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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김병준 세종 공천 확정…'청주' 정우택·윤갑근은 흥덕·상당으로 나눠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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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 확정 12곳…이철규·이장우·정용기·이양수 등
강원·충청·제주 등 경선 확정지역 10곳도 발표
경기도 8개 지역은 '청년벨트'로 지정…청년 후보들끼리 경쟁

[서울=뉴스핌] 이지현 기자 =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가 1일 김병준 전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의 세종시 공천을 확정지었다.

이날 통합당 공관위는 세종시와 대전·충청·강원지역 단수공천을 발표했고, 충청·강원·제주 중 10개 지역에 대해서는 경선을 결정했다.

또 경기 수원정·광명을·의왕과천·남양주을 등 8개 지역에 대해서는 '청년벨트'로 지정하고 청년 공천 신청자들 간의 경쟁을 통해 후보를 내기로 결정했다. 통합당 공관위는 1일 전체회의를 갖고 이같이 결정했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이 25일 국회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19.02.25 yooksa@newspim.com

◆공천 확정 12곳…세종시 김병준·충북 청주시 상당구 윤갑근

우선 공천이 확정된 곳은 모두 12곳이다. 우선 세종특별자치시에는 김병준 전 비대위원장이 단수 추천됐다.

김형오 공관위원장은 김 전 위원장의 공천과 관련해 "세종시의 설계자이자 기획자 아니냐"며 "본인이 구상했던 세종시가 되지 않고 있는데 대한 안타까움을 여러 차례 토로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이어 "본인이 국회에 등원한다면 당초에 생각하고 구상했던 행복하고 아름답고 비전있는 세종시를 만들겠다고 자청하더라"며 "우리로서는 쉽지 않은 지역인데 본인이 그런 뜻을 표명해준 데 대해 아주 높이 평가한다"고 공천 배경을 설명했다.

대전 지역은 동구에 이장우 의원이, 대덕구에는 정용기 의원이 단수 추천됐다.

강원은 동해시·삼척시에 이철규 의원이, 속초시·고성군·양양군에는 이양수 의원이 공천 확정됐다.

충북 지역에서는 청주시 상당구에 윤갑근 전 대구고등검찰청 검사장이 단수 추천됐다. 당초 상당구를 지역구로 두고 있던 정우택 의원은 청주시 흥덕구에 단수 추천됐다. 또 충북 충주에는 이종배 의원이, 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군에는 박덕흠 의원이 공천됐다.

정우택 의원의 공천과 관련해 김형오 위원장은 "정 의원이 스스로 우리로서는 쉽지 않은 곳으로 뛰어들어 가겠다는 용단과 결단을 보여줬다"며 "이를 높이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충남 지역의 경우 천안시갑에 신범철 전 국립외교원 교수가 공천을 확정지었고, 충남 보령시·서천군은 김태흠 의원이, 서산시·태안군에는 성일종 의원이 단수 추천됐다.

[청주=뉴스핌] 황선중 기자 = 윤갑근 자유한국당 청주시상당구 예비후보가 6일 뉴스핌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0.02.06 sunjay@newspim.com

◆강원·충청·제주 등 경선 확정지역 10곳도 발표

이날 공관위 회의 결과 경선 지역으로 확정된 곳도 10곳 있었다.

강원 원주시을에서는 김대현 전 원주시을 당협위워장과 이강후 전 의원이 경선을 벌인다.

충북 지역에서는 충북 제천시·단양군에서 박창식 전 의원과 엄태영 전 자유한국당 충북도당위워장이, 증평·진천·음성군에서는 경대수 의원과 이필용 전 음성군수가 경선을 한다.

충남의 경우 천안시병에서 박중현 삼성비뇨기과 피부과 대표원장과 이창수 미래통합당 대변인이 경선을 하며, 아산시갑에서는 이건영 전 청와대 행정관과 이명수 의원이 경선을 벌인다.

