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 '롯데몰 수지' 직영점 오픈..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국내 대표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은 30일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에 새롭게 오픈하는 ‘롯데몰 수지’ 3층 영유아 고객을 위한 공간 내 단독 직영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 ‘롯데몰 수지’ 직영점은 창원점과 롯데몰 군산에 이은 네 번째 단독 매장으로 ㈜에이원의 대표 브랜드인 대한민국 No.1 유모차인 ‘리안(RYAN)’을 비롯하여, 영국 프리미엄 토탈 유아 브랜드 ‘조이(Joie)’, 네덜란드 프리미엄 브랜드 ‘뉴나(Nuna)’의 신제품 및 스테디셀러 제품을 한 자리에서 모두 만날 수 있다.

이번 직영점은 신분당선 성복역 1~2번 출구와 연결되는 복합쇼핑몰로 일명 ‘슬세권’(슬리퍼를 신고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마트, 쇼핑몰, 영화관 등이 있는 주거 입지) 고객들과 수도권에 거주하는 고객들이 언제든지 언제든 방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성복역은 대규모 아파트 단지인 롯데캐슬골드타운을 비롯해 대단지 아파트가 입지해 인근 육아맘, 육아대디의 많은 방문이 예상된다.

‘롯데몰 수지’는 아이스링크장을 비롯해 유아동을 위한 놀이공간인 키즈카페 등이 입점되어 있는 만큼 ㈜에이원 직영점은 어린 자녀를 동반한 고객들이 부담없이 방문해 다양한 유아용품들을 체험해 본 후 구매할 수 있도록 ‘고객 체험형 쇼룸’ 형태의 쇼핑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슬세권 내 위치하는 만큼 지역 내 육아맘, 예비맘들도 편하게 방문해 유아용품에 대한 제품 문의를 비롯해 소통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사랑방’ 역할을 자처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처음 유아 용품을 접하는 고객들을 위해 올바른 카시트 장착법과 연령대별 카시트 및 유모차 선택 가이드 등 정보성 콘텐츠도 제공한다.

㈜에이원은 ‘롯데몰 수지’ 내 직영점 오픈을 기념해 다음달 8일까지 특별한 이벤트도 함께 제공한다. 대한민국 No.1 유모차 브랜드, 리안에서는 국민 휴대용 유모차 그램플러스를 30대 한정으로 특별 파격가에 선보인다. 그램플러스는 콤팩트한 사이즈와 원핸드 퀵폴딩을 자랑하는 휴대용 유모차로 이미 수많은 육아맘들 사이에서 사랑받고 있는 유모차이다.

네덜란드 프리미엄 브랜드 뉴나에서는 신생아 안전캠페인의 일환으로 디럭스 유모차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는 이비사비를 60% 할인된 가격으로 캐리콧까지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비사비’는 신생아부터 성장하는 아이에게 최상의 안전성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디럭스 유모차로 심플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갖춘 제품이다.

이와 함께 구매고객 대상 선착순 100명에게 ‘리안 폼폼 에코백’을 증정한다. 통통 튀는 디자인에 기저귀 가방, 여행 가방, 데일리백으로 활용할 수 있다.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의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롯데몰 수지 직영점 오픈은 에이원의 신규 매장 확대이자 슬세권 내 위치한 몰링 시티 용인 내 입점이라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며 “앞으로도 고객들과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며 유아 용품을 경험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5일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있는 ‘롯데몰 수지’는 용인의 몰세권 퍼즐을 완성할 쇼핑몰로 지하1층~지상 5층에 쇼핑몰, 마트, 시네마 등을 갖춘 경기 남부 상권 최초의 정통 쇼핑몰이다. 어린이 고객을 영유아부터 유소년까지 세분화하여 몰링테인먼트 콘텐츠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자료제공=에이원]

 

ssup825@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사진
세계 최대규모 베이징모터쇼 개막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가 24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는 다음 달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다. 베이징 모터쇼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그동안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베이징 모터쇼는 참여 기업이 증가하면서 국제 전시 센터에서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 인해 전시 면적은 기존의 20만㎡에서 38만㎡로 확장됐다. 이는 모터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베이징 모터쇼에는 21개국의 1000여 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부품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터쇼에는 모두 1451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모델(월드 프리미어)은 181대다. 2년 전 모터쇼의 117대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콘셉트카는 71대가 전시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BYD, 比亞迪)는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선보였다. 해당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830㎞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업체인 체리 자동차는 50가지 이상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체리 자동차는 새로 개발한 서브 브랜드인 '쭝헝(縱橫)'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쭝헝은 럭셔리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차량 브랜드다. 지리(吉利)자동차는 산하 브랜드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으며, 별도로 기술 전시 부스를 마련해 자율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웨이도 부스를 만들어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창안 자동차, 둥펑 자동차, 베이징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광저우 자동차, 체리 자동차, 제일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등 8대 국영 자동차 기업과 제휴하여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터쇼에서는 현대차,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도 총출동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제타, 아우디를 포함해 총 4개 브랜드 산하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폭스바겐은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과 협업해 개발한 ID.UNYX 모델의 첫선을 보였다.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차(NEV) 20여 대를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할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 주행 기업 모멘타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신형 S클래스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구매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판매 및 서비스 방안도 발표했다. 24일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샤오미의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ys1744@newspim.com 2026-04-24 15: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