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경기

속보

더보기

이주희 광명시의원 "먹거리 보장은 시민의 기본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광명시 먹거리보장 기본 조례안 본회의 통과

[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이주희 경기 광명시의원은 오는 16일까지 진행되는 제250회 정례회 기간 중 먹거리 정책 활성화 방안에 대한 시정질문을 통해 "먹거리 보장은 시민의 기본권"이라고 강조했다.

5일 의회에 따르면 이주희 시의원은 "경기도는 안전하고,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도민 먹거리 보장을 위해 지역농업과 연계한 '경기도 먹거리 전략'을 마련했다"며 "먹거리 기본권을 위해 광명시는 지난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공유농업 조례를 제정했다"고 말했다.

이주희 광명시의원. [사진=광명시의회] 2019.12.05 1141world@newspim.com

이 의원은 "올해는 4차 혁명시대 새로운 농정혁신 전략인 공유농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공유농업 선포식'을 개최했다. 그러나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에 대해 시가 시민들에게 믿음을 주지 못하는 실정이다. 먹거리 보장은 시민의 기본권이다"고 강조했다.

그는 "광명시에 건강한 먹거리에 차별 없이 접근할 수 있는 먹거리 체계 구축, 먹거리 취약계층, 공공복지관 공공급식에 지역 농산물 공급 강화, 농업복지 보건 환경 등과 제도적 기반, 거버넌스 구축, 먹거리 기본권에 대한 시민교육 연대·협력 등 추진방향에 대해 집행부의 답변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광명시 관계자는 "현재 먹거리 정책에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직거래 장터, 광명동굴 전국 팔도 농특산물 상생 장터가 있으며, 오는 2021년에는 광명농협과 협의해 로컬푸드직거래장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또 주민이 좀 더 먹거리에 대한 관심과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주말농장과 공유 농업을 활성화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답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는 농정틀 전환을 위한 공유농업과 먹거리 정책 활성화가 아직 미미하다. 그러나 시민참여형 정책 마련으로, 안전한 먹거리 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주희 시의원은 이번 제250회 정례회에서 광명시민의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보장 실현과 지속 가능한 먹거리 체계를 확립할 수 있도록 '광명시 먹거리 보장 기본 조례안'을 대표발의해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1141worl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오늘 한낮 34도 무더위 계속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10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동해안과 경상권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 구름이 많겠으나 동해안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강원동해안·산지와 경북동해안, 부산·울산·경남남해안, 경남중·동부내륙에는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다. 제주도에도 오전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무더위가 이어지자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예상 강수량은 울산·경북동해안·북동산지 20~60mm, 강원남부동해안·산지와 부산·경남남해안·경남중·동부내륙 5~40mm, 강원중·북부동해안·산지 5~20mm, 제주도 5~10mm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로 예상된다. ▲서울 25도 ▲인천 25도 ▲수원 25도 ▲춘천 22도 ▲강릉 22도 ▲청주 25도 ▲대전 24도 ▲전주 25도 ▲광주 26도 ▲대구 25도 ▲부산 26도 ▲울산 24도 ▲제주 26도다. 낮 최고기온은 27~34도로 예상된다. ▲서울 33도 ▲인천 33도 ▲수원 33도 ▲춘천 32도 ▲강릉 28도 ▲청주 33도 ▲대전 33도 ▲전주 34도 ▲광주 34도 ▲대구 32도 ▲부산 32도 ▲울산 30도 ▲제주 31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2.0m, 남해 앞바다 0.5~2.5m, 동해 앞바다 1.0~3.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10 06:32
사진
공무원 시험 2027년부터 개편 [서울=뉴스핌] 김예원 기자 = 2027년부터 국가직 · 지방직 9급 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의 한국사 과목이 한국사능력검정시험(3급 이상)으로 대체된다. 3급 이상의 자격만 취득하면 유효기간 제한 없이 성적을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필기시험 이전에 자격을 미리 확보할 수 있는 구조로 바뀌면서 수험생들의 학습 부담이 이전보다 완화될 것 으로 보인다. 사진은 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성산중학교로 들어서는 수험생들의 모습. 2026.08.09 yeawon2@newspim.com   2026-08-09 10: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