또 충남 당진은 김동완 전 의원과 정석래 전 한나라당 당진 당협위원장이 경선을 한다. 충남 홍성군·예산군에서는 전익수 변호사와 홍문표 의원이 경쟁을 할 예정이다.

제주의 경우 제주시갑에서 구자헌 전 자유한국당 제주특별자치도당위원장, 김영진 전 제주도 관광협회장, 장성철 전 제주특별자치도 정책기획관이 경선을 한다.

제주시을에서는 김효 미래통합당 제주도당 여성위원장과 부상일 전 청주·제주·의정부지검 검사가 경선을 벌이며, 서귀포시에서는 강경필 전 의정부지검 검사장과 허용진 변호사가 경선을 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김형오 자유한국당 공천관리위원장이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공관위 회의에 참석 하고 있다. 2020.02.03 leehs@newspim.com

◆경기도 8개 지역은 '청년벨트'로 지정…청년 후보들끼리 경쟁

한편 미래통합당 공관위는 이날 경기도 수원정·광명을·의왕과천·남양주을·용인을·화성을·파주갑·김포갑 등 8개 지역에 대해서는 '청년벨트'로 지정해 청년 후보들 간 경쟁을 붙이기로 결정했다.

앞서 통합당 공관위는 청년 공천자들을 '퓨처메이커'로 칭하기로 하고 서울 광진갑 김병민·서울 도봉갑 김재섭·서울 노원병 이준석·경기 성남분당을 김민수 후보를 공천 확정한 바 있다.

공관위는 이날 추가된 퓨처메이커 대상지역 8곳에 대해서는 퓨처메이커 후보들 간의 경쟁을 통해 최종 후보를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퓨처메이커 후보에 이름을 올린 인물은 고준호(36세, 미래통합당 경기도당 대변인)·김성용(33세, 전 자유한국당 송파병 당협위워장)·김승(43세, 전 자유한국당 안양만안 당협위원장)·김영국(33세, 전 자유한국당 2020경제대전환위원회위원)·김용식(32세, 전 자유한국당 노원병 당협위원장) 등을 포함한다.

또 김용태(29세, 전 새로운보수당 대표)·김은희(28세·전 테니스선수)·문월호(36세·전 한국외대 총학생회장)·박상준(43세, 전 대한변호사협회 인권과미래센터 특별보좌관)·박진호(30세, 전 자유한국당 김포시갑 당협위원장)·신보라(37세, 현 국회의원)·이원섭(44세·전 외환딜러)·이지현(43세, 전 재선 서울시의원)·천하람(34세·현 젊은보수 대표)·한규찬(45세, 전 평안신문 대표)·홍종기(41세, 현 삼성전자 변호사 등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김형오 위원장은 "경기도 8곳을 청년벨트로 묶었는데, 여기에 청년군 풀을 배치해 1대1 혹은 2대1 등 자체 경쟁을 통해 가장 좋은 후보를 선발할 것"이라며 "지원 지역은 본인들이 선택하고 자체 경쟁을 통해 (최종 후보를) 선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도 8개 지역을 선정한 배경과 관련해서는 "도시화가 많이 진척이 됐거나 급속한 도시화로 인해 젊은 후보들을 원한다고 판단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선정했다"면서 "구체적인 경선 방식은 계속 논의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오른쪽)가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총선 공천 신청자 면접에 자리 하고 있다. 2020.02.20 leehs@newspim.com

