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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레이디가가 신곡 'Sour Candy' 피처링…29일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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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블랙핑크와 레이디 가가가 함께 부른 신곡 'Sour Candy'가 오는 29일 발매된다.

레이디 가가는 6일(미국시간) 공식 SNS에 6집 앨범 'Chromatica'를 오는 29일 발매한다고 밝혔다. 그는 앞서 블랙핑크의 피처링곡이 포함된 트랙리스트를 공개한데 이어 이날 앨범 발매일을 확정했다.

블랙핑크는 이 앨범의 10번 트랙 'Sour Candy'를 피처링했다. 음악에 대한 어떠한 정보도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동서양을 대표하는 팝스타의 협업 자체만으로 전 세계 음악 팬들의 관심이 크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사진=YG엔터테인먼트] 2020.05.07 jyyang@newspim.com

미국 빌보드는 레이디 가가의 새 앨범 발매일 확정 소식을 심도 깊게 다루면서 이러한 기대감을 빼놓지 않고 짚었다. 빌보드는 "레이디 가가의 'Chromatica'는 그에게 재능 있는 음악 동료들과 함께 팀을 이루는 새로운 기회가 됐다"며 "'Sour Candy'는 K팝 슈퍼그룹 블랙핑크와 함께 한다"고 설명했다.

레이디 가가의 앨범에는 블랙핑크를 비롯해 아리아나 그란데, 엘튼 존이 참여했다. 팝음악의 현재와 역사를 장식한 뮤지션들 사이에 블랙핑크가 당당히 이름을 올리며 전세계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앞서 블랙핑크는 지난 2018년 두아 리파의 'Kiss and Make Up'을 피처링,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 36위에 오르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후 두 아티스트는 콘서트에서 만남을 갖고 성공적인 무대까지 장식한 바 있다.

블랙핑크는 지난해 'Kill This Love'를 발표한 후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100' 41위,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200' 24위에 오르며 K팝 걸그룹 신기록을 경신했다. 이와 함께 미국 최대 음악 축제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고, 4대륙 23개 도시 32회 월드투어, 일본 3개 도시 4회 돔투어를 통해 세계 곳곳의 팬들과 만났다.

YG에 따르면 블랙핑크는 6월 내에 컴백 예정이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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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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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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