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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PGA 투어챔피언십서 갤러리 6명 낙뢰에 부상... 잔여경기 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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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토마스가 선두를 달리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3라운드가 악천후로 순연됐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갤러리에서 경기를 지켜보던 6명이 부상을 당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번개가 15~16번홀 사이에 있는 나무를 강타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갤러리와 선수들이 안정상의 이유로 대피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3라운드 잔여경기는 26일 4라운드와 함께 진행된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브룩스 켑카가 2위를 달렸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애틀랜타 미국=로이터 뉴스핌] 정윤영 기자 = PGA투어 챔피언십 3라운드가 악천후로 순연됐다.

2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GC(파70/7362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3라운드가 이날 천둥번개를 동반한 악천후로 중단, 26일로 순연됐다.

이날 번개가 15번홀~16번홀 근처에 있는 나무를 강타해 주위에서 경기를 지켜보던 6명의 갤러리가 부상을 당했다. 미국 전문매체 골프위크는 이들이 낙뢰의 잔해에 맞아 부상을 당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밝혔다. 부상자 중 12세 아이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경기는 약 30분간 지연되다 협회는 안전상의 이유로 현지시각 5시30분 경기 중단을 결정했다.

1번홀에서 출발한 저스틴 토마스(26·미국)는 4번홀까지 파행진을 이어가며 12언더파로 선두를 지켰다.

첫 홀에서 보기를 범한뒤 5번홀까지 파행진을 벌였던 로리 매킬로이(30·북아일랜드)는 브룩스 켑카(29·미국)와 11언더파 공동 2위를 달렸다.

9번홀까지 경기를 마친 임성재(21)는 버디 2개, 보기 1개, 트리플 보기 1개로 2타 잃은 9언더파 19위를 기록 중이다. 3라운드 잔여경기는 다음날 4라운드와 함께 치러진다. 2019.08.25.  

 

yoonge9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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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女, 철원 민통선 넘어 GOP 철책 끊었다고?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강원도 철원에서 30대 여성이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을 넘어 최전방 일반전초(GOP) 철책까지 접근해 광망(철조망 감지 센서)을 절단했다가 군에 붙잡혔다. 민통선 진입 이후 약 20시간 동안 군 감시망은 이 여성의 이동을 추가로 포착하지 못했다. 합동참모본부는 26일 "우리 군은 전날(25일) 강원도 철원군 GOP 이남 민통선 이북 지역에서 군 경계시설물에 무단 접근한 미상 인원의 신병을 확보해 관계기관과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왼쪽)이 26일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국방부 등 종합감사에서 진영승 합동참모의장에게 철원 민통선 무단 진입 사건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진=국회방송 화면 캡처] 2026.10.26 gomsi@newspim.com 합참에 따르면, 이 여성은 24일 오후 철원 지역 민통선 이북으로 무단 진입했다. 이후 계속 북상해 25일 오전 GOP 철책에 접근, 광망을 절단했다. 군과 관계기관의 합동조사 결과 현재까지 대공 혐의점은 나오지 않았다.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의 국방부 종합 국정감사에서도 이 사안이 도마에 올랐다.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은 "24일 키 158㎝밖에 안 되는 30대 여성에게 우리 GOP가 뚫린 걸 알고 있느냐"고 물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민통선을 통과해 들어온 것"이라고 답하자, 성 의원은 "그게 뚫린 것"이라고 질책했다. 강 장관은 "GOP 광망이 절단된 걸 아느냐"는 질의에 "보고받았다"고 했다. 성 의원은 24일 오후부터 25일 오전까지 20여 시간 동안 이 여성이 폐쇄회로(CC) TV에 식별되지 않은 이유도 따져 물었다. 진영승 합참의장은 "토요일(24일) 오후 민통선 지역에서 인원을 확인했고, 신병 확보 작전 중에는 추가로 CCTV에 탐지된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gomsi@newspim.com 2026-10-26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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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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