jh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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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년 아시아나 역사 속으로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작업이 마지막 단계에 들어섰다. 양사는 오는 14일 합병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공식화한다. ◆ 5년 6개월 만에 합병 마침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13일 각각 정기 이사회를 열고 합병계약 체결을 승인했다. 양사 합병 계약 체결은 2020년 11월 17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신주인수계약 체결 이후 5년 6개월여 만이다. 앞서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글로벌 여객 수요 급감으로 아시아나항공의 재무구조와 경쟁력이 약화되자 정부와 채권단은 항공산업 안정화를 위해 총 3조6000억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지원했다. 대한항공 B787-10 항공기. [사진=대한항공] 대한항공은 이번 인수·합병 추진 과정에서 아시아나항공의 재무구조 개선과 경영 정상화를 위해 노력했고, 지원받은 공적자금을 전액 상환했다고 설명했다. 대한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을 기반으로 글로벌 항공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합병으로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의 자산과 부채, 권리·의무, 근로자 일체를 승계한다. 합병 후 존속회사는 대한항공이며, 아시아나항공은 소멸한다. 대한항공은 공시를 통해 "합병 및 합병 후 통합 절차(PMI)를 통해 항공기 정비, 지상조업, 기내식 등 운항 인프라의 통합 운영으로 고정비 절감 및 규모의 경제를 실현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해외 지점 및 영업망의 통합을 통해 중복 관리비용의 절감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합병 비율은 자본시장법령에 따른 기준시가를 바탕으로 대한항공 1 대 아시아나항공 0.2736432로 산정됐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의 자본금은 약 1017억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안전운항 인가 등 후속 절차 본격화 대한항공은 합병 계약 이후 통합 항공사 운영을 위한 제반 절차에 착수한다. 항공사 안전운항체계의 안정적인 통합에 필요한 운영기준(OpSpecs·Operations Specifications) 변경 인가 등이 대표적이다. 운영기준 변경 인가는 합병 후 존속하는 대한항공의 기존 운항증명(AOC·Air Operator Certificate)을 유지하면서, 아시아나항공이 보유한 항공기와 안전 운항 시스템 전반을 대한항공 운영체계 안으로 통합하기 위한 법적·행정적 절차다. 대한항공은 오는 14일 합병 계약 체결 직후 국토교통부에 합병 인가를 신청한다. 오는 6월 중에는 통합에 따라 변경되는 항공 안전 관련 준수 조건과 제한 사항을 담은 운영기준 변경 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국내 인허가 절차가 끝나면 해외 항공당국을 대상으로도 운영기준 변경 등 필요한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사진=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8월께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합병을 결의할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이번 합병이 소규모 합병 요건을 충족하는 만큼 아시아나항공 주주총회와 같은 날 이사회 결의로 주주총회를 갈음할 계획이다. 대한항공은 주주 권익 보호 절차도 병행했다. 대한항공은 "이번 합병이 주주들의 관심이 높은 사안인 만큼 주주 권익 보호 및 개정 상법에 따른 주주충실의무를 준수하기 위해 법무부가 발표한 '기업 조직개편 시 이사의 행위 규범 가이드라인'에서 권고하는 공정성 강화 조치를 충실히 이행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자사 ESG위원회가 특별위원회 기능을 수행해 합병 거래 조건의 공정성 등을 별도 심의했다고 설명했다. 또 독립적인 외부 전문가를 통해 합병 가액과 비율의 적정성, 산정 방식의 공정성, 절차의 적정성, 주주 이익 보호 체계를 검증했다. 관련 내용은 증권신고서에 상세히 기재할 예정이다. ◆ 재무 부담 안고 시너지 본격화 대한항공은 재무 측면에서 단기 부담도 언급했다. 아시아나항공이 합병 전 기준 높은 부채비율과 상당 규모의 차입금 및 리스부채를 보유하고 있어 대한항공이 이를 포괄승계하게 되기 때문이다. 대한항공은 "합병 직후 단기적으로 합병 후 존속회사의 부채비율 상승 및 재무레버리지 확대가 불가피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통합 현금흐름 창출 능력 강화, 중복 비용 절감에 따른 수익성 개선, 확대된 노선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영업수익 증대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재무 안정성이 점진적으로 회복 및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대한항공의 아시나아항공 인수 관련 일지. [AI인포그래픽=김정인 기자] 영업 측면에서는 노선 네트워크와 운항 역량 통합이 핵심이다. 