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성공하고 싶다면? 오피스 투자의 절대 공식 '역세권 오피스'를 선점하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송도 씨워크 인테라스 한라, 인천 국제업무지구역 초역세권으로 관심
소형 면적구성으로 1~2인 기업에 안성맞춤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수익형 부동산 투자자들의 시선이 역세권 도시형 생활오피스로 집중되고 있다. 최근 아파트, 오피스텔 등 주택시장의 불안정성이 높아지며 새로운 투자처를 찾아 나선 가운데, 역세권 오피스의 투자 안정성과 높은 미래가치가 부각됨에 따라서다.

소규모로 구성된 도시형생활오피스의 수요 자체가 급증하고 있다. 1인 창조기업 및 5인 미만의 소규모 스타트업 기업이 증가함에 따라 이들이 합리적인 임대료로 사무공간을 구할 수 있는 도시형생활오피스를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것.  

다양한 조건의 도시형생활오피스 중에서도 출퇴근 환경을 결정짓는 요소인 역세권 입지일 경우 입주 기업 모집이 훨씬 수월해진다. 특히 도시형생활오피스의 핵심 수요층인 스타트업 기업 및 소규모기업의 경우 2030세대 젊은 층이 주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생활방식에 깊숙이 박힌 '워라밸'을 실현시키는데 '역세권' 여부가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만큼 역세권과 비역세권의 수익률 차이는 상당하다는 평가다.  

이 가운데, SD파트너스(시행)가 인천광역시 송도국제도시 일원에 공급중인 도시형생활오피스 '송도 씨워크 인테라스 한라'가 인천지하철 1호선 국제업무지구역 초역세권에 위치해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송도 씨워크 인테라스 한라'는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29-8번지(국제업무단지 C6-1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4층~지상 25층, 2개동, 연면적 9만3383㎡ 규모다. 전용면적 21~42㎡ 도시형 생활오피스 1242실과 판매시설 270실로 구성된다. 지상 1~4층은 판매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 3층은 문화 및 집회시설, 4층은 글로벌 스마트 메디컬센터가 조성된다. 시공은 ㈜한라가 맡는다.

일단 입주기업 유치의 필수조건인 역세권 중에서도 초역세권이다. 단지는 인천 지하철 1호선 인천국제업무지구역을 도보 3분에 이용할 수 있고, 건물 인근으로 송도내부순환노선 트램 1단계까지 2026년 개통될 예정이다. 송도 트램 1단계는 인천글로벌캠퍼스~송도랜드마크시티를 연결하는 노선으로 교통 환경은 더욱 좋아진다. 또 제2경인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를 통해 서울과 수도권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인천 송도~서울 여의도~서울역~경기 남양주 마석을 잇는 광역급행철도 GTX-B노선도 추진된다. GTX-B노선은 인천과 서울 생활권을 20분대에 연결하고 남양주 마석까지는 50분 안에 이동이 가능하다. KTX경부선과 연결되는 인천발 KTX 노선도 연결될 예정이다.  

송도국제도시 핵심입지에 위치한 만큼 달빛축제공원, 현대프리미엄 아울렛, 신세계몰, 롯데몰, NC몰, 세브란스 병원, 아트센터인천 등 편의시설 및 문화시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지난 2003년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송도국제도시는 교통과 교육, 상업시설 등 기반시설이 개선되고 기업 이전도 늘어나고 있다. 포스코건설, 삼성바이오로직스, 코오롱글로벌 등 다수의 대기업과 유엔 산하 국제기구 등이 입주했다. 아울러 한국판 실리콘밸리와 같은 개방형 혁신창업 거점이 될 스타트업파크, 인천신항 물류크러스터, 워터프런트 건설 등 대규모 개발계획도 진행중이다.

특히 송도국제도시 10공구에 인천신항이 개장한 이후 인천항 전체 물동량 상승세를 이끌면서 해운∙항만업계의 이목이 송도로 집중되고 있다. 또한 송도 9공구에는 지난 4월 개장한 크루즈터미널에 이어 오는 12월 신국제여객터미널이 개장될 예정이어서 연간 150만명에 달하는 관광객과 방문객이 송도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교량, 인공해변, 수상터미널, 마리나 시설 등 친수 공간을 조성하는 워터프런트 건설공사도 송도국제도시의 큰 호재 중 하나다. 워터프런트 사업을 통해 송도는 관광도시로서의 모습까지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입주기업의 업무효율 및 만족도를 높여줄 내부 설계도 자랑이다. 지상 5층부터 25층에 조성되는 도시형 생활오피스는 초소형 섹션오피스에 수전시설, 발코니 등으로 주거기능까지 갖춘 신개념 오피스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이 섹션오피스는 모듈형으로 설계돼 사용자가 필요한 만큼만 분양 받을 수 있어 공간 효율성이 높은 장점이 있다. 또 지식산업센터와 달리 입주기업 제한도 없다.

