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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무역관장 전보 및 파견(2019년 8월 1일 부)

▲아프리카지역본부장겸 요하네스버그무역관장 손병일 ▲서남아지역본부장겸 뉴델리무역관장 김문영
▲방콕무역관장 김현태 ▲자카르타무역관장 이종윤 ▲밀라노무역관장 정봉기 ▲쿠알라룸푸르무역관장 강영진 ▲부다페스트무역관장 박기원 ▲보고타무역관장 박찬길 ▲바쿠무역관장 이금하 ▲부쿠레슈티무역관장 허진학 ▲밴쿠버무역관장 안성준 ▲소피아무역관장 박해열 ▲알마티무역관장 윤정혁 ▲후쿠오카무역관장 허진원 ▲리마무역관장 김지엽 ▲암스테르담무역관장 이삼식 ▲쿠웨이트무역관장 홍창석 ▲베이징무역관 해외IT지원센터운영팀장 신진용 ▲프랑크푸르트무역관 부관장 박병국 ▲시안무역관장 김준기 ▲아디스아바바무역관장 조은범 ▲무스카트무역관장 김세진 ▲암다바드무역관장 임태형 ▲콜롬보무역관장 이성훈 ▲우한무역관장 김윤희 ▲창춘무역관 개설요원 김광일 ▲멕시코시티무역관 부관장 권준섭
▲모스크바무역관 부관장 김하민 ▲스자좡무역관 개설요원 김신아 ▲하얼빈무역관 개설요원 이지훈 ▲민스크무역관장 김동묘

◇ 간부 보임(2019년 8월 1일 부)

▲경기KOTRA지원단장 이병우 ▲디지털혁신실장 전춘우 ▲ 해외투자·유턴지원실장 유인홍 ▲감사실장 박한수 ▲주력산업실장 양기모 ▲운영지원실장 강상엽 ▲대구경북KOTRA지원단장 권경무 ▲경남KOTRA지원단장 정형식 ▲해외시장정보실 시장정보팀 시장정보PM 정은주 ▲투자기획실 외투기업채용지원팀장 장수영 ▲투자기획실 투자전략팀 투자보육센터PM 김선기 ▲글로벌바이어지원사무소장 전상현
▲중견기업실 유망기업팀장 황기상 ▲해외시장정보실 빅데이터팀장 전우형 ▲통상협력실 무역분석팀장 윤여필 ▲경제협력실 경제협력총괄팀장 이정훈 ▲ICT·프로젝트실 프로젝트·공공조달팀장 김두식 ▲중견기업실 강소중견기업팀장 홍정아 ▲주력산업실 기간제조팀장 남우석 ▲경제협력실 경제협력총괄팀 양자경제협력PM 김종현 ▲경제협력실 신북방팀장 김성재 ▲해외투자·유턴지원실 유턴지원팀장 송익준 ▲서비스산업실 의료서비스팀장 윤현철 ▲감사실 검사역 김용덕 ▲디지털혁신실 정보보안팀장 이관규 ▲운영지원실 재무팀장 최성우 ▲해외시장정보실 빅데이터팀 바이코리아PM 김필성 ▲전시컨벤션실 전략전시팀장 김운태 ▲소비재·전자상거래실 소비재마케팅PM 양진영 ▲소비재·전자상거래실 유통전자상거래PM 고봉숙 ▲전시컨벤션실 전략전시팀 서울식품전PM 전병주 ▲중소기업실 수출기업화팀 지방지원PM 이제혁
▲디지털혁신실 정보시스템팀 개인정보보호PM 조은진 ▲투자유치실 신산업유치팀 스타트업유치PM 박민준▲ICT·프로젝트실 융복합산업팀 ICT대외협력PM 장진영 ▲기획조정실 기획혁신팀 국회협력PM 엄익현 

j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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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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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유가] 금값 5300불 돌파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28일(현지시간) 금값이 온스당 5300달러를 돌파하며 역사적인 신고가 행진을 이어갔고, 국제유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규모 함대 이란 파견" 발언에 4개월 만에 최고치로 치솟았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2월 인도분 금 선물은 전장보다 4.3% 오른 온스당 5301.60달러에 마감했다. 금 현물은 장중 온스당 5325.56달러까지 급등했다. 금값은 최근 미 달러화 약세 추세를 반영하며 연일 고공행진 중이다. 이날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엔화 부양을 위한 인위적 개입은 없다"고 선을 그으면서 달러화가 반등했음에도 불구하고 금 가격의 오름세는 꺾이지 않았다.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지만 금값은 이를 소화하며 상승폭을 유지했다. 전문가들은 현재 금 시장이 외부 변수를 넘어선 강력한 관성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재너 메탈스의 피터 그랜트 부사장 겸 선임 금속 전략가는 "달러 반등에도 불구하고 금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현시점에서 귀금속 랠리는 일종의'독자적인 생명력'을 갖게 된 것 같다"고 진단했다. 그랜트 부사장은 "기술적으로 금이 과매수 구간에 있어 조정에 취약할 수 있다"면서도 "강력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는 환경인 만큼 다음 목표가는 5400달러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골드바 [출처=블룸버그] 국제유가는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와 미국의 원유 재고 감소 소식으로 4개월 래 최고치 부근에서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3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보다 82센트(1.31%) 오른 배럴당 63.21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브렌트유 3월물은 83센트(1.23%) 상승한 68.40달러를 기록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발언은 이날 유가를 끌어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이란을 향해 핵 협상 테이블로 나올 것을 촉구하며 "그렇지 않으면 미국의 다음 공격은 더욱 강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그는 "이미 대규모 함대가 이란으로 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이란 정부는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맞받아쳐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미국 원유 재고의 깜짝 감소도 상승 재료였다. 미 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주 원유 재고가 230만 배럴 감소한 4억 2380만 배럴이라고 집계했다. 이는 당초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180만 배럴 증가'와 정반대의 결과로, 공급 부족 우려를 자극했다. 다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평화 협상 소식은 유가상승 폭을 제한했다.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은 크렘린궁을 인용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미국 간의 3자 협상이 오는 2월 1일 아부다비에서 재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프라이스 퓨처스 그룹의 필 플린 수석 애널리스트는 "시장은 미국의 함대(Armada) 파견 우려로 장중 상승세를 보였으나 평화 협상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다"고 설명했다. mj72284@newspim.com 2026-01-29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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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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