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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고품질 쌀 재배기술 리플릿 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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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핌] 지영봉 기자 = 강진군농업기술센터는 코로나19로 인한 영농기술 교육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건전육묘관리 요령 리플릿 외 3종 총 3000부를 비치 및 배부하고 방문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1:1 교육을 추진한다.

리플릿에는 벼 재배에 필요한 건전육묘관리, 벼 먹노린재 방제기술, 고품질 쌀 안정생산 재배력, 친환경 유기벼  재배력 등에 관한 정보가 담겨있다. 농업기술센터 및 농업인상담소에 비치했으며 관심 있는 농업인은 언제든지 방문해 받아볼 수 있다.

건전육묘관리 리후렛 전단지 [사진=강진군] 2020.03.16 yb2580@newspim.com

건전육묘 관리 요령으로는 충실한 볍씨 고르기, 관행재배 시 볍씨소독 적용약제 선택, 희석배수 준수한 후 30℃에서 24~48시간 침지 소독하는 것이다.

친환경 재배 시 벼 온탕침법은 볍씨를 60℃ 물에 10분간 담그고 찬물에 10분 이상 식히고 2차로 30℃ 물에서 친환경 자재를 사용해 24시간 종자소독을 하고 건진 후 세척, 침종, 최아, 파종하면 95% 이상의 방제 효과를 볼 수 있다는 내용도 담겨있다.

벼 재배력은 시기별로 재배관리내용과 병해충 및 잡초 중점 방제기술을 담아 농업인이 적정 재배시기를 지킬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사전에 영농계획 수립과 적기영농 추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남균 강진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벼 건전육묘관리 뿐만 아니라 발아율 검사, 토양시비처방, 병해충 사전방제 등 체계적인 기술지원 등을 통해 올해 성공적인 벼농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yb258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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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데뷔 첫날 19% 급등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가 12일(현지시간) 나스닥 데뷔에서 급등하며 기업가치 2조 달러를 돌파했다. 사상 최대 기업공개(IPO) 후 로켓과 인터넷 서비스, 인공지능(AI)을 아우르는 머스크의 거대 제국에 올라타려는 투자자들이 몰려든 결과다. 스페이스X 주가는 이날 공모가 135달러 대비 19.34% 급등한 161.1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로써 스페이스X는 미국 시가총액 6위 기업에 올랐다. 거래 개시는 많은 시장 참가자들의 예상보다 순조로웠다. 이날 오전 늦게 거래가 시작된 주가는 세션 대부분 동안 전날 공모가 대비 15~30% 상승 범위에서 움직였으며 변동성은 크지 않았다. 거래량은 5억 주, 금액 기준으로는 약 800억 달러를 넘어섰다. 최근 기술주 급락으로 AI 관련주의 천문학적 상승에 대한 우려가 커진 가운데 거래소가 이번 상장을 감당할 수 있을지에 대한 불안 속에 치러진 데뷔였다. AJ벨의 댄 코츠워스 마켓 책임자는 "스페이스X는 증시 데뷔 조달액 기록을 깬 것뿐 아니라 다른 거물들을 한참 따돌렸다"며 "시작 밸류에이션이 이미 2조 달러에 육박하는 상황에서 손가락 클릭 한 번에 그만큼의 가치를 더한 것은 인상적"이라고 평가했다. 개인 투자자들은 전체 물량의 약 20%를 배정받았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통상적인 IPO보다 훨씬 큰 비중으로 단 1주를 배정받고 축하하는 이들도 있었다. 그윈 숏웰 사장과 브렛 존슨 최고재무책임자(CFO) 등 스페이스X 경영진은 이날 개장벨을 울린 후 뉴욕 타임스스퀘어의 나스닥 마켓사이트에서 자축했다. 머스크는 텍사스에서 직원들을 위한 별도 행사를 열었다. 이날 상장은 머스크를 사상 첫 조만장자(트릴리어네어)로 만들었다. 2025년 매출 187억 달러 기준으로 스페이스X의 시가총액은 매출 대비 약 110배로 다른 초대형주들을 한참 웃돈다.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이미 긍정적 투자의견을 냈지만 모닝스타 애널리스트들은 이달 적정 가치를 약 7800억 달러로 평가했고 CFRA는 이날 매도 의견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12일(현지시간) 나스닥에 상장한 스페이스X 이미지가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나오고 있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6.13 mj72284@newspim.com   mj72284@newspim.com 2026-06-13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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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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