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이천시, 재난기본소득 9일부터 온라인 접수 시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천=뉴스핌] 정종일 기자 = 경기도 이천시가 코로나19 관련 이천시 재난기본소득 지급 온라인 접수를 9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

경기도 이천시 CI. [사진=뉴스핌DB]

9일 시에 따르면 재난기본소득 지급대상은 3월 23일 24시 이전부터 신청일까지 이천시에 주민등록된 내국인이며,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10만원, 이천시 재난기본소득 15만원으로 1인당 모두 25만원을 받을 수 있다.

온라인 신청방법은 경기도재난기본소득 홈페이지(basicincome.gg.go.kr)에 접속하여 본인인증 후 보유하고 있는 지역화폐카드나 신용카드 정보를 입력하면 신청이 완료되며, 카드사로부터의 사용승인 알림문자 수신 후 사용가능하다.

적기에 시민들의 소비를 유도하기 위해 사용승인 후 3개월 내에 사용해야 하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회수된다.

온라인 신청 시 미성년자는 법적대리인이 대리신청 가능하며 성인은 대리신청이 불가하여 개별 신청해야 한다.

방문접수(선불카드)의 경우 신청기간은 오는 20일부터 7월 31일까지며 주민등록지 행정복지센터 또는 지역내 농협은행에서 신청가능하고 금액이 충전된 선불카드 사용승인 문자 수신 후 사용할 수 있으며 발급 후 3개월 경과 시 해당 선불카드는 사용 중지되고 미사용 금액은 회수된다.

선불카드 사용 최종 마감일은 8월 31일까지이다.

5월 중 온라인 및 방문접수가 어려운 시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발급 서비스도 실시한다. 교통약자 등 취약계층이나 사회복지시설 등 현장으로 찾아가 발급하여 모든 시민들이 혜택을 받도록 할 계획이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현재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2주간 연장된 상황인 만큼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하여 대면신청(방문접수)을 최소화하여야 한다"고 말하며 "시민들께서는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면 온라인접수를 통해 재난기본소득을 신청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observer0021@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