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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성남형교육·청소년 지원사업에 1113억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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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뉴스핌] 정종일 기자 = 경기도 성남시가 1113억원을 들여 '성남형교육과 청소년 지원사업'을 한다고 20일 밝혔다.

성남형 교육사업 및 청소년 복지사업 현황 이미지.[사진=성남시] 2020.04.20 observer0021@newspim.com

성남시에 따르면 성남형교육과 청소년 지원사업은 공평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창의적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성남시 156곳 모든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의 학생 등 9만5870명이 대상이다.

성남시는 학교별 특색사업, 학생자치사업, 동아리운영 지원 등에 62억원, 안전, 환경, 민주시민, 문화예술 4개분야 등 모두 29개 지역특성화교육사업 프로그램에 40억원을 투입한다.

중고등학교 신입생 무상교복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금상초 청솔초 2곳의 영어체험센터와 청솔중학교 1곳의 중국어체험센터 운영에 21억원을 지원한다.

133억원을 들여 외벽교체공사 등 52개 학교환경개선사업과 16개 학교 실내체육관 건립 지원사업을 한다.

고등학생 1810명을 대상으로 업체들과 코딩, 반도체, 나노 등 미래형 진로교육과 14억원 예산 투입으로 30개 초·중학교에 학교청소년 복지상담도 지원한다.

이 외에도 △36개 고등학교 진학상담, 진로멘토링, 진학컨설팅 추진 △대학생 반값 원룸 및 학습도우미 아르바이트 제공 △친환경 학교무상급식 및 친환경 식재료 제공 지원 △수정청소년 리모델링 및 야탑청소년수련관 개관 추진 △학교밖 청소년 자립 등을 지원한다.

서재섭 교육청소년과장은 "공평하고 차별없는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개인별 역량을 키워나가 성남시를 빛깔있는 학교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남시는 코로나19 사태에 안전하고 안정적인 교육 환경 제공을 위해 156개 초·중·고등학교에 열화상카메라를 설치하고 온라인 학습도구 구입비를 지원한다.

observer002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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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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