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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크리스마스 판타지' 축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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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스핌] 노호근 기자 = 에버랜드가 올 연말을 더욱 환상적이고 로맨틱하게 만들어 줄 특별한 겨울 축제 '크리스마스 판타지'를 선보인다.

에버랜드 크리스마스 판타지 축제 매직가든.[사진=에버랜드]

오는 12월 31일까지 펼쳐지는 축제는 티익스프레스, 롤링엑스트레인, 로스트밸리 등 인기 어트랙션과 사파리를 다른 계절 대비 여유롭게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낭만적인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일찍부터 즐길 수 있다.

축제 메인 무대인 약 1만㎡(3천평) 규모의 매직가든은 모든 것이 마법처럼 반짝이는 '블링블링 골드 가든'으로 새롭게 변신했다. 매직가든에는 6미터 높이의 눈사람 트리를 비롯해 루돌프카, 열기구, 달 모양 벤치 등 거대한 황금빛 포토스팟이 전년 대비 2배 수준으로 풍성하게 마련됐다. 

가든 중앙에는 산타와 함께 어린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배달하는 루돌프를 주인공으로 한 '루돌프 빌리지'가 설치됐다. 여기에는 '산타 하우스'도 꾸며져 있어 12월 3일부터 산타가 등장해 손님들과 포토타임을 진행한다.

에버랜드 정문 지역에 위치한 글로벌 페어에서는 기린, 코끼리, 표범 등 다양한 동물 조형물들이 실제 크기로 전시된 '별빛 동물원'을 선보인다. 올해는 작년보다 전시 규모가 2배 정도 늘어나 물개, 펭귄, 레서판다 등 14종 80여 마리의 동물 조형물을 만날 수 있다.

 

매일 진행되는 '블링블링 X-mas 퍼레이드'에서는 산타클로스, 눈사람, 장난감 병정 등 다양한 크리스마스 캐릭터가 등장해 환상적인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선사한다.

카니발 광장에서는 크리스마스 준비로 바쁜 산타 마을의 좌충우돌 이야기를 담은 새로운 댄스 공연 '우당탕! 산타마을 대소동'이 매일 2회씩 펼쳐지고, '블링블링 위시타임'에서는 크리스마스 요정들이 거리로 나와 손님들과 함께 춤추고 포토타임도 진행한다.

 

에버랜드는 크리스마스 판타지 축제를 맞아 루돌프, 트리, 눈사람 등을 테마로 한 귀엽고 앙증맞은 특선 메뉴 30종도 새롭게 선보인다.

 

serar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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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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