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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직후 강원도 산불지역 달려간 박영선 장관, '감사패'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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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속초고성 산불피해 소상공인들로부터 감사패 받아

[서울 = 뉴스핌] 박영암 기자 = 지난해 4월 취임직후 첫번째 공식 행선지로 강원도 산불현장을 찾았던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산불피해 소상인공인들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16일 중기부에 따르면 강원도 고성산불 속초·고성 중소상공인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조우현)은 전날 서울 영상회의실에서 이들 지엯 소상공인들의 신속한 재기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며 박영선 장관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서울 = 뉴스핌] 박영암 기자 =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5일 강원도 속초고성 산불지역 피해 소상공인들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 2020.05.16 pya8401@newspim.com

조우현 비대위원장은 "지난해 4월 산불피해로 절망에 빠진 속초·고성 소상공인들을 위해 전담해결사 배치와 국민성금 지원은 물론 지난해 8월 추경 305억원 전액을 지원해줘 빠르게 생업에 복귀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 "피해 소상공인들의 아픔을 이해해 주고 끝까지 함께해준 관심과 배려에 감사함을 전달하고자 감사패를 드린다"고 말했다.

박영선 장관은 지난해 4월 취임직후 첫 공식 행선지로 강원도 산불현장을 찾았다. 이어 취임 1년만인 지난 4월10일 산불피해 현장인 '진성폐차장'(속초)과 '농가맛집 잿놀이'(고성)를 다시 찾았다.

박영선 장관은 "소상공인들의 삶 자체가 타버린 것 같아 매우 마음이 아팠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에게 현실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책임과 역할을 다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pya84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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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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