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은행

속보

더보기

KB국민은행, CIB·여신 부행장 신설…女 준법감시인 등용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리스크관리그룹 부행장 신설

[서울=뉴스핌] 최유리 기자 = KB국민은행이 미래 성장 동력인 기업투자금융(CIB)과 여신그룹에 부행장직을 신설했다.

27일 KB국민은행은 이 같은 내용의 경영진 인사를 실시했다.

우선 미래 성장 동력인 CIB그룹 및 여신그룹 부행장직을 신설하고 대내외 경기변수 및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을 감안해 리스크관리그룹 부행장직도 새로 만들었다.

오보열 CIB고객그룹총괄 부행장, 이계성 여신그룹총괄 부행장, 서남종 리스크관리그룹총괄 부행장 [사진=KB국민은행]

CIB고객그룹총괄은 오보열 부행장이, 여신그룹총괄은 이계성 부행장이, 리스크관리그룹총괄은 서남종 부행장이 각각 맡는다.

실무에 능통한 젊고 혁신적인 전무, 상무 보임을 확대해 현장, 실무부서와의 거리감을 축소하고 현장·실무 중심의 경영진 활동과 빠른 의사 결정이 가능하도록 했다는 설명이다.

KB국민은행은 이번 인사를 통해 첫 여성 준법감시인으로 조순옥 상무를 등용했다.  준범감시인을 비롯해 능력 있는 여성 임원을 중용했다는 설명이다.

다음은 인사 명단이다.

□ 승진

[부행장]
영업그룹 김남일 부행장, 리스크관리그룹 서남종 부행장, CIB고객그룹 오보열 부행장, 여신그룹 이계성 부행장

[전무]
기관영업본부 김동현 전무, WM그룹 김영길 전무(지주, 증권 겸직), 소비자브랜드전략그룹 성채현 전무(지주 겸직), 중소기업고객그룹 신덕순 전무(지주 겸직), IT그룹 이우열 전무(지주 겸직), 경영기획그룹 이재근 전무, 개인고객그룹 이환주 전무, 자본시장본부 하정 전무, 디지털금융그룹 한동환 전무(지주, 카드 겸직)

[상무]
신탁본부 김종란 상무, 경영지원그룹 강석곤 상무, 준법감시인 조순옥 상무

[본부장]
대기업영업본부 김동익 본부장, 기획조정실 맹진규 본부장, 업무지원본부 박찬용 본부장, 외환사업본부 윤여운 본부장, IPS본부 이미경 본부장, 아웃바운드사업본부 전성표 본부장, 전략본부 정문철 본부장, 글로벌사업본부 한종환 본부장

[지역영업그룹대표]
중앙지역영업그룹 강순배 대표, 강동·송파지역영업그룹 권학준 대표, 인천북·부천지역영업그룹 김종대 대표, 경수지역영업그룹 문경호 대표, 대구지역영업그룹 손갑헌 대표, 경북지역영업그룹 윤장섭 대표, 경남지역영업그룹 이상기 대표, 부산·울산지역영업그룹 전영세 대표, 경기중앙지역영업그룹 최성호 대표

□ 전보 (지역영업그룹대표)

경기남지역영업그룹 양재영 대표, 강남지역영업그룹 이창길 대표, 북부지역영업그룹 정순학 대표, 강원·경기북지역영업그룹 한형구 대표, 남부지역영업그룹 허상철 대표

yrchoi@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사진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