대한항공은 이번 합병을 통해 여객 네트워크 통합에 따른 운송 역량 확대와 MRO(항공기 정비·수리·운영) 등 고부가가치 사업 영역으로의 포트폴리오 재편을 추진한다. 대한항공은 "통합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환승 수요 확대, 글로벌 항공사 동맹 스카이팀(Skyteam) 활용을 통한 코드쉐어 확대, 미주·유럽·동남아 등 핵심 국제선에서의 운항 효율화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글로벌 영업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마일리지·서비스 통합도 과제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안전 운항과 고객 서비스 통합 작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대한항공은 중복 노선 재배치와 신규 노선 개발을 통해 고객 선택지를 넓히고, 공항 라운지 리뉴얼과 기내식 개편, 공항 터미널 이전 등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높여왔다. 양사 마일리지 통합안은 공정거래위원회 등 관계당국과 협의 중이다. 대한항공은 통합안이 확정되는 대로 고객들에게 안내할 계획이다. 인천 영종도 운북지구에 위치한 제2 엔진 테스트 셀의 모습. [사진=뉴스핌DB] 대한항공은 합병 이후 기존 이원화된 마일리지 프로그램, 지상조업, 기내서비스 운영 체계를 통합해 내부 비효율을 줄이고 원가 절감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전 운항을 위한 선제 투자도 진행 중이다. 대한항공은 통합 후 늘어나는 기단과 노선, 인력에 대비해 서울 강서구 본사 종합통제센터(OCC), 객실훈련센터, 항공의료센터를 리모델링하고 업무 시스템을 정비했다. 통합 항공사 출범 직후 운항상 혼란을 줄이기 위해 양사 운항승무원 훈련 프로그램도 표준화했다. 엔진 테스트 셀(ETC), 신 엔진 정비 공장, 인천국제공항 인근 정비 격납고 등 대규모 항공기 정비 시설도 확장하거나 새로 짓고 있다. 대한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으로 국가 항공산업 경쟁력 보존, 인천국제공항 허브 기능 강화, 글로벌 항공 네트워크 확대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합병 기일은 오는 12월 16일이다. 통합 대한항공은 합병 이튿날인 12월 17일 출범한다. 이에 따라 아시아나항공 브랜드는 출범 3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된다. kji01@newspim.com 2026-05-13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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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평택을 유세 중 이마 부상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유세 도중 이마를 문에 부딪치는 사고로 눈 부위에 멍이 들었지만, 예정된 일정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조 대표는 13일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일정 중 이마를 문에 세게 부딪히는 작은 사고가 났다"며 "자고 일어나니 눈두덩이가 붓고 멍이 들었다"고 했다.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유세 도중 이마를 문에 부딪치는 사고로 눈 부위에 멍이 들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조국 페이스북] 조 대표는 이날 오전 MBC 라디오 프로그램 '김종배의 시선집중' 인터뷰를 마친 뒤 자신이 거주 중인 평택 안중의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주사도 맞고 약도 받았다"며 "의사, 간호사 선생님들의 환대와 내원하신 주민들의 응원에 감사했다"고 했다. 이어 동네 카페를 찾은 사실도 전하며 "소염제가 조금 독할 수 있으니 뭐라도 먹고 약을 먹으라는 당부를 들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내부가 마치 도서관 또는 화랑 같다"며 "조용히 독서하기 좋지만 저는 독서할 여유가 없다"고 했다. 조 대표는 이후 추가로 올린 글에서 문재인 정부 청와대 출신 인사들이 선거사무소를 찾았다고 밝혔다. 그는 "문재인 정부 청와대에서 근무했던 실장, 수석, 비서관님들이 선거사무소로 오셨다"며 "오른쪽 눈에 멍이 든 걸 보시고 놀라셨지만 '액땜'했다고 격려해주셨다"고 했다. 또 "거리에서 뵙는 시민들도 깜짝 놀라신다"며 "관리를 잘못한 점 죄송하다"고 적었다. 이어 "멍이 완전히 사라지는 데는 2~3일 걸릴 것 같다"면서도 "멍든 눈으로도 뚜벅이는 계속된다"고 강조했다. chogiza@newspim.com 2026-05-13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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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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