이와 함께 지상 5층에는 업무지원 공유시설인 야외 스카이 테라스, 접견실, 중·소회의실, OA실, 프라이빗부스 및 릴렉스룸 등 소형 오피스에서는 볼 수 없는 다양한 편의시설이 설치될 예정이다. 또한 기업운영에 도움을 주는 카셰어링, 세무 및 회계∙법무∙금융 컨설팅, 통번역 서비스 등 업무지원 및 제휴 서비스가 지원될 계획이다.

게다가 초소형의 오피스로 구성돼 기업의 필요에 맞게 사무실 규모를 자유롭게 변경 가능하다. 또 일부 입주 오피스에 발코니가 무상으로 제공된다. 여기에 전용면적 21㎡ 기준 9000만원대의 합리적 분양가로 높은 임대수익도 기대할 수 있다.

한편, '송도 씨워크 인테라스 한라'는 모델하우스는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178-5에 위치한다.

송도 씨워크 인 테라스 한라

 whit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위약금 면제… KT, 하루새 1만명 이탈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KT의 한시적 위약금 면제 조치가 시작되자 가입자 이동이 본격화됐다. 면제 적용 첫날 KT 망 이탈자는 1만명을 넘어섰고, 전체 번호이동 규모도 평소의 두 배 이상으로 늘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권희근 Customer 부문 마케팅혁신본부장이 KT침해사고 관련 대고객 사과와 정보보안 혁신방안 기자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29 gdlee@newspim.com 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전날 KT 망에서 이탈한 가입자는 총 1만142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5784명은 SK텔레콤으로, 1880명은 LG유플러스로 이동했다. 알뜰폰 사업자로 옮긴 가입자는 2478명이었다. 알뜰폰을 제외하고 이동통신 3사 간 번호이동만 보면 같은 날 KT를 떠난 가입자는 5886명이다. 이 중 4661명이 SK텔레콤으로, 1225명이 LG유플러스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전체로 보면 번호이동 규모도 크게 늘었다. 알뜰폰을 포함한 전체 번호이동 건수는 3만5595건으로, 평소 하루 평균 1만5000여 건 수준과 비교해 두 배를 훌쩍 넘었다. 업계는 KT의 위약금 면제 조치로 해지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 데다 연말·연초를 앞두고 유통망을 중심으로 마케팅 경쟁이 격화되면서 이동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KT는 지난 12월 3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달 13일까지 이동통신 서비스 계약 해지를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환급 방식으로 위약금을 면제하겠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9월 1일부터 이미 해지한 고객도 소급 적용된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2:00
사진
'누적수익률 610만%' 버핏 바통 넘겨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미국의 전설적 투자자 워런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 CEO에서 공식 퇴임하며 60년 경영의 막을 내렸다. 버핏은 회장직을 유지하며 새 CEO 체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워런 버핏 [사진=블룸버그] 1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워런 버핏이 60년간 이끌어온 버크셔 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났다. 버핏이 후계자로 지목한 그레그 에이블(63) 부회장이 새해부터 버크셔 CEO로 취임했다. 버핏은 CEO직에서는 내려왔지만 회장직은 유지하며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있는 본사에 출근해 에이블 CEO의 경영을 도울 계획이다. 에이블 신임 CEO는 2000년 버크셔가 당시 미드아메리칸 에너지(현 버크셔 해서웨이 에너지)를 인수할 당시 회사에 합류했다. 이후 2018년부터 버크셔의 비(非)보험 사업을 총괄하는 부회장을 맡아왔다. 버핏은 지난해 5월 연례 주주총회에서 2025년 말 은퇴 계획을 전격 발표한 바 있다. 그의 CEO 재임 마지막 날인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버크셔 A주 주가는 75만4800달러, B주는 502.65달러로 각각 소폭 하락 마감했다. 버핏이 회사를 인수한 1965년 이후 버크셔 주식을 보유해온 투자자들은 약 60년간 누적 수익률 610만%에 이르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추산된다. 같은 기간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의 배당 포함 수익률 약 4만6000%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버크셔는 보험사 가이코, 철도회사 벌링턴 노던 산타페(BNSF), 외식·소비재 기업 등 다양한 자회사를 거느린 지주사로 성장했다. 지난해 9월 30일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3817억달러(한화 약 552조원), 주식 자산은 2832억달러(약 410조원)에 달한다. 주요 투자 종목으로는 애플,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뱅크오브아메리카, 코카콜라, 셰브런 등이 꼽힌다. 버크셔 측은 포트폴리오 운용을 총괄할 투자 책임자 인선은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 기준 버핏의 자산은 약 1500억달러(약 217조원)로, 그는 재산의 상당 부분을 사회에 환원해 왔다. 버핏의 퇴임과 함께 매년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아온 연례 주주서한도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그의 주주서한은 오랜 기간 비즈니스와 투자 철학을 담은 지침서로 평가돼 왔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3:4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