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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크레이그부터 라미 말렉까지…'본드 25' 캐스팅 라인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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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본드' 시리즈의 2020년 작품 '본드 25'(가제)가 캐스팅 라인업을 확정했다.

수입·배급사 UPI코리아는 26일 "제임스 본드 역의 다니엘 크레이그, 빌런 역의 라미 말렉 캐스팅에 이어 매들린 스완 역의 레아 세이두, Q역의 벤 위쇼, M역은 랄프 파인즈, 이브 머니페이 역에 나오미 해리스, 펠릭스 라이터 역에 제프리 라이트가, 태너 역의 로리 키니어가 전편에 이어 등장한다"고 밝혔다.

이어 "'캡틴 마블'의 라샤나 린치, '블레이드 러너 2049'의 아나 디 아르마스, '팅커 테일러 솔져 스파이'의 데이비드 덴시크, '알라딘' 빌리 매그너슨 등이 '본드 25'에 합류했다"고 알렸다. 

영화 '본드 25' 출연진 [사진=UPI코리아]

오는 28일(영국시간) 아프리카 자메이카에서 본격 크랭크인할 영화 '본드 25'는 '007 제임스 본드' 시리즈의 25번째 작품이다. 다니엘 크레이그는 다섯 번째 제임스 본드 역을 맡았으며 이번 작품이 마지막 본드 역할이 될 예정이다.

'보헤미안 랩소디'(2018)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및 해외 대표 영화제를 휩쓴 라미 말렉의 출연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라미 말렉은 007 공식 트위터를 통해 "지금은 미국 뉴욕 프러덕션에 있지만 조만간 합류한다. 촬영을 매우 고대하고 있다. 007 시리즈의 25번째 작품에 합류하게 돼 기쁘다. 이번 영화에서 본드는 결코 쉽지 않은 상대를 만나게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작품은 영국, 뉴욕, 자메이카, 이탈리아, 노르웨이 등 화려한 로케이션을 배경으로 촬영할 계획이다. '본드 25'는 '그것'의 각본을 쓴 캐리 후쿠나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제목은 추후 공개된다. 오는 2020년 4월 전세계 개봉 예정이다.

jjy333jj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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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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