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해커스잡, 하반기 채용 대비 무료특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공기업과 대기업은 물론 언론사까지”

[서울=뉴스핌] 장유성 기자 = 2018 하반기 공기업, 대기업, 언론사 공채 시즌이 다가오면서 취업 준비생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각자 준비하고 있는 기업의 자기소개서, 인적성검사, 면접 등을 대비하기 위한 학습에 한창인 것.

 

 

 이번 릴레이 특강은 27일과 30일 ‘언론사 취업특강’과 ‘공기업&대기업 취업특강’으로 나뉘어 진행되는데 해커스잡 취업 전문가인 윤종혁, 김태형 강사가 맡는다.

 27일에는 해커스 취업 아카데미에서 ‘언론사 취업특강’이 진행된다. 언론사 취업 준비의 경우, ‘언론고시’라고 불릴 정도로 까다롭고 어려워 전문가의 전략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이에 취업강의 1위 해커스잡이 하반기 공기업, 대기업, 언론사 채용을 대비할 수 있는 ‘취업 릴레이 무료특강’을 개최해 취업 준비생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해커스잡은 헤럴드 선정 2018 대학생 선호 브랜드 대상에서 대학생이 선정한 취업강의 1위에 오른 퀄리티 높은 강의를 통해 취업 성공을 돕고 있기 때문이다.

 1부에서는 김태형 강사가 KBS, MBC, SBS, jtbc, 중앙일보 등 주요 언론사 취업동향 TREND 분석을 통해 언론사 취업 프로세스를 설명하고, 최신 언론사 취업 동향 및 이에 대한 대응방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2부에서는 윤종혁 강사가 언론사 필기시험 대비방법을 공개한다. 언론사 종합 교양과 논술, 작문 준비법은 물론, 각 전형별 특징과 핵심포인트까지 짚어준다.

 30일에는 ‘공기업&대기업 취업특강’이 진행된다. 1부에서는 윤종혁 강사가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전력공사, 국민건강보험, 코레일 등 공기업 채용을 대비할 솔루션을 제시할 예정이다. 2018 공기업 합동채용과 블라인드 채용 전략은 물론, 공기업 NCS 필기시험 합격 전략과 본인에게 맞는 공기업 타겟팅까지 제시한다. 윤종혁 강사는 공공기관 채용 박람회에 3년 연속 공식 초빙된 공기업 전문가로, 접근법부터 다른 전문가의 노하우를 공개할 예정이다.

2부에서는 김태형 강사가 대기업 취업을 위한 전형별 필수 팁을 설명한다. 삼성, CJ, 현대, LG등 국내 주요 대기업의 실제 합격 자소서 문항 답변을 분석하고, 기업 성격에 따른 합격전략을 소개한다. 또한, 인사 담당자의 의도를 설명하며 인사 담당자가 뽑는 합격생의 특징은 무엇인지 알려주고, 기업별 인적성 필기시험 전략까지 모두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특강은 무료로 진행되며, 해커스잡 사이트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참석자 전원에게는 ▲쉽게 배우는 시사상식&인문학 학원 강의 수강권(선착순) ▲대기업 적성검사 온라인 모의고사 인강 수강권이 무료로 제공된다.

해커스잡 관계자는 “지난 6월 같은 주제로 진행됐던 릴레이 특강이 성황리에 종료되어, 성원에 힘입어 7월에도 공기업/대기업/언론사 취업 특강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지난 특강에 많은 참석자가 몰렸던 것처럼 이번 특강 역시 많은 취업 준비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니, 빠른 신청은 필수”라고 전했다. 

ysj@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이승엽, 요미우리 코치로 새출발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이번에는 한국이 아닌 일본프로야구(NPB) 도쿄돔이다. 지난 13일 이승엽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안 좋았던 건 가슴속에 다 묻고 원점에서 다시 시작한다. 많이 웃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짧지만 묵직한 소회를 밝혔다. 두산 베어스 감독직 사퇴 이후 반년 만에 전해진 행선지는 친정팀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1군 타격 코치다. 이승엽 감독. [사진=두산] 지난 2년은 부침이 심했다. 2023년 두산 베어스 감독으로 부임하며 화려하게 현장에 복귀했지만, 결과는 냉혹했다. 2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이라는 외형적 성과에도 불구하고, 경기 운영 능력에 대한 의구심과 성적 부진의 압박이 그를 자진 사퇴로 몰아넣었다. 그가 복귀지로 요미우리를 택한 이유는 명확하다. 요미우리는 그가 2006년 일본 이적 첫해 41홈런을 터뜨리며 정점에 섰던 곳이다. 동시에 아베 신노스케 현 감독과 함께 그라운드를 누비며 '야구의 기본'과 '성실함'의 가치를 공유했던 장소이기도 하다. 아베 감독이 그를 영입하며 강조한 단어는 '연습벌레'였다. 화려한 기술 전수보다, 야구를 대하는 태도와 철저한 자기 관리를 선수들에게 이식해달라는 주문이다.   fineview@newspim.com 2026-01-14 09:13
사진
'케데헌', 美 골든글로브 2관왕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미국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튼호텔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케데헌'이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비롯해 극중 가상 K팝 걸그룹 헌트릭스가 부른 '골든(Golden)'이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로 애니메이션 작품상(장편 애니메이션)을 받은 크리스 애펠한스(왼쪽) 공동 연출자, 메기 강 감독(가운데) 등. [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1.12 alice09@newspim.com 이날 '케데헌'은 애니메이션 '엘리오'와 '아르코', '주토피타2' 등을 제치고 장편 애니메이션상의 영예를 안았다. 메기 강 감독은 수상 후 "트로피가 정말 무겁다"며 "한국 문화에 뿌리를 둔 영화가 전 세계 관객과 공감할 수 있다고 믿어주셔서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끈 '케데헌'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은 주제가상을 차지했다. 이는 '아바타: 불과 재' '위키드: 포 굿' '씨너스: 죄인들' '트레인 드림스'를 제치고 거둔 성과다. '골든'을 작곡한 가수 겸 작곡가 이재는 수상 결과에 눈물을 보이며 "어릴 때 아이돌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10년 동안 노력했지만 뜻을 이루지 못해 좌절했다"며 "그 고통을 견디기 위해 음악에 매달렸고 결국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가상 K팝 걸그룹 헌트릭스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이 미국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골든'의 작곡가 겸 가창자 이재(가운데). [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1.12 alice09@newspim.com 이어 "사람들이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힘이 되는 노래의 일부가 됐다는 것이 감사하다. 나는 꿈을 이뤘다"며 한국어로 "엄마 사랑해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케데헌'은 제83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 주제가상(헌트릭스 '골든'), 박스오피스 흥행 성과상까지 3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다만 후보에 올랐던 박스오피스 흥행상 수상은 불발됐다. 해당 부문은 '씨너스: 죄인들'이 차지했다. '케데헌'은 이번 2관왕으로 오는 3월 열리는 아카데미(오스카상) 수상 가능성에 힘이 실리게 됐다. 케데헌은 앞서 지난 4일 열린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도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받으며 2관왕을 차지한 바 있다. 한국계 캐나다인 메기 강 감독이 연출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케이팝 슈퍼스타인 헌트릭스의 루미, 미라, 조이가 화려한 무대 뒤 세상을 지키는 숨은 영웅으로 활약하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지난해 6월 20일 공개 이후 넷플릭스 사상 최초 3억 누적 시청수를 돌파하며 영화·시리즈 통틀어 역대 1위를 차지했다. alice09@newspim.com 2026-01-12 14:1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