 외에도 '강좌 유형별 맞춤형 강좌 관리 시스템' 특허 등록도 준비 중이다.

jungwo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