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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캠퍼 'IoT스마트컨트롤러', 상반기 내 양산체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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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문화플랫폼' 구축의 일환으로 스마트IoT컨트롤러' 출시 임박
언제 어디서든 캠핑카·카라반 원격제어 가능한 신개념의 컨트롤러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레저문화 플랫폼 기업 에이스캠퍼㈜(대표 김민성)가 레저문화플랫폼 구축의 일환으로, 'IoT스마트컨트롤러'의 시제품 생산을 완료하고, 올 상반기 내에 양산 체제에 돌입하기로 했다.

에이스캠퍼 관계자는 "최근 해당 제품과 관련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국내외 10여 곳 이상의 회사들이 해당 제품의 구매의사(구매의향서 포함)를 보여왔다"고 17일 밝혔다.

에이스캠퍼는 'IoT스마트컨트롤러'를 회사의 '레저문화IoT플랫폼'과 연동해 다양한 서비스로 확대시켜나갈 예정이다.

에이스캠퍼㈜가 제공한 IoT스마트컨트롤러 예상도

◆ 캠핑카∙카라반 내부전원 원격 컨트롤하는'IoT스마트컨트롤러'

지금까지는 다양한 옵션들이 탑재되어 있는 캠핑카∙카라반 내부에 각각의 옵션들을 컨트롤하기 위한 제어장치(컨트롤러)가 배치되어 있지만, 해당 옵션들은 각각 개별적인 제어장치를 통해 관리해야 돼 이용자의 불편함이 컸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터치패널형 통합 제어장치(컨트롤러)가 출시되었지만 새로운 옵션을 장착하거나 기존 낡은 옵션을 신제품으로 교체했을 경우 연동시킬 수 없어 확장성에 한계가 있다는 설명이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에이스캠퍼는 IoT 통신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 컨트롤러를 개발했다. 이 회사의 'IoT스마트컨트롤러'는 캠핑카∙카라반의 곳곳에 위치한 실내등, TV, 인버터, 물펌프, 히터 등의 제어장치(컨트롤러)를 한 곳으로 모아 터치패널화 하였으며, IoT 통신기술을 접목하여 외부에서도 앱(App)과 웹(Web)을 통해 원격으로 컨트롤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예를 들면, 여름과 겨울철 캠핑카 탑승 이전에 미리 냉∙난방기를 가동시킬 수 있고 쾌적한 내부환경을 갖춰 놓을 수 있다.

이 업체는 기존 캠핑카∙카라반의 낡은 옵션제품을 신제품으로 교체했을 때에도 'IoT스마트컨트롤러'를 장착하여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시켜 나갈 예정이다.

레저문화플랫폼으로 서비스 확대 예정인 IoT스마트컨트롤러 시스템

◆빅데이터 수집과 실시간 위치∙안전을 관제하는 '레저문화IoT플랫폼'


에이스캠퍼는 'IoT스마트컨트롤러'의 서비스를 확대시켜 RV관련 종합정보를 제공해주는 '레저문화IoT플랫폼'과 연동시킬 예정이다.

에이스캠퍼가 구축하고 있는 '레저문화IoT플랫폼'은 ▲갈 곳과 즐길 곳, RV∙레저 관련 빅데이터를 수집하고 고객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해주는 'RV문화컨텐츠플랫폼', ▲캠핑카∙카라반의 구입, 정비, 내부 원격제어 등 효율적 관리서비스를 지원하는 'RV종합관리플랫폼', ▲ RV전용 스팟의 이용현황과 안전상황을 실시간으로 관제해주는 'RV관제플랫폼'으로 구성되어 있다.

에이스캠퍼는 '레저문화IoT플랫폼' 구축의 일환으로 전국 각 지역의 유휴지를 활용한 'RV전용스팟'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RV전용스팟'을 통해 인근 지역상권과 레저활동을 연계하여 해당 지역 내 소비를 촉진시킬 예정이다. 유휴지 제공자도 별도의 개발비용 없이 관광객을 유치하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어 공유경제와 지역경제를 동시에 활성화하는 선순환 구조의 생태계를 조성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민성 에이스캠퍼 대표는 "원격제어 기능과 실시간 관제 기능을 모두 갖춘 IoT스마트컨트롤러'가 공개되면서 현재 RV∙레저업계 뿐만 아니라 타 산업에서도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앞으로 'IoT스마트컨트롤러'와 'RV전용스팟'이 연계된 '레저문화IoT플랫폼'을 구축하여 모두가 상생하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일조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한편 에이스캠퍼는 "지난해 초에 'IBK투자증권'과 '코넥스 및 코스닥 상장주관사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올해 상반기 코넥스 상장을 목표로, 제반 준비를 진행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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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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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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