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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지사 "투표는 국가미래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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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사, 사전투표 첫날 수원시가족여성회관서 투표

[수원=뉴스핌] 이지은 기자 =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0일 "투표는 국가의 미래를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도민 참여를 독려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0일 오전 수원시가족여성회관의 사전투표소에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대한 사전투표를 하고 있다. [사진=경기도] 2020.04.10 zeunby@newspim.com

이재명 지사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4‧15 총선) 사전투표 첫날인 이날 오전 8시 30분경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수원시가족여성회관에서 사전투표를 했다.

이 지사는 "코로나19 때문에 투표 과정이 조금 불편해졌지만 투표라는 것은 국가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일"이라며 "투표라는 것은 권리라기보다는 이제는 의무가 되었는데, 내가 원하는 나라, 내가 원하는 세상 만들려면 투표에 많이 참여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사전투표 이유를 묻는 질문에는 이 지사는 "공관에 비상근무 중이어서 공관, 도청 근처에서 투표를 하게 됐다"며 "해보니까 장소 제한이 없어 훨씬 편하다"고 답했다.

코로나19 상황에서 치러진 투표인만큼 이 지사는 마스크를 착용한 채 투표소 입구에서 발열체크를 했으며 투표소에 비치된 손소독제로 손을 소독한 뒤 위생장갑을 끼고 투표에 임했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는 이날부터 11일까지 이틀간 도내 546개 사전투표소에서 진행된다. 유권자는 별도 신고 없이 신분증만 지참하면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의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나 투표할 수 있다.

zeunb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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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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