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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采访】“大美海南·情系首尔”海南旅游推介会在韩举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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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日,由海南省人民政府主办、海南省旅游和文化广电体育厅承办的“爱上海南”——海南国际旅游岛推介会在韩国首尔新罗酒店举行。中国驻韩国特命全权大使邱国洪、海南省人民政府省长沈晓明、中国驻韩国旅游办事处主任李保荣、韩国文化体育观光部旅游政策局局长琴基衡、韩国观光协会中央会出境旅行社委员会委员长赵泰淑以及韩中旅游业相关人士和媒体出席了活动。

中国驻韩国特命全权大使邱国洪致辞。【图片=记者 周钰涵】

中国驻韩国特命全权大使邱国洪发表讲话,他说:“海南是中国最大的经济特区,也是首屈一指的国际旅游岛。2018年4月,中国中央政府决定支持海南全岛建设自由贸易试验区,支持海南逐步探索,稳步推进中国特色自由贸易试验区。在习近平主席的关心下,海南经济蓬勃发展,游客接待量不断增长,成为广受中外游客热爱的投资和度假天堂。”

邱国洪大使补充道,海南环境优良,气候温和,文化多元,民风淳朴。中韩两国互为重要邻国,是命运共同体、责任共同体,在两国元首共同关心和努力下,中韩关系已重回正常发展轨道,双方保持密切高层交往,加强战略沟通,进一步深化交流合作,中韩关系的健康稳定发展符合两国和两国人民的根本利益,也有利于地区乃至世界的和平与繁荣。

韩国文化体育观光部旅游政策局局长琴基衡致辞中谈及在江苏苏中举行的第8届中日韩旅游部长会议,称在会上就扩大两国旅游交流与合作进行了深入讨论。琴基衡还表示,希望两国人员通过交流增进理解,让两国走得更近。

海南省省长沈晓明致辞。【图片=记者 周钰涵】

海南省省长沈晓明向韩方各界人士从各领域介绍了海南。他说,以把海南打造成为自由贸易试验区为契机,将海南由旅游岛发展成为自由贸易岛。

沈晓明强调,海南省已全面降低外资进入标准,尤其是进一步开放了医疗、教育、旅游、网络、文化、金融、航空、海洋经济等领域。沈晓明还介绍了海南美丽的自然,独具特色的少数民族文化,并欢迎韩国民众来海南旅游。

韩中演绎传统音乐。【图片=记者 周钰涵】

现场,更有韩国媒体人上台讲述了她在海南度假时的感想。主办方还举行了“幸运出租车”颁奖仪式,向当选者颁发往返机票。韩国女团miss A成员王霏霏也来现场助阵,向各位来宾宣传自己的家乡,并演唱了即将发布的最新单曲。

歌手王霏霏介绍自己的家乡——海南【图片=记者 周钰涵】

另外,本次推介会是海南省确定“建设自由贸易试验区和探索建设中国特色自由贸易港”、“实行59国游客免签政策”以来,在韩国举办的推介活动,也是在韩中关系回暖后,在韩举办的最大规模的中国活动。

记者 주옥함(wodemay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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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학가 반정부 시위 재점화 [세종=뉴스핌] 신수용 기자 = 이란에서 대학생 시위가 재개되는 등 정부의 유혈 진압으로 위축됐던 반정부 시위가 재점화하고 있다. 22일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 AFP 통신에 따르면 21일(현지시간) 새 학기 첫날인 이날 테헤란 주요 대학 캠퍼스에서는 시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보안군을 규탄하는 집회와 행진, 연좌 농성이 벌어졌다. 테헤란에 있는 샤리프 공과대학에서는 수백 명의 시위대가 집회와 행진을 했다. 이후 시위대와 정부 지지자들 사이에서 몸싸움이 벌어지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달 8일(현지 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발생한 반정부 시위 현장에서 길거리에 주차된 차량들이 불타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아미르카비르공대에서는 학생들이 검은 옷을 입고 모여 "샤(국왕) 만세"를 외쳤다. 이란 마지막 국왕의 아들로 해외에서 활동 중인 레자 팔레비가 여전히 반정부 시위의 한 축임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테헤란의대 학생들도 지난달 시위로 수감된 학생 등 구금자들을 지지하는 행진과 연좌시위를 벌였다. 시위 희생자의 추도식에서도 반정부 목소리가 분출되고 있다. 통상 사후 40일째에 열리는 이란의 추도식은 엄숙한 종교 행사로 치러지지만, 이번엔 조문객들이 무덤 주위에서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며 새로운 형태의 항의에 나섰다. 일부 추도식에서는 "하메네이에게 죽음을"이라는 구호가 나오는 것으로 전해졌다. 테헤란과 반다르압바스, 고르간 등지에서는 고교생과 교사들이 '빈 교실'로 남긴 동맹 휴업에 나서는 등 저항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대학 캠퍼스 등에서 재점화되고 있는 이번 시위는 장기화한 경제난에 항의하며 지난해 12월에 시작된 대규모 반정부 운동의 연장선에 있다. 시위는 지난달 8∼9일경 절정에 달했으나, 보안군의 폭력적인 진압으로 수천명이 사망하고 수만명이 체포되면서 소강상태에 들어갔다. 미국에서 활동하는 인권운동가통신(HRANA)은 사망자를 7000명 이상으로 파악했고 체포자도 5만명 이상일 것으로 보고 있다. aaa22@newspim.com 2026-02-2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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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서 보조배터리 충전 전면 금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항공사들이 항공기 객실 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최근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발화와 연기 발생 사고가 잇따르자 안전 조치를 대폭 강화한 것이다. 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오는 23일부터 비행 중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를 충전하거나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서울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출발층 에어부산 수속카운터 전광판에 보조 배터리 기내 선반 탑재 금지 안내문이 표시돼 있다. [사진=뉴스핌DB] 전자기기 충전이 필요할 경우 좌석 전원 포트를 이용하도록 안내했으며, 포트가 없는 기종은 탑승 전 충분히 충전할 것을 권고했다. 보조배터리 반입은 허용되지만 단자에 절연 테이프를 부착하거나 개별 파우치에 보관하는 등 합선 방지 조치를 해야 한다. 이로써 국내 여객 항공사 11곳 모두가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제한하게 됐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등 대형사와 저비용항공사(LCC)들도 이미 금지 조치를 시행 중이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사 사고가 이어지면서 글로벌 항공업계 전반으로 규제 강화 움직임이 확산되는 추세다. 항공업계는 운항 중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 대응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일부 항공기에는 충전 설비가 충분하지 않아 승객 불편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syu@newspim.com 2026-02-2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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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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