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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 주요 금융일정(6.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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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금감원·한은 주요 금융일정

6월 10일(월)

최종구 금융위원장, 마포 혁신타운 조성식(10시)

금융위원회, 마포 혁신타운 조성식(10시)

금융감독원, 2019년 5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06시)

금융감독원, 금융감독원·한국회계정보학회 IFRS17 공동 컨퍼런스 개최(정오)

금융감독원, “함께 하면 범죄자, 신고하면 공익 지킴이 - 보험사기, 알아야 막을 수 있습니다.”(정오)

한국은행, 한은갤러리 기획전 '지역화단의 거장을 만나다' 展 개최(정오)

한국은행, '제11차 한중일 중앙은행총재회의' 참석 결과(15시)

 

6월 11일(화)

최종구 금융위원장, 국무회의(10시)

손병두 금융위 부위원장, 금융그룹 CEO·전문가 간담회(14시30분)

금융위원회, 금융그룹 CEO·전문가 간담회 개최(14시30분)

윤석헌 금융감독원장, 임원회의(09시)

금융감독원, DART 공시정보 활용이 더욱더 다양해지고 쉬워집니다!(정오)

금융감독원, 금융그룹 CEOㆍ전문가 간담회 개최(14시 30분)

한국은행, 조사통계월보 5월호 '글로벌 충격이 교역조건과 국내 경제에 미치는 영향'(정오)

 

6월 12일(수)

최종구 금융위원장, 호국보훈의달 중앙보훈병원 위문방문(09시30분)

최종구 금융위원장, 호국보훈의달 국가유공자 명패달아드리기 행사(10시30분)

최종구 금융위원장, 정례회의(14시)

손병두 금융위 부위원장, 금리인하제도 시행 현장방문(10시)

손병두 금융위 부위원장, 정례회의(14시)

금융위원회, 금리인하제도 시행 현장방문(10시)

금융위원회, 은행업 감독규정 개정(배포시)

금융위원회, 보험업 감독규정 개정(배포시)

금융위원회, 제4차 혁신금융서비스 지정(배포시)

금융위원회, 금융그룹 감독에 관한 모범규준 개정 및 연장 금융위 의결(배포시)

금융위원회, 대부업법 시행령 제9조제4항에 따른 여신금융기관의 연체이자율에 관한 규정 개정안 금융위 의결(배포시)

윤석헌 금융감독원장, 금융위 정례회의(14시)

금융감독원, 2019년 여전사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워크숍 개최(09시 30분)

금융감독원, 제4차 혁신금융서비스 지정(배포시)

금융감독원, 금융그룹의 감독에 관한 모범규준 개정·연장 금융위 의결(배포시)

금융감독원, 2019년 1분기 저축은행 영업실적(잠정)(정오)

한국은행, 창립 제69주년 기념사(정오)

한국은행, 2019년 5월중 금융시장 동향(정오)

한국은행, 2019년 4월중 통화 및 유동성(정오)

 

6월 13일(목)

최종구 금융위원장, 회계감독 선진화를 위한 관계기관 회의(10시 30분)

손병두 금융위 부위원장, 차관회의(10시 30분)

금융위원회, 회계감독 선진화를 위한 관계기관 회의(10시 30분)

금융위원회, 금융권 불법광고 시민감시단 운영계획(정오)

한국은행, 2019년 5월 이후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정오)

 

6월 14일(금)

최종구 금융위원장, 주간업무회의(16시 30분)

손병두 금융위 부위원장, 정책조정회의(09시)

손병두 금융위 부위원장, 지표금리 개선 추진단 KICK-OFF 회의(14시)

손병두 금융위 부위원장, 주간업무회의(16시 30분)

금융감독원, 금융감독원-상호금융중앙회 간 상시감시협의회 개최(10시 30분)

한국은행, 2019년 5월 수출입물가지수(06시)

 

rplkim@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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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약금 면제… KT, 하루새 1만명 이탈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KT의 한시적 위약금 면제 조치가 시작되자 가입자 이동이 본격화됐다. 면제 적용 첫날 KT 망 이탈자는 1만명을 넘어섰고, 전체 번호이동 규모도 평소의 두 배 이상으로 늘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권희근 Customer 부문 마케팅혁신본부장이 KT침해사고 관련 대고객 사과와 정보보안 혁신방안 기자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29 gdlee@newspim.com 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전날 KT 망에서 이탈한 가입자는 총 1만142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5784명은 SK텔레콤으로, 1880명은 LG유플러스로 이동했다. 알뜰폰 사업자로 옮긴 가입자는 2478명이었다. 알뜰폰을 제외하고 이동통신 3사 간 번호이동만 보면 같은 날 KT를 떠난 가입자는 5886명이다. 이 중 4661명이 SK텔레콤으로, 1225명이 LG유플러스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전체로 보면 번호이동 규모도 크게 늘었다. 알뜰폰을 포함한 전체 번호이동 건수는 3만5595건으로, 평소 하루 평균 1만5000여 건 수준과 비교해 두 배를 훌쩍 넘었다. 업계는 KT의 위약금 면제 조치로 해지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 데다 연말·연초를 앞두고 유통망을 중심으로 마케팅 경쟁이 격화되면서 이동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KT는 지난 12월 3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달 13일까지 이동통신 서비스 계약 해지를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환급 방식으로 위약금을 면제하겠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9월 1일부터 이미 해지한 고객도 소급 적용된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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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수익률 610만%' 버핏 바통 넘겨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미국의 전설적 투자자 워런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 CEO에서 공식 퇴임하며 60년 경영의 막을 내렸다. 버핏은 회장직을 유지하며 새 CEO 체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워런 버핏 [사진=블룸버그] 1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워런 버핏이 60년간 이끌어온 버크셔 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났다. 버핏이 후계자로 지목한 그레그 에이블(63) 부회장이 새해부터 버크셔 CEO로 취임했다. 버핏은 CEO직에서는 내려왔지만 회장직은 유지하며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있는 본사에 출근해 에이블 CEO의 경영을 도울 계획이다. 에이블 신임 CEO는 2000년 버크셔가 당시 미드아메리칸 에너지(현 버크셔 해서웨이 에너지)를 인수할 당시 회사에 합류했다. 이후 2018년부터 버크셔의 비(非)보험 사업을 총괄하는 부회장을 맡아왔다. 버핏은 지난해 5월 연례 주주총회에서 2025년 말 은퇴 계획을 전격 발표한 바 있다. 그의 CEO 재임 마지막 날인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버크셔 A주 주가는 75만4800달러, B주는 502.65달러로 각각 소폭 하락 마감했다. 버핏이 회사를 인수한 1965년 이후 버크셔 주식을 보유해온 투자자들은 약 60년간 누적 수익률 610만%에 이르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추산된다. 같은 기간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의 배당 포함 수익률 약 4만6000%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버크셔는 보험사 가이코, 철도회사 벌링턴 노던 산타페(BNSF), 외식·소비재 기업 등 다양한 자회사를 거느린 지주사로 성장했다. 지난해 9월 30일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3817억달러(한화 약 552조원), 주식 자산은 2832억달러(약 410조원)에 달한다. 주요 투자 종목으로는 애플,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뱅크오브아메리카, 코카콜라, 셰브런 등이 꼽힌다. 버크셔 측은 포트폴리오 운용을 총괄할 투자 책임자 인선은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 기준 버핏의 자산은 약 1500억달러(약 217조원)로, 그는 재산의 상당 부분을 사회에 환원해 왔다. 버핏의 퇴임과 함께 매년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아온 연례 주주서한도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그의 주주서한은 오랜 기간 비즈니스와 투자 철학을 담은 지침서로 평가돼 왔